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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한 부부

ㅇㅇ 조회수 : 22,172
작성일 : 2026-04-05 20:15:40

남편 입사동기생입니다  몇번 모임도하고 그래서 와이프들도 다 알아요

이집은 애가 둘이고 저희는 하나예요  애둘 돌잔치 다 뷔페에서 했고 저희 두번다 참석해서 부조했어요

 

저희 애 돌잔치때 부부 둘이 와서는 부조를 안하고 장난감완구세트 3만원짜리 사왔더라고요

이번에 또 이 부부의 와이프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장인상이라고 연락와서 남편 또 상갓집가서 부조했고요

 

이 부부네 집에 지금까지 부조한것이  도합 세번이고 이 부부는 저희집에 한번도 안했어요

평소에 같이 식사하러 식당에가면 이집 아이둘이서 식당을 난장판을 만드는데 이여자는

자기 애들 제지도 안하고 오히려 식당주인욕을 해요  자기애 눈치준다고요

그리고 그 식당 김치가 맛있다고 식당 주인한테 김치를 싸달래요

처음가본 식당이고 식당 주인이 너무 황당해해요

 

부부 둘이 너무 짠돌이에다 이기적인데  둘이 천생연분으로 똑같아요

보통 장인 장모 상은 연락안하지  안나요?  저렇게 장인 장모 상까지 부조하고 챙기고 하나요?

IP : 58.126.xxx.6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이커는
    '26.4.5 8:18 PM (218.55.xxx.181) - 삭제된댓글

    손절하라잖아요

  • 2. ..
    '26.4.5 8:23 PM (110.14.xxx.223)

    멀어지세요~저런 사람들한테 잘해줘봤자 나중에 현타옵니다.어느순간 호구 되었다 느낄때 발 빼야해요.
    가족,지인들중 저런 인간들 몇번 겪어보니 그냥 안 엮이는게 상책이다 싶어요

  • 3. ㅁㅇ
    '26.4.5 8:26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는 장인상ㆍ장모상 다 공지 띄웁니다.
    왜냐하면
    본인 부모상이나 배우자 부모상
    휴가도 같고 경조비도 같아요.

  • 4. 진짜
    '26.4.5 8:26 PM (58.126.xxx.63)

    알면 알수록 뭐 저런사람들이 다있지 현타가 와요
    부부 둘이 진상짓을 하는데 부끄러움도 없고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해요

  • 5.
    '26.4.5 8:26 PM (211.108.xxx.76)

    원글님은 그 부부를 왜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세요?
    저라면 어울리지 않습니다

  • 6.
    '26.4.5 8:29 PM (58.126.xxx.63)

    저 정말 싫어요 근데 바보같은 남편이 그집남편을 좋아해요
    그집 남편이 마초스타일이라 목소리크고 등치크고 따르는 후배들이 많아요

  • 7. ...
    '26.4.5 8:35 PM (112.133.xxx.167)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위계동물이에요
    입사동기에 자기보다 더 힘이 있으니 계속 부조하는 거죠

  • 8. ....
    '26.4.5 8:36 PM (39.7.xxx.81)

    같이 다니면 님네도 똑같이 보여요. 남편이 그 남편한테 서열상으로도 밀리죠?

  • 9. ,,
    '26.4.5 8:36 PM (124.50.xxx.70)

    장인 장모상은 각별한 경우만 연락하던데요.
    어짜피 알려도 가지도 않구요.
    저 집은 개진상인듯.

  • 10. ...
    '26.4.5 8:37 PM (112.133.xxx.167)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위계동물이에요
    죄송하지만 님 남편이 그 입사동기가 자기보다 더 힘이 있으니 계속 부조하는 거죠
    그 입사동기 부인도 잘 알걸요
    역학관계를요

  • 11. ..
    '26.4.5 8:45 PM (112.145.xxx.43)

    남편 입사동기들모임 있는데 장인장모 다 챙겨요

  • 12.
    '26.4.5 8:49 PM (218.235.xxx.73)

    저도 죄송하지만 남편이 그 친구보다 서열이 밑이에요. 남편 절대 안바뀌어요. 그렇다고 님이 친구 관계 끊을 순 없잖아요.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음 세상에 지네는 둘 축하금받고 3만원짜리 장난감이라뇨?

    장인 장모상 이런건 어쩔 수 없구요. 돈거래 없게 하시고 평소 가족 만남은 하지 마세요.

  • 13. 식사대접
    '26.4.5 8:50 PM (223.39.xxx.166)

    받아요. 품앗이 ,도리 언급해요.

  • 14. ㅇㅇ
    '26.4.5 8:52 PM (125.130.xxx.146)

    장인장모상 챙깁니다
    엄마 장례때 남편 직장동료들, 동창들 다왔고
    남편도 가고 있습니다.

  • 15. 모임을 하고
    '26.4.5 8:54 PM (221.149.xxx.157)

    와이프들끼리도 아는 관계면 장인, 장모상도 부조해요.
    그걸로는 깔게 없지만 워낙 염치를 모르는 사람들이라 미운거죠

  • 16. .....
    '26.4.5 9:21 PM (211.201.xxx.247)

    님 남편이 그 집 남편의 꼬붕(-.-) 이라서 그래요...

  • 17. ..
    '26.4.5 9:25 PM (182.220.xxx.5)

    남편이 참 ...
    상종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에요.

  • 18. ..
    '26.4.5 11:37 PM (49.174.xxx.134) - 삭제된댓글

    선물 서운하다 계속 남편한테 말하고
    만나기 싫타 계속 말하고
    만나고 와서 남편한테 계속 그집 이랴저래 싫타 하세요
    남편이 빠른시일내에 아내말이 맞구나 들어 먹기 바랍니다
    에휴

  • 19. ...
    '26.4.6 12:19 AM (125.178.xxx.184)

    원글이 댓글 보니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는듯
    님 남편이 그 남편보다 아래 서열이고, 그런 호구 등신 남편이랑 같이 사는게 원글이

  • 20. 와이프끼리도
    '26.4.6 1:15 AM (118.235.xxx.15)

    다 알고 같이 만나는 모임이면 장인장모상도 가야죠 님도 알고 지내는 사람인거잖아요
    그러니 장인상에 오라했다는건 문제가 되지않아요
    그런데 그집애들 돌잔치가 먼저였고 님네는 제대로 돌잔치 부조했는데 님 아이 돌잔치에는 덜렁 3만원짜리 장난감 사온거면 그쪽이 넘나 결례인거죠

  • 21. 00
    '26.4.6 1:52 AM (1.242.xxx.150)

    회사에서는 공지 띄우니 어쩔수없다지만 장인장모상은 웬만하면 좀 알리지 맙시다

  • 22. 장인장모나
    '26.4.6 4:58 AM (121.162.xxx.234)

    시부모나 챙기는 분위기인 그룹들은 챙겨요
    사내에서 공지하기도 하구요
    근데 서열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좋아하면 둘이 만나면 되지 왜 가족과 같이 만나는지?

  • 23.
    '26.4.6 7:18 AM (116.38.xxx.102)

    이제부턴 서서히
    가족모임은 하지 마세요.
    남편들끼리만 만나는거로
    정리하시면 되겠네요.

  • 24. 신기하네
    '26.4.6 8:11 AM (106.101.xxx.27)

    짠돌이 마초한테 후배가 많이 따른다니..
    돈도 안 쓰는데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니

  • 25. ...
    '26.4.6 9:09 AM (1.227.xxx.206)

    회사에서 인사만 하는 사이도 아니고
    가족끼리 식사도 하는 사이면 장인장모 상 당연히 챙기죠

    근데 그 집 왜 만나세요?

    남편이 좋아하면 남편만 보내세요

    그렇게 이상한데 같이 놀아주는 사람도 이해 안 돼요..

  • 26. 선인장
    '26.4.6 9:19 AM (175.192.xxx.82)

    와 진짜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상종하지 마세요

  • 27. ㅅㅅㅅ
    '26.4.6 9:58 AM (61.74.xxx.76)

    인성이나 성향이 엉망진창인데 뭐하러 친분을 가져요 그냥 손절하자고 남편분 꼬시세요
    집구석에서야 제멋데로 해도 공중도덕 안지키고 안하무인인사람들 친하게 지내지마세요
    우리끼리 어쩌고저쩌고 정신승리하면서 삽니다 ㅠㅠ

  • 28. ....
    '26.4.6 10:39 AM (118.47.xxx.7)

    장인장모상도 휴가 내어야 되니
    회사에 알려요
    친구사이에도 보통 알리더라구요
    원글님은 그부부랑은 앞으로 엮이지 마세요
    님 아이 돌잔치때 하는거보면 답 나오잖아요
    저라면 돌잔치이후로 안만났어요

  • 29. ㅇㅇ
    '26.4.6 10:49 AM (61.80.xxx.232)

    이기적이고 짠돌이들은 피하는게 좋아요

  • 30.
    '26.4.6 11:02 AM (1.228.xxx.91)

    욕할 필요 없어요.
    그 부부는 자기 성격대로 사는 것이고
    원글님네는 그 행동이 못마땅하시면
    돌잔치 장난감 이후로 상대를 하지 말아야지요.

    짠돌이 성격,
    빤히 알면서도 줄 것 다 주고 나서
    여기 게시판에다 앵앵 거리는 원글님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 31. **
    '26.4.6 11:09 AM (1.235.xxx.247)

    받은대로 돌려주는건 .. 둘째치고..
    애들 교육 안시키는거며.. 김치를 싸달라질 않나.. 헐.입니다
    남편은 냅두더라도 앞으로 님까지 다 같이 만날 자리는 만들지 마세요
    저도 돌잔치 때 그 수준 봤으면 더는 안 엮이고 같이 보지 않았을거 같아요
    뭐 저런 사람들이 있나요

  • 32.
    '26.4.6 11:21 AM (211.253.xxx.235)

    다시한번 강조하는 유명한 82명언 "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남편 단도리(?) 잘해서 그부부와 만나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
    지속적인 남편교육이 좀 힘들겠지만......수준 떨어지는 부부랑 엮여봤자이니.... 헐이네요

  • 33. ...
    '26.4.6 11:25 AM (59.5.xxx.89)

    도움 안되는 친구네요
    만나지 마세요

  • 34. . .
    '26.4.6 12:13 PM (175.223.xxx.133)

    장인장모상은 공식적으로 해야하는 거죠 저런 싹수를 봤으면 건너 뛰어도 무방했겠지만 다들 사회생활을 위해서 넘어가더라고요
    오래 전 얌체부부 직장인이 남편생일이라고 떠들면서 또 애들친구네에 전화해서 남편생일이라고..그쪽에서 저녁식사 같이하자 더라고요(그 인간들 생태를 아니 저는 생일 모르쇠, 다 들리게 통화) 속으로는 저렇게 갑작스런 요구에 선뜻 두 가족9명의 생일 축하 식사를 하려면 지출이 상당하겠다고 생각되었어요 의기양양 기분좋아하는 모습을 봤는데 2~3일 뒤 전화가 왔어요 그 쪽 남편 생일이라고요ㅋㅋ 만나자고 하는 목소리며 표정이 표현 힘들정도로 썪은 분위기? 였어요 하하 그러면 그렇지 점잖은 사람들 속에서 이게 웬 떡이냐며 골고루 씌우던게 통하지 않는 순간을 본 거였어요
    그런 사람들 부부가 똑같은 그런 사람들 그 얄미운 짓 안변합니다

  • 35. ㅇㅇ
    '26.4.6 12:49 PM (211.251.xxx.199)

    아니 이미 2번의 돌잔치 참석후에도
    3만원 장난감으로 퉁치는 인간
    신호를 보냈는데 왜? 장인상을 가셨을까

  • 36. .....
    '26.4.6 1:27 PM (1.241.xxx.216)

    하....정말 별로인거죠....
    저희는 남편 친한 동료 넷이서 정말 자주 만나고 운동도하고 친한데
    평상시는 저희가 먼저 잘 챙기는 편이에요
    제가 아내중 제일 나이가 많기도 하고 챙기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요
    근데 저희도 장례 치르면서 그 동료분들이 마음도 써주고 부조도 그렇고....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이게 다 오고가는 마음이구나 싶었습니다
    원글님 일단 원글님은 왕래하지 마시고 남편분만 남자들끼리 만나는 걸로 바꾸세요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고 남자들끼리고 서서히 알맞은 간격도 생깁니다

  • 37. ::
    '26.4.6 3:09 PM (222.238.xxx.250)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부부동반은 깨야겠네요 아니면 호구자처하며 만나는거죠

  • 38. L장인싱
    '26.4.6 3:19 PM (211.235.xxx.16) - 삭제된댓글

    안가도 되는데

  • 39. 장인상 같은건
    '26.4.6 3:42 PM (211.235.xxx.206)

    안가도 …

  • 40. ㅇㅇ
    '26.4.6 3:52 PM (116.121.xxx.129)

    장인상 안가도 된다는 분들..
    남편쪽으로 아무도 안와도 된다는 건가요?

  • 41. 케바케
    '26.4.6 4:30 PM (211.234.xxx.142)

    님네는 부조금 얼마하셨나요? 3만원 완구세트
    사왔다니, 보통 맞춰서 하거든요

    장인상은 알릴수 있다보고요
    부조금이 님네보다 현저히 차이나면
    거르세요. 원래 경조사통해 사람 걸러져요
    심보를 알았으니 다행이죠 더 안얽히고 파악됐으니

  • 42. ...
    '26.4.6 6:02 PM (118.235.xxx.199)

    장인상이면 장인 살아 생전 지인이나 친적들 올테지
    사위쪽 지인들이 가야한다는 법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장인 장모(시아버지 시어머니) 상에는
    지인들에게 연락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 남의 시부모나 처가집 식구들까지 챙겨달라고 부담을 주나요?

  • 43. 노이해
    '26.4.6 6:51 PM (180.70.xxx.42)

    아니 아무리 덩치가 크고 목소리가 크다고해도 저런 행동을 하는데 따르는 후배가 많다고요??
    혹시 원글님네한테만 저러는 거 아닐까요??

  • 44. 누군지도
    '26.4.6 8:26 PM (211.214.xxx.124)

    모르는 남편 친구 장인상이 아니라 부부끼리도 다 알고 왕래한다면 그 와이프 아버지상인건데 부부가 같이가서 조문하는게 맞죠
    그건 그런데 앞으로 부부동반모임은 하지마세요

  • 45. 남편쪽 손님?
    '26.4.6 8:51 PM (1.242.xxx.150)

    내 부모상에 남편 지인과 남편 친구들이 무슨 위로가 된다고..그냥 썰렁하기 싫어서, 조의금 받을라고 알리는거밖에 더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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