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생일이라고 외할머니가 생일마다 백만원씩 넣어줘서 이백만원이 됐네요
아기 통장 만드는 것도 주민센터에서 서류 떼와야 돼고 힘들었는데
인터넷뱅킹도 안돼더라고요(저는 그냥 토스 쓰는데)
할머니가 국민은행 계좌에 넣어주는데 매년 생일떄마다 주실것같은데
그냥 쌩으로 두긴 아깝지않아요?
근데 할머니가 별말없으셔서 그냥 두긴 아까운것같아서
아기 국민은행 계좌에 둬야할것같은데
국민은행 아기계좌도 예적금이 될까요?
감사합니다
아기 생일이라고 외할머니가 생일마다 백만원씩 넣어줘서 이백만원이 됐네요
아기 통장 만드는 것도 주민센터에서 서류 떼와야 돼고 힘들었는데
인터넷뱅킹도 안돼더라고요(저는 그냥 토스 쓰는데)
할머니가 국민은행 계좌에 넣어주는데 매년 생일떄마다 주실것같은데
그냥 쌩으로 두긴 아깝지않아요?
근데 할머니가 별말없으셔서 그냥 두긴 아까운것같아서
아기 국민은행 계좌에 둬야할것같은데
국민은행 아기계좌도 예적금이 될까요?
감사합니다
서류 가져 가셔서 인터넷 뱅킹 신청 하시고 예/적금 주택청약 모두 가능 합니다.
아이 키울때 어린이통장 상품이 있었어요
그때는 신한은행 디보통장이였는데..
그거 개설해서
양가 부모님이 아이에게 용돈 현금으로 주면
그 돈을 제 통장에 넣고
아이통장에는 @@할머니생일용돈
이런식으로 보내는사람 이름 적어서 계좌이체 해서
기록남겼어요
나중에는 아이 계좌로 직접 넣어주시기도 했구요
얼마전에 생각나서 통장 정리해보니
친정아버지랑 여동생이 매번 어린이날이나 아이 생일에
용돈 보내줬더라구요
서류 떼서 아이 통장 만들어 넣고 있어요
찾을때 다시 3개월유효 서류 떼긴해야되는데
그래도 아이 통장으로 하니
은행 직원이 왜 그러나고 하긴하더라구요
세금우대도 못받고 금리 혜택도 없는데
굳이 왜 아이 통장으로 하냐고
그래도 아이 통장으로 합니다
아기통장 예금 말고 요새는 에스앤피500etf나 나스닥100etf 증권계좌에서 젊은 부모들이 아기들 계좌터서 사준던데 증권계좌를 개설해서 이두개etf를 반반씩 사주는거는 어떤가요?
어차피20년후에 아이성년되면 줄껀데예금보다 나을것 같아서요
제가 아기 이름으로 토스에 아기계좌마련해서 (1년에 5프로 적금도 하고) 아기 증권도 터서
아기 주식(미국주식 국장 다양하게 spy qqq도 합니다)하는데 돈이 없어서 소액이긴 해요
그래도 진짜 알뜰하게 모아서 적금넣고 주식하고 하거든요.
친정엄마가 돈에 되게 뭐라뭐라 하면서 주는 성격이라서
엄마가 아기생일이라고 백만원 2년넘게 넣어주길래
저축하라고 주는거냐고 물어봤는데(그냥 두면아까우니 아기명의로 같은통장 국민은행이 이율이 안좋아도 국민은행에서라도 예적금할까해서) 그것만해도 제가 은행가서 서류도 뗴고 시간도 많이써야하니까요. 그게 온라인뱅킹이 안돼서요.
엄마가 손가락질하면서 욕질하듯이 그게 너준돈이냐 너쓰라고 준거아니다 라고 헛소리하면서 저한테 폭력적으로 구셔서 원래 성격이 그래서 돈문제는 얘기하기싫어서
국민은행에 아기명의로 한걸로 움직이면 큰일날듯 싶고요.
그냥 고작 몇백 매년주는거 예적금으로 묵지말고 이자받지말자 생각까지 할정도로
엄마가 돈 관련해서는 너무 괴롭혀서
안그랬으면 제가 적금넣고 했겠는데
이게 액수가 문제가 아니고 엄마 성격 너무 힘들어서요
엄마가 저 키울때부터 국민은행에 용돈을 넣어주셔서요.
아기 통장도 국민은행에 만들라고 하더라고요.
국민은행이 이율이 적어도 엄마가 좋다니까요.
그냥 엄마가 아기생일이라 100만원 넣었다 그랬을떄
감사합니다 하고 넘기면 돼는데
그걸로 내가 예적금해도 될지 물어봤다가
어이없이 욕처먹어서
어릴때 자랄때부터 엄마성격때문에 당하면서 고생했는데 굳이 이런걸로 스트레스받아야돼나
이자 20년굴려봤자 몇만원 더나온다고 그냥 엄마랑 안얽히고 그냥둘까 생각도 들어요
나중에 엄마가 보고 내가 둔대로 두지 왜 적금묶어놨냐 두고 저한테 뭐라뭐라할수도 있는 사람이라
제가 따로 아기 적금 주식 운영하고 있어서 괜찮아요
울애들 어릴때 통장만들고 예적금해줄때마다 번거롭고
서류준비 짜증나고
이자 몇푼땜에 증빙서류떼고 준비하는게 더 나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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