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커버 씌운 집이 없어요.거의 누빔매트리스 위에 패드나 이불만 얹고 사네요.
진짜 집이 아닌 걸까요?아님 실제로 저렇게 사는 집이 많은 건가요?
매트리스커버 씌운 집이 없어요.거의 누빔매트리스 위에 패드나 이불만 얹고 사네요.
진짜 집이 아닌 걸까요?아님 실제로 저렇게 사는 집이 많은 건가요?
대충 막 사는 사람들이예요.
삶을 그 따위로 살고 있는데
무슨 매트리스 카바까지 깔고 살겠나요.
전 이 프로 보고 인간혐오증 생겼어요.
프로그램을 보면 꼭 개는 한두마리씩 키우더라구요.
저는 그 프로는 안 보지만..
사례자들 나오는 프로그램 중에 집 빌려서 찍는 경우도 꽤 많아요
자세히 안봤는데 집을 빌려서 찍기도 하면 그런 집은 어디서 빌리나요
빨지도 못하는 매트리스위에 그냥 눕는다고요?
그러니 이혼각이겠죠
솔루션 준다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집들 보면
짐들이 진짜 많고 치우지도 않고
그냥 나와서 의아했어요
집이 좁아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분명 치울 수 있는 부분도 안 치우고
그냥 나와서..
집 빌린 것이라면 이해가 되네요
매트리스커버 대신 패드 깔았음 되지 별 걸 다 흉보내요.
그게 보인 사람이 더 신기합니다.
나랑 다르면 그냥 다른가보다 하세요.
ㅎㅎ 찌찌뽕 하고싶네요
매트 노출된거 ..
나는솔로 봐도 그렇고 잠자리를 넘 더럽게 쓰는게
자주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지인집 놀러갔다 대학생 아들방 보고 ㅠ
매트리스를 그대로 노출시켜두었던데 완전 가운데가 누렇게 찌들어
와 진짜 토나올뻔
그집 남편차를 같이 타고 갈때도 차안에 담배 냄새랑 머리 .옷쩐내랑 와 몇시간 같이가다 토할뻔하고
세상에나 참 예민한사람도 둔감한 사람도 많구나 느낀 ㅜ
저는 나솔에 나오는 출연진들 방 꼬라지를 보고,,,
경악했습니다.
저런곳에서도 사랑이 싹트는구나~~ 싶어서.
열이면 아홉집정도는 매트리스 옆면은 그냥 제품 그대로 노출돼있어서 저러고 사는집이 많은건가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