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원룸구해줄때
보증금2ㅡ3천만원에 월세 8,90정도면,
보증금에대해 아이에게 차용증쓰라하나요?
보통 그렇게하는지 아닌지 궁금해서요.
아이 원룸구해줄때
보증금2ㅡ3천만원에 월세 8,90정도면,
보증금에대해 아이에게 차용증쓰라하나요?
보통 그렇게하는지 아닌지 궁금해서요.
안 씁니동.
자기 소득있는 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안써도 됩니다
안쓰는데요
보증금은 나중에 방뺄때 다시 돌려받는데..왜 써야할까요?
다시 돌려받아 원글님 통장으로 돌아오면 문제 없어요.
주고 받을때 이체 메모 남겨두고 필요하면 나중에 소명하세요.
그정돈 안써도 돼요
아이에게 부담감? 뭐 그런거 느끼라고 쓰게한다는데
보통 부모들이 그런가해서요.
자식에게 쓰는 돈에 대해 생색을 많이 내는건거죠?
남편분 생각이신가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색안내도 다 고마움을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희는 친정이 그렇게 생색내는 스탈 시댁은 자식들에게 하나라도 어려울때 도움을 조금이라도 주고 절대 생색 안내시는데 후자가 훨 감사하고 지금은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어요
남편보고도 절대 생색내지마라 오히려 반감간다 모든 인생사 기브앤테이크더라 하고 제지합니다
해줄수 있을때 해주는것도 감사한일이라고생각하고 해줍니다
아이 성향보면서 해야겠죠.
상속 문제 때문에 차용증 써야하는가....질문인줄 알았는데
부담을 느끼라고 ....아이고....
남편생각이예요.
학비대준것부터 모든게 다..
아이가 표현을 크게 안하지만 그래도 가끔 하고ㅡ365일 할순 없잖아요ㅜㅜㅡ
감사스함도 느끼고있는데...
뭔가 문제가생길때마다 용돈주지마라 돈으로 아이를 컨트롤해야한다..이럽니다.
저희 집은 다 해주셔도 생색한번 안내시고
해주실수있어서 좋고 너희가 좋아하니 좋다고하셨는데
그런집에서 크다가 남편만나 저런 생각가지고있으니 힘드네요.
아들도 친할아버지친할머니한테는 아낌없이 용돈드려요
할아버지가 용돈 주시면서 항상 격려해주고 응원해준거 다 알더라구요 할아버지 이제 제가 갚아요 하면서요~ 다 뿌린대로 거둡니다
와 아빠가 저러면 정 떨어질꺼 같은데요
무슨 부모가 그러나요
그렇게 생색 내고 싶어하다니 심하네요
지방에서 서울에 대학보내면서 아파트 사서 편하게
지내라는 집도 있어요
무슨 원룸 보증금을 차용증을 쓰라고 하나요
정떨어지게
애 둘 대학보내고 보증금에 월세 내주고 있지만 차용증이라니 보도듣도 못했어요.대학 가까이 못사는 형편이니 월세 구해주는건데 무슨...애도 고생인것을..
직장인도 아니고 아직 학생인 자식 보증금에 차용증 이라뇨...
생기려던 감사함도 달아나겠어요.
돈으로 컨트롤 하는거 아이도 다 느낍니다.
그거 치사한 방법이에요
부모가 키워준 값 계산하려 들면
자식도 부모에게 계산기부터 두들기게 됩니다.
5천씩 증여도 꾸준히 해준다는데 차용증이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