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삿돈 ‘560억’ 맘대로 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화려한 컴백’

ㅇㅇ 조회수 : 3,650
작성일 : 2026-04-06 01:30:03

https://v.daum.net/v/20260405190641389

IP : 211.193.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50 AM (71.64.xxx.66)

    진상 집구석

    최가원은 장애인 아들 내다바리고 돈도 안주고
    최태원은 유부녀 이혼시키고 혼인중 딴살림 내고 회사돈 횡령으로 잡혀간게 세반
    최철원은 베타랑에서 택배기사 야구방망이로 패고 멧값 던쟈준 유아인역 모델

  • 2. ..
    '26.4.6 6:17 AM (14.32.xxx.138) - 삭제된댓글

    첫댓 차가원 아닌가요? 장애인아들 버린건 몰랐네요

  • 3. ...
    '26.4.6 7:25 AM (220.126.xxx.111)

    최기원.
    최태원 동생인데 차가원일리가요.

  • 4. ...
    '26.4.6 10:08 AM (211.36.xxx.101)

    [더게이트]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과 전남편 사이엔 두 아들이 있다. 이 가운데 장남 A 씨는 선천성 자폐 스펙트럼 장애(자폐증)을 앓고 있다. 현재도 발달장애 1급으로 지능이 2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 남편은 2000년 이혼 이후 지난 26년간 자폐증을 앓는 장남과 차남을 혼자서 양육하며 전적인 부양 의무를 이행해 왔다. 

    소장에 의하면 "최 이사장은 이혼 이후 두 아들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단 한 차례도 행사하지 않았다"며 "두 아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만남을 일절 거부해 왔다"고 기재돼 있다.

    전 남편은 정신 연령 2세 수준의 중증 자폐증 환자인 장남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면서 막대한 치료·간호 비용을 지출했다. 이 비용은 개인 자산 등으로 충당됐다.  

    전 남편은 아픈 첫째 아들에 대해 어머니로서의 부양료 부담은커녕 26년 간 한번도 보지 않았으면서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으로서 '장애아동 복지'를 강조하는 모습에 실망해 두 아들의 어머니인 최 이사장을 상대로 공동 부양 책임을 묻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장엔 두 아들의 어머니인 최 이사장이 장애 아들에 대한 부양의무를 저버리는 구체적인 정황이 적시됐다. 1999년께 장남의 세포 치료를 위해 미국에 머물던 당시, 최 이사장은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가족을 남겨둔 채 '보름간 휴가를 가겠다'며 일방적으로 귀국한 뒤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 이후엔 한 번도 두 아들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 소장의 내용이다.

    소장엔 이후 장남이 뇌전증 발작으로 어깨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고 입원했을 때조차 최 이사장의 면접교섭 거절이 계속됐다고 적혀 있다.

    소장에서 전 남편 측은 "당시 보다 못한 간병인이 최 이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가 많이 아프다. 한 번이라도 오셔서 아이 손이라도 잡아주면 좋겠다'는 말로 면회를 간청했으나, 최 이사장은 '아이의 생명에 지장이 있는 상태냐'고 물은 뒤 '아직 그 상황은 아니'라는 말을 듣자 '생명에 지장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나는 그 아이를 보고 싶지 않다'며 전화를 끊었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3041144226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58 이거 보니 트럼프가 완전 이해됨 13 ... 2026/04/06 19,694
1803757 미국 나토 탈퇴 못한다는데요? 2 ........ 2026/04/06 2,446
1803756 청주 빽다방은 지방에서 지들끼리 해먹은거에요 10 .. 2026/04/06 4,535
1803755 트럼프 하루 또 연기한다고 좀전에 글 올림 7 ........ 2026/04/06 4,460
1803754 이재명의 2020년 5월 발언, "북한에 '최대한' 해.. 8 .. 2026/04/06 1,525
1803753 트럼프 "美 조종사 구출…대낮에 이란 상공서 7시간 보.. 6 ..... 2026/04/06 4,003
1803752 얼마전 대구 11 대구에서 2026/04/06 2,330
1803751 떡 냉동실에 안넣어도 되나요 6 ㆍㆍ 2026/04/06 1,690
1803750 회삿돈 ‘560억’ 맘대로 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 3 ㅇㅇ 2026/04/06 3,650
1803749 장윤정 40대인거죠? 4 ㅇㅇㅇ 2026/04/06 6,119
1803748 시내버스에 기내용 캐리어 12 궁금 2026/04/06 2,577
1803747 이혼숙려캠프 보면 침대에 10 대충 2026/04/06 5,714
1803746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코란” 배우셨죠? 25 ㅇㅇ 2026/04/06 4,212
1803745 국내식당 매출순위 8 ........ 2026/04/06 3,749
1803744 사고칠땐 제멋대로 해결은 같이 하자 1 ㅇㅇ 2026/04/06 1,117
1803743 동네엄마 이제 차량제공 안하려구요. 8 차량 2026/04/06 5,694
1803742 강아지 수액용주사기가 안팔아요 19 떡잎 2026/04/06 2,167
1803741 어제 사임한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한 말  7 ........ 2026/04/06 5,148
1803740 트럼프,협상 타결 전망에 "내일 가능성 크다".. 13 ... 2026/04/06 5,591
1803739 맛있는(짭짤 ok) 나초칩 뭐가 있을까요 7 레몬 2026/04/05 1,070
1803738 캐리어 사건 피해자 너무 안타까워요 8 ........ 2026/04/05 5,228
1803737 주식 스윙하는 팁 좀 알려주세요 4 ㄱㄴㄷ 2026/04/05 2,851
1803736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13 아이스라떼 2026/04/05 3,281
1803735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21 우윤 2026/04/05 4,505
1803734 국방비 펑펑 쓰던 '천조국' 드디어…'무서운 계획' 공개됐다 2 ........ 2026/04/05 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