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을 많이해서 근육 뭉치고 몸이 찌뿌둥해서 오늘 마음먹고 찜질방 왔어요.
만삼천원에 찜질방 입장
소금방에 누워서 배에 소금 얹어놓고 목베개 배고 누우니
등도 따뜻하고 배도 따뜻하고 힐링
몸에 열이 올라 아이스방 가서 몸좀 식히다 다시 소금방 찜질
맥반석계란 3개 사서 계란 까먹고
아무런 생각없이 따뜻하게 쉬니 근육도 풀리고 마음도 풀립니다.
주식 부동산 ai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는데
그런것과는 상관없는 공간에 와서
오로지 몸을 따뜻하게 편안하게 쉬는데
너무 좋아요
다시 소금방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