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gE55NxczvU?si=gRUxIVB7xcqsc_69
삼대가 죽은 간병 사건 초반에 나오네요
98세 노모가 요양원 안간다고 하니
아들이 요보사 자격증을 따고
20년 전에 내려갔던거네요..
아들이 60대니까 40대부터 간병을 했던거구
손자도 그걸 어릴 적부터 쭉 보고 자란거네요
출구없는 지옥을 일상에서 매일 느꼈을텐데..
죽어야 끝난다고 판단한 것 같아요..
https://youtu.be/9gE55NxczvU?si=gRUxIVB7xcqsc_69
삼대가 죽은 간병 사건 초반에 나오네요
98세 노모가 요양원 안간다고 하니
아들이 요보사 자격증을 따고
20년 전에 내려갔던거네요..
아들이 60대니까 40대부터 간병을 했던거구
손자도 그걸 어릴 적부터 쭉 보고 자란거네요
출구없는 지옥을 일상에서 매일 느꼈을텐데..
죽어야 끝난다고 판단한 것 같아요..
에휴~~~노인네가 아들,손자 다 잡았네요~~
안가긴 ..
이기적인거죠
결국 아들 손자 다 죽인셈
저러면서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자식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다고들 말하죠
조금 전 방송에서 일본 노인문제 나온거 봤는데 길거리에 노인즐이 느릿느릿 걸어다니는 거 보면서 좀비영화 생각나더라구요
40대 남자가 70대 엄마랑 엄마 집에서 간병하며 살아요? 1년만 살아도 미칠 지경일텐데...
3대 저런 사연이 있었군요 ..
일본은 좀전에 방송보니 ytn 맞쥬 ㅡ
90대할매도 데이케어 센타가서 빠찡코 하다 기사달린 차에 휠체어타고 집에 가더라구요
와 데이케어가 마작 빠찡코 카지노 노래방 입맛대로 다 구비해서 즐기게 한다네요
간병지옥보다 저거보니 참 ..복지가 뭔지 생로병서가 뭔지 ㅠ
안간다해도 보내야지... 마음이 약했는지 가스라이팅인지...
역설적으로 아드님이 간병을 잘 해서 98세 ㅠㅠ
일본 75세 안락사 영화 보며 한편 부럽다 생각 들대요
내가 죽고 싶을때 편안하게 선택 할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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