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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빽다방은 지방에서 지들끼리 해먹은거에요

.. 조회수 : 4,611
작성일 : 2026-04-06 03:36:06

서로 서로 돕고 도와서 지들끼리 카르텔.

글로리 그 선생이나 경찰이나 다 한패인 경우죠.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IP : 217.149.xxx.10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6 7:13 AM (180.67.xxx.151) - 삭제된댓글

    그들이 몰려옵니다
    경찰은 우리편이에요 빼에엑
    검찰이 더 나빠요 (검찰은 우리가 맘대로 못하잖아요)
    삼권분립이고 뭐고
    (행정부라 충성하는)경찰한테 수사권 줄거에요 빼에엑
    박종철 고문사의 주역도 경찰
    신안 염전노예 다시 염전에 데려다준것도 경찰
    예전에 뭘했든 지금은 우리가 부릴수있으니 우리편이라 상관없음?

  • 2. 제가
    '26.4.6 7:17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제가 지방 광역시 사람인데 취업해서 1년 다니고 서울 올라온 이유예요. 차별과 각종 부조리와 부패, 청탁 넘치는데 짜고 치는 고스톱이 너무 심해서 법에서 멀어진 풍토가 개선이 안돼요. 중국처람

  • 3. 제가
    '26.4.6 7:18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제가 지방 광역시 사람인데 취업해서 1년 다니고 서울 올라온 이유예요. 차별과 각종 부조리와 부패, 청탁 넘치는데 고인물시라 관공서나 기관이나 한패고 찌고 치는 고스톱이 너무 심해서 법에서 멀어진 풍토가 개선이 안돼요. 개도국처럼

  • 4. 제가
    '26.4.6 7:21 AM (175.223.xxx.245)

    제가 지방 광역시 사람인데 서울에서 대학 다니다가 고향 취업해서 1년 다니고 다시 서울 올라와 취업한 이유예요. 차별과 각종 부조리와 부패, 청탁 넘치는데 고인물이라 관공서나 기관이나 한패고 찌고 치는 고스톱이 너무 심해서 법에서 멀어진 풍토가 개선이 안돼요. 개도국처럼
    남녀차별도 심해서 어린 여자 개무시
    아마 청주에서 비슷한 일 당한 사람들 어린 여자들 아닐까 싶네요.

  • 5. ..
    '26.4.6 7:29 AM (121.137.xxx.192)

    청주지역에서 알바못하게 다 공유하겠다고 협박하던데 그게 협박죄가 아니라는 지역경찰도 제정신인가 싶더라구요. 좁은 지역사회 카르텔 무서워요

  • 6. 보아하니
    '26.4.6 7:36 AM (211.243.xxx.141)

    경찰이나 점주나 거의 한패수준 ㅉ

  • 7. ㅇㅇ
    '26.4.6 8:11 AM (121.147.xxx.130)

    어린 학생이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교사가 꿈인 학생한테 전과 만들어 앞날을 막겠다니요

  • 8. 쓸개코
    '26.4.6 8:55 AM (175.194.xxx.121)

    며칠전에 자게에 알바생이 잘못한거더라며 글이 올라왔었거든요.
    100잔을 넘게 먹었다나 어쨌다나.. 업주측 변호인이 올린글을 링크건 글이었어요.
    댓글들에 업주편인 댓글들도 많았는데 너무 뒤죽박죽이라 댓글달지 않았어요.
    근데 역시 업주 잘못이 맞나봅니다.
    합의금 받은 업주는 언론에 사과는 했지만 합의금은 돌려준다고 한 적도 없고
    아버지는 사과하는 연락도 못받았나봐요.
    그리고 B지점 점주가 고소를 취하했어도 반의사 불벌죄이기때문에
    알바생은 법적 처벌을 받을 위기에 있는건 변함이 없답니다.
    A,B 업주들 진짜 나쁘네요.

  • 9. 잘 돌아간다
    '26.4.6 8:59 AM (223.39.xxx.163)

    같은지역~
    선거있는지 지역구의원과 그 무리들~
    힘주고 자기들끼리 무리지어다니면서 저녁이면 공무원들과 어울려 음주에 낮에는 무리들과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면서 얼굴 붉히고 다니고~
    조금이라도 눈에 거슬리면 자기들끼리 왕따만들고 ㅠ

  • 10. 너무나
    '26.4.6 9:23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100개 먹었어도 50만원이면 차고도 남아요.
    그걸 위자료 받는다면서 550만원
    그리고 100개에 펄추가 이딴 것 까지 개별로
    넣어서 아 악질이구나 싶던데요.
    그 변호사 어이없음.
    변호사도 충북대 나오고 충북대 로스쿨
    나온 젊은 남자애던데 참나
    원래 빽다방 알바 구인 내용이 매일 음료 한 개인걸요.

  • 11. 어제도
    '26.4.6 9:24 AM (211.206.xxx.191)

    점주 측 비난 댓글 많이 달리니까
    둘 다 잘못했는데 여론전 하는 학생 측이 나쁘다며
    학생 안타까워 하는 댓글에
    협잘질에 휩쓸린다는 둥
    정신나 간 뇌 챙기라는 어이없는 댓글 다는 자도 있었네요.

  • 12. 너무나
    '26.4.6 9:29 AM (175.223.xxx.245)

    100개 먹었어도 50만원이면 차고도 남아요.
    그걸 위자료 받는다면서 550만원
    그리고 100개에 펄추가 이딴 것까지 개별로
    넣어서 아 악질이구나 싶던데요.
    그 변호사 어이없음.
    원래 빽다방 알바 구인 내용이 매일 음료 한 잔 무료 제공인걸요.

  • 13. 청주 답답허다
    '26.4.6 11:50 AM (61.98.xxx.185)

    아니 말도 안되는 이런 일 해결해달라고 고소가 있고
    재판하는 판사가 있는건데요 저 지역은 대체 얼마나
    끈끈하길래 전국민이 한마음으로 비난해도 꿈쩍을 안한대요

  • 14. ...
    '26.4.6 1:49 PM (104.171.xxx.20)

    그 점주가족이 경찰이라하지않았아요? 지방은 진짜 지네끼리 짬짜미같아요. 정의나 윤리도없고 그러니 밀양사건같은것도 피해자가 협박등에 못이겨 마을을 떠나고 그런거아닌가여?

  • 15. 저기
    '26.4.6 7:13 PM (175.223.xxx.33) - 삭제된댓글

    제일 웃기는게 지역의 어떤 단체도 어떤 어른들도 저 청년의 일을 모른 척 한다는 거. 언론도 교육계도 법조인 공무원 전부 썩었나봐요.

  • 16. 저기
    '26.4.6 7:18 PM (175.223.xxx.33) - 삭제된댓글

    제일 웃기는게 지역의 어떤 단체도 어떤 어른들도 저 청년의 일을 돕지않고 하나같이 모른 척 한다는 거. 언론도 교육계도 법조인 공무원 전부 썩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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