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갖고 싶었는데
결혼이 너무 늦었어요
결혼하자마자 애기 가졌는데도 이렇게되었네요
초등학교 갈때 50살...
애기한테 벌써 미안하네요
건강하고 밝게만 잘 자라주면 좋겠는데
미안한 맘이 참 크네요
아이가 너무 갖고 싶었는데
결혼이 너무 늦었어요
결혼하자마자 애기 가졌는데도 이렇게되었네요
초등학교 갈때 50살...
애기한테 벌써 미안하네요
건강하고 밝게만 잘 자라주면 좋겠는데
미안한 맘이 참 크네요
요즘 수두룩합니다. 예전 같지 않아요. 결혼도 늦고 난임도 많아서 40대 초중반 초산도 많아요. 화이팅! 저도 우리나라 나이(?)로 46인데 작년에 막내 낳았어요. 연년생으로요. ^^;
우리 올케도 43세에 출산했어요
지금 조카가 벌써 초등5학년이네요
미안한 마음 1도 가질 필요없고 순산하세요
건강한 아이 태어나길 빌어요
축하합니다!
초등 사교육 하는데요
엄마 50대인데 초등인 아이들 많아요
걱정마시고 애착 형성 잘 해주시고
밖에 나가서 남한테 사랑 받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워주세요
복받고 운좋으신거예요. 그때구터 난임으로 늦은나이까지 수년간 돈도 말도 못하게 쓰고 고통받고 시간낭비하는 난임부부 허다해요. 헬게이트 열리는거예요. 님같은 나이의 산모 허다합니다
예쁜 아기 순산하세요~^^
제 지인 거의 50 후반에 아이 낳았어요
아이는 유치원 다니는데 지금 지인은 60이 넘었지요
가끔 만나는데 정말 40대로 보여요
아이도 너무 똑똑하고 예쁘고 ...
정말 나이는 숫자일뿐이라고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쉰둥이도 낳잖아요. 애를 위해 낳는 사람 없어요.
40넘어 결혼했는데 찾아온 아기 얼마나 고마운가요.
힘들때마다 고맙다 고맙다 하면서 마음 잡고 키우세요.
저는 시험관 한참 하다가 44살 11월에 낳았답니다.
우리같은 늙은 엄마들은 체력이 가장 중요해요.
전 아이의 10살 20살에 내가 늙은거는 받아들이겠는데, 내가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그 때마다 운동합니다. 병원검진도 꼬박꼬박 잘 받고요.
괜찮아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축하드립니다!!
아기낳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몸조리 잘 하시고
이쁜 아기가 주는 행복감 넉넉히 누리셔요^^
요즘은 다 젊어서
예전으로 치면 서른셋에 낳으시는거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20년간은 함부로 아프기도 힘드니 좋은거 많이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구요.
제가 다 두근두근 합니다..ㅎㅎ 애기는 또 얼마나 이쁠까요..^^
저도 46이고 둘째 고3인데
아직도 셋째낳고 싶네요. 리스라서 가능성은 제로랍니다...ㅠㅠ 요즘 애기만 보면 아주 예뻐서 눈돌아갑니다..ㅎㅎㅎ
걱정하지마세요 오히려 조리원 엄마들끼리 더 끈근
애기 너무 이쁘겠다
순산하세요!!
축하드려요! 저두 작년에 낳았는데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애가 너무귀엽고 이뻐요^^ 순산 기원합니다!
댓글들중애 40대 첫출산 아닌 경우도 쓰셨네요
둘째 셋째 출산은 그래도 괜찮지만
40대 첫출산이 늘긴했지만 쉽지않은 결정이죠
원글님 순산하시고 화목한 가정 이루세요
우리나라 인구 증가시켜주셔서 감사해요.
즐태하시고 건강하고 예쁜 아가 순산하세요.
복덩이일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