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중학생

ㅁㅁ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6-04-05 21:23:41

짐승만도 못한 진따새끼가 가엾은 애들을 너무 잔혹하게 죽였네요 

2심 재판 판사 미친거 아닌가요 형량도 어이가 없고 형도 생존자가 아닌 살인자 누명 쓰고 있다니요

계부랑 같이 때렷을거고 그새끼가 다 시켰을일을 ㅠ


학대신고가 여러번 있었어도 학대재발점수 0점

방조한 익산시청 공뭔들 인터뷰보니 뻔뻔하네요

시청 어디다 글남겨야되나요 

무슨 나라가 이래요 저 형제들은 언제든 죽었을거에요ㅠ  아동학대 신고가 여러번 있었고 애들 상태를 보고도 판결문 107장 쓴 2심재판사 정상 대갈빡인가요

익산시청 아동보육과 익산경찰서 다 공범 저 자리들 왜 지키고 있는거에요

저런것들의 안일한 대처에 아이들이 저 집으로 돌아갈수 밖에 없는 시스템 

학교 교장 선생님 트라우마 있으실거 같아요

신고후 방학이 끼어서 그 사이 죽었네요

저 형위해서 계부계모 신상공개하고 공론화시켜서  대법원판결 제대로 나와야 된다 생각해요ㅠ

그엄마도 기소되야하고
홈캠너머 가엾은 어린 형제들의 모습 녹음 파일이 생각나 가슴이 아프네요ㅠ

IP : 49.166.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5 9:33 PM (223.38.xxx.34)

    어제 이거보고 오늘까지 휴유증 이서 미치겠어요.계부한테 맞아 중요부위가 부어 걸음도 못걷는거 담임이 가정폭력으로 의심되니 이거저것 물은거 계부한테 말할때. 그때 아이 목소리.
    아프다는 말 듣고도 내가 뭐 해줄꺼같냐는 미친계부

    아이 상황이 하나하나 그려지니 몇년간 아이들이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지. ㅜㅜ
    오히려 죽음이 아이한테 평온했을걸 생각하니 눈물나요

    게부보다 더 한 친모 가정폭력 신고 받았는데도. 이상 없다던 익산 공무원들. 형량 왕창 깎은 2심판사

    다 천벌받아라

  • 2. ..
    '26.4.5 9:35 PM (211.234.xxx.33)

    그알 보고서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이 퍼특 떠올랐어요.
    무기력한 공무원들 내 일 아닌 이상 귀찮아서 신경쓰지 않은 거죠.
    이타심을 갖고 본인에게 불이익이 있더라도 감수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입디다.

  • 3. ㅡㅡ
    '26.4.5 9:51 PM (58.120.xxx.112)

    계부 친모는 사람 새끼 아니고
    2심 판사가 젤 화나요
    첫째 아이 폭행 인정하고
    계부 형량 반이나 까뱅이해주고
    누가 봐도 형은 계부 때문에
    억지로 동생 때린 거잖아요

  • 4. ....
    '26.4.5 10:34 PM (221.150.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이거 보고 충격이 하루종일 지속되던데 의외로 파급력이 크지 않네요 계부 꼭 처벌 제대로 받아야하는데ㅜㅜㅜ 계모도 공범이예요

  • 5. .....
    '26.4.5 10:34 PM (221.150.xxx.22)

    저도 어제 이거 보고 충격이 하루종일 지속되던데 의외로 파급력이 크지 않네요 계부 꼭 처벌 제대로 받아야하는데ㅜㅜㅜ 계모도 공범이예요

  • 6. ...
    '26.4.5 10:41 PM (175.119.xxx.68)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었는지 ...

  • 7.
    '26.4.5 10:43 PM (121.190.xxx.190)

    전 안봤어요
    열받고 슬플거같아서
    남편이 얘기하는거 듣기만해도 너무 불쌍하덜구요ㅜ

  • 8. ㅇㅇ
    '26.4.5 11:54 PM (118.223.xxx.29)

    담임 선생님은 선의로 신고한건데 그게 죽음으로 이르렀으니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됩니다
    이래서 함부로들 신고들 못하는것 같네요
    이기회에 체제를 좀 손봐야 할것 같아요
    그냥 한풀이 부모욕으로 끝나지 말고요
    그 공무원들은 도대체 뭘 조사한건가요? 그들은 지금 어떤 생각일지.

  • 9. ㅜㅜ
    '26.4.6 12:12 AM (180.66.xxx.92)

    저도요 어제 방송본 뒤부터 계속 생각나고 아이들이 가여워서 미치겠어요 년놈들 신상공개로도 안되고 광장에서 조리돌림시키고싶어요 공무원들 제발 일처리좀 똑바로 하세요!! 애들이 계부랑 분리조치되기만 했어도 살았을거잖아요!! ㅠㅠ

  • 10. ...
    '26.4.6 2:32 AM (175.223.xxx.230) - 삭제된댓글

    그노무 형식형식...자기의 역할, 업무가 뭔지도 모르고
    월도들...
    일 안하면 짤라야하고 짤릴 거 각오하고 저렇게 일하나?

    보다가 얼굴돌리고 리모컨으로 소리줄여 한숨쉬고
    묵음으로 다시 보기 시작한 경우는 처음...

    애들이 매맞는거 머리박는거는 기본...햐...대놓고 모글리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66 스탠드 에어컨 선택 2 아 봄아 2026/04/06 795
1800465 본장후에 주식들 제법 많이 오르는 중 3 ........ 2026/04/06 3,621
1800464 검은 아네모네도 있네요 1 happyw.. 2026/04/06 957
1800463 고두심님 진정성이 느껴져요 2 .. 2026/04/06 3,741
1800462 와...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로 뚝 9 어쩐지춥 2026/04/06 13,775
1800461 권고사직후 회사에서 버티는거 얼마나 힘든가요 15 권고사직 2026/04/06 4,679
1800460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429
1800459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4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864
1800458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521
1800457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831
1800456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2 그냥이 2026/04/06 2,490
1800455 주식막오름 14 wntlr 2026/04/06 11,642
1800454 60인데 검정색 반팔티를 샀는데 5 2026/04/06 3,244
1800453 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56 에휴 2026/04/06 18,784
1800452 외국인이 촬영한 북한 개마고원 풍경.jpg 22 우와 2026/04/06 4,508
1800451 롱샴 가방 어깨끈이 불편하네요ㅜ 4 지혜 2026/04/06 2,251
1800450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21 ㅇㅇ 2026/04/06 4,312
1800449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9 ㅇㅇ 2026/04/06 3,437
1800448 상조회사 완납한거 해지할까요 9 봄봄 2026/04/06 2,384
1800447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 12 ... 2026/04/06 1,473
1800446 ,,, 20 ???섭섭 2026/04/06 4,021
1800445 삼섬에어컨 -무풍 강추하시나요 9 궁금 2026/04/06 1,815
1800444 밀크티로 가장 잘 어울리는 티 종류는 뭘까요? 13 ㅇㅇ 2026/04/06 2,092
1800443 내성적인 남자아이 친구관계 고민 7 dd 2026/04/06 1,333
1800442 장을 일부 잘라내신 분께 어떤 간식선물 좋을까요? 1 하나 2026/04/06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