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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아이스라떼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26-04-05 23:33:01

전 40대 워킹맘이고 

시간은 없고 집안 정리 안되는게 스트레스에요

옷도 잘 사질 못해요. 

66사이즈 입는 체중인데 가끔 다이어트 성공하면 옷 사뒀는데 이제는 살 빼기 어렵고 시간도 많이 지났어요

 

과거 다여트 성공했을 때 사둔 사이즈 55 옷들을 버린다. (산지 5년 넘음) 

(고급 브랜드도 당근할 시간이 없어서 버려야 할 듯 해요)

다른 낡은 옷들도 미련없이 버린다. 그냥 아파트 지하 옷 수거함에 버린다.  

 

 

 

잘 생각했다 시원하게 버리고 새로 쇼핑해라. 지난 3년간 안입은 옷 버려라 - 한 마디씩 해주세요^^

IP : 122.35.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맘
    '26.4.5 11:38 PM (211.179.xxx.62)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고 연말정산 혜택 받으세요

  • 2. ...
    '26.4.5 11:38 PM (171.98.xxx.164)

    전 2년동안 안입었던 옷은 그냥 버려요
    있어봤자 안입게 되더라고요
    이젠 하나 사면 하나 버리기로 했어요

  • 3. 절대
    '26.4.5 11:39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새로 옷 안사고
    살빼서 사논거 입는다

    할수있다

  • 4. 절대
    '26.4.5 11:41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살찔때마다 새로 옷사서
    몸에 맞추면 안되요

  • 5. 절대
    '26.4.5 11:45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살 찔때마다
    사이즈 늘리면 안돼요
    그때 그때 빼야 됩니다

  • 6. 나눔
    '26.4.6 12:02 AM (211.235.xxx.150)

    당근, 아름다운가게

  • 7. 아름
    '26.4.6 12:02 AM (210.96.xxx.10)

    직장맘 바쁘신분이 아름다운 가게 가져가려고 모아만 두다가
    일이년 금방 가요
    갖고가는것도, 연락해서 오라고 하는것도 힘들어요
    제가 그랬어요
    그냥 과감히 헌옷수거함 추천

  • 8. 유행이
    '26.4.6 12:09 AM (58.29.xxx.96)

    지나서 버리세요

    청소의기본은 쓰레기부터 처리후

  • 9. ..
    '26.4.6 12:21 AM (119.203.xxx.129)

    미련없이 헌옷 수거함에 내일 바로 넣으시길
    추천합니다.
    아름다운가게가 아니어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 10. 물욕이야
    '26.4.6 2:50 AM (58.123.xxx.22)

    오늘 겨울 옷, 신발 정리중에 이게 돈이 얼마인지 ㅎ
    당근하려니 귀찮고 이번주에 아름다운가게로 보냅니다.
    그래야 또 봄옷을 사겠지요 =3=3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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