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화면 보니 미니는 2.99달러던데
한국에선 15000원이네요
비행기 타고 와서 그런가요?
그리고 사이즈가 총 세개인가요?
에코백 좋아해서 살까 싶은데 무거운 캔버스 인지도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어떤 화면 보니 미니는 2.99달러던데
한국에선 15000원이네요
비행기 타고 와서 그런가요?
그리고 사이즈가 총 세개인가요?
에코백 좋아해서 살까 싶은데 무거운 캔버스 인지도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미니가 하나에 2.99 맞을걸요. 저도 언니랑 동생이 다 미국 살아서 큰거 작은거, 장바구니까지 올때매다 다 주고감. 큰것도 5.99인가 별로 안 비싸다는데 솔직히 질은 좋은것 같아요. 미니도 아래 각 잡혀있고 은근 유용해요.
미국 갈일이 없어서 그냥 사야겠네요. 사이즈는 피크닉용 중간사이즈 미니 이렇게 세종류일까요
비싸진 않는데 줄서야해서 구입이 조금 힘든걸로 알아요
종류가 세가지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미니랑 일반사이즈 두 개만 알아요
무겁고 뻣뻣한 재질은 아니예요
그 가방 미국가서 살려고 해도 없어요.
재작년 큰사이즈 가방 핫했을 때
뉴욕 근처 필라델피아 까지 싹 돌아도 없었어요. 미니도 아니그 그냥 빅사이즈인데두요.
미니는 보니깐 더 깜찍하고 예쁘더라구요.
색상이 약간 파스텔색상만 있는거 같던데 필요하면 만오천원 주구 사시는게 좋아요.
재질은 엄청 튼튼하고 가벼워요.
빅사이즈 제 데일리 가방입니다.
신상 나오면 미국에서 새벽같이 줄서서 산대요
전 빅사이즈 미니 여러개 받아서 나눔도 했는데
대부분은 관심없고요 알아보는 사람은 이거 유행인데 어디서 구했냐 꼭 쓰고싶다고 물어봐요
바닥이 넓어서 물건 넣으면 둥글게 벌어져서 많이 들어가요
장바구니로 쓰기에 튼튼해요
얼마전 미니 파스텔 4종류 박스채 많이 쌓여있던데 2.99 어제는 좀 큰거 라벤더 3.99 있던데요.
이해 불가 현상. ㅎㅎㅎ
그 가방 너무 흔해서 별루.
큰가방은 장보러갈때만 써요.
빅사이즈 5달러인가
애가 유학생인데 한국올 때 기념품으로 사왔더라고요.
빅사이즈 4달러인가 5달러인가 그 정도
애가 유학생인데 한국올 때 기념품으로 사왔더라고요.
뉴욕은 좀 많은 것 같아요. 유행이 떠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