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퍼런 대저 토마토

민트초코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26-04-05 20:31:22

오늘 e마트에서 시퍼런 대저토마토를 항봉지 담는 만큼 9,800원인가 해서 야무지게 담아 홀리듯이 사 왔는데 아직 안 먹어봤거든요. 

넘 시퍼래서...그냥 먹어도 되나요??

어떻게 보관하고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평소에도 토마토는 몸에 좋은건 알고 있지만 사다 놓으면 먹지 않고 버리는 지라...ㅠㅠ

 

IP : 49.17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6.4.5 8:35 PM (118.235.xxx.66)

    빨갛게 될때보다 지금 드셔야 맛있어요

  • 2. 111
    '26.4.5 8:39 PM (218.147.xxx.135)

    냉장고에 두면 살짝 붉어지는데 그때 먹어요
    너무 파란건 맛이 없어요

  • 3.
    '26.4.5 8:43 PM (223.38.xxx.145)

    대저 짭짤이는 파랄때 먹어요.
    붉을때(다익고) 먹으면 오히려 차이 없어요.

  • 4. ...
    '26.4.5 8:43 PM (175.193.xxx.138)

    저도 빨갛게 익기전, 퍼런색일 때 더 맛있더라구요.
    걍 식탁위에, 실온 보관 하고, 깨끗이 씻어 생으로 그냥 먹어요.

  • 5. .....
    '26.4.5 9:12 PM (175.117.xxx.126)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빨개지면 일반 토마토랑 큰 차이 없는 것 같고
    초록에서 반쯤 주황물이 들 때.. 그 때가 제일 맛나더라고요..
    상온에 반나절쯤 두었다가
    반쯤 주황색 되면 드세요^^~

  • 6. 아이고
    '26.4.5 9:14 PM (218.50.xxx.47)

    대저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으면 안된다고 해서.
    밖에 뒀더니 며칠만에 다 빨개지더라구요
    초록이 맛나는거군요 ㅜ

  • 7. 초록일 때
    '26.4.5 10:06 PM (220.117.xxx.100)

    맛이 강렬하게 맛있어요
    얼마전에 초록줄이 표면의 1/3을 덮도록 죽죽 그어진 자잘한 초록 대저토마토를 샀는데 짜고 달고 쨍한 맛이 넘 좋아요
    원래도 토마토 킬러인데 이거 먹다 일반 토마토 먹으면 밍숭밍숭 맛없게 느껴질 정도
    이탈리아나 스페인에 여행가면 햇살받고 빨갛게 익은 진하고 깊은 맛의 토마토가 맛있는데 한국에선 대부분 부드럽고 밍밍한 맛이라 아쉬운 면이 있죠
    그런데 매년 이맘때면 강렬한 맛의 짭짤이대저토마토가 나와서 행복해요

  • 8.
    '26.4.5 10:15 PM (1.237.xxx.38)

    토마토는 빨개야 몸에 좋은데
    파랄땐 맛으로 먹는거죠

  • 9. 조금씩
    '26.4.5 10:50 PM (183.97.xxx.120)

    빨개지는 것 먼저 먹어요
    썰어서 계란이랑 같이 조리도 해먹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0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5 성공예감 2026/04/06 1,487
1803109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84 2026/04/06 11,893
1803108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14살 2026/04/06 254
1803107 오늘 엄청 추워요 4 덜덜 2026/04/06 2,740
1803106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38 .... 2026/04/06 3,026
1803105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8 ... 2026/04/06 2,993
1803104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7 .. 2026/04/06 2,610
1803103 태블릿으로 82할때 1 2026/04/06 365
1803102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9 우와 2026/04/06 4,369
1803101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4 진짜로? 2026/04/06 2,569
1803100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4 슬퍼요 2026/04/06 1,915
1803099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21 중드매니아 2026/04/06 1,898
1803098 건조기 사용 후기 6 봄날 2026/04/06 1,588
1803097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5 ㄱㄴ 2026/04/06 1,585
1803096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4 방탄 2026/04/06 937
1803095 파란색으로 현수막 만드는 국민의 힘 5 부끄럽냐 2026/04/06 1,330
1803094 씽크대 물이 잘 안내려가요 8 블루커피 2026/04/06 1,458
1803093 티비에 넷플릭스만 안돼요ㅜㅜ 3 ㅜㅜ 2026/04/06 1,012
1803092 정치검사들이 승승장구한건 11 ㄱㄴ 2026/04/06 1,165
1803091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 39 ㅊㅊ 2026/04/06 19,948
1803090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6 dd 2026/04/06 1,312
1803089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16 영어 2026/04/06 1,464
1803088 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다름없.. 32 ㅇㅇ 2026/04/06 5,933
1803087 정말 귀신이 찾아오면 추울까요? 13 으스스 2026/04/06 2,984
1803086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감행!" 8 응원해 2026/04/06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