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560억’ 맘대로 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화려한 컴백’
1. ...
'26.4.6 1:50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진상 집구석
최가원은 장애인 아들 내다바리고 돈도 안주고
최태원은 유부녀 이혼시키고 혼인중 딴살림 내고 회사돈 횡령으로 잡혀간게 세반
최철원은 베타랑에서 택배기사 야구방망이로 패고 멧값 던쟈준 유아인역 모델2. ..
'26.4.6 6:17 AM (14.32.xxx.138) - 삭제된댓글첫댓 차가원 아닌가요? 장애인아들 버린건 몰랐네요
3. ...
'26.4.6 7:25 AM (220.126.xxx.111)최기원.
최태원 동생인데 차가원일리가요.4. ...
'26.4.6 10:08 AM (211.36.xxx.101)[더게이트]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과 전남편 사이엔 두 아들이 있다. 이 가운데 장남 A 씨는 선천성 자폐 스펙트럼 장애(자폐증)을 앓고 있다. 현재도 발달장애 1급으로 지능이 2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 남편은 2000년 이혼 이후 지난 26년간 자폐증을 앓는 장남과 차남을 혼자서 양육하며 전적인 부양 의무를 이행해 왔다.
소장에 의하면 "최 이사장은 이혼 이후 두 아들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단 한 차례도 행사하지 않았다"며 "두 아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만남을 일절 거부해 왔다"고 기재돼 있다.
전 남편은 정신 연령 2세 수준의 중증 자폐증 환자인 장남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면서 막대한 치료·간호 비용을 지출했다. 이 비용은 개인 자산 등으로 충당됐다.
전 남편은 아픈 첫째 아들에 대해 어머니로서의 부양료 부담은커녕 26년 간 한번도 보지 않았으면서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으로서 '장애아동 복지'를 강조하는 모습에 실망해 두 아들의 어머니인 최 이사장을 상대로 공동 부양 책임을 묻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장엔 두 아들의 어머니인 최 이사장이 장애 아들에 대한 부양의무를 저버리는 구체적인 정황이 적시됐다. 1999년께 장남의 세포 치료를 위해 미국에 머물던 당시, 최 이사장은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가족을 남겨둔 채 '보름간 휴가를 가겠다'며 일방적으로 귀국한 뒤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 이후엔 한 번도 두 아들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 소장의 내용이다.
소장엔 이후 장남이 뇌전증 발작으로 어깨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고 입원했을 때조차 최 이사장의 면접교섭 거절이 계속됐다고 적혀 있다.
소장에서 전 남편 측은 "당시 보다 못한 간병인이 최 이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가 많이 아프다. 한 번이라도 오셔서 아이 손이라도 잡아주면 좋겠다'는 말로 면회를 간청했으나, 최 이사장은 '아이의 생명에 지장이 있는 상태냐'고 물은 뒤 '아직 그 상황은 아니'라는 말을 듣자 '생명에 지장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나는 그 아이를 보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었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3041144226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728 | 방금 삼전 닉스 매도 실수했어요 ㅠ 15 | 탈출 | 2026/04/06 | 6,498 |
| 1803727 | 믿어도 되나요?가정용인바디체중계 3 | 믿어도 | 2026/04/06 | 863 |
| 1803726 | 초등, 중등, 고등 엄마들 같이 만났더니 대환장 파티 ㅋㅋ 25 | ㅋㅋㅋ | 2026/04/06 | 4,077 |
| 1803725 | 종이팩, 테트라팩을 따로 모아주세요. 5 | .. | 2026/04/06 | 1,490 |
| 1803724 | 혹시 투 브로크 걸즈 재밌게 보신 분 안계신가요? 1 | 미시트콤 | 2026/04/06 | 231 |
| 1803723 | 택지지구 신축단독 이사할까요 12 | ........ | 2026/04/06 | 1,477 |
| 1803722 | 도우미가 약을 버렸네요 39 | wlfans.. | 2026/04/06 | 14,138 |
| 1803721 | 아모레 방판 샘플 5 | 현소 | 2026/04/06 | 1,000 |
| 1803720 |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16 | 보검팬 | 2026/04/06 | 2,526 |
| 1803719 | 우리 윗집은 도대체 무슨소리일까요? 12 | ㅠㅠ | 2026/04/06 | 2,917 |
| 1803718 |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5 | dd | 2026/04/06 | 1,833 |
| 1803717 |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43 | 된장국 | 2026/04/06 | 3,777 |
| 1803716 |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24 | ㄱㄷ | 2026/04/06 | 3,407 |
| 1803715 | 미역국 노하우 13 | ᆢ | 2026/04/06 | 2,965 |
| 1803714 | 국뽕뿐만 아니라 8 | 어익후 | 2026/04/06 | 794 |
| 1803713 |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20 | .... | 2026/04/06 | 3,027 |
| 1803712 | 비오는날 이중주차 밀기 너무 싫어요 8 | Aa | 2026/04/06 | 1,315 |
| 1803711 | 방금 뉴스에서 일본 교도소병원 고령자 봤어요 헐~ 14 | uf | 2026/04/06 | 4,276 |
| 1803710 | 오늘 국장 어떨까요? 2 | .... | 2026/04/06 | 2,117 |
| 1803709 | 차분한 아침입니다 1 | .... | 2026/04/06 | 789 |
| 1803708 | 이재명대통 순복음교회에 부활예배 9 | ㅅㄷ | 2026/04/06 | 1,608 |
| 1803707 | 국뽕 가스라이팅!! 21 | 거리 | 2026/04/06 | 3,145 |
| 1803706 | 제 답답한 상황 이예요 53 | 어찌해야 | 2026/04/06 | 17,867 |
| 1803705 |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7 | 날씨보시게 | 2026/04/06 | 13,138 |
| 1803704 | 부모란 무엇일까요 ㅠㅠ 2 | 부모 | 2026/04/06 | 2,7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