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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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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갔다 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제인 조회수 : 10,785
작성일 : 2026-04-05 18:02:28

진동물걸레 청소기로 바닥을 닦는데 마지막쯤 되면

걸레에 물기가 없어서 바닥에 물을 뿌려서 닦는데요.

애기시럽병에 물이 항상 들어 있어서 그걸 바닥에 조금씩 뿌려서 닦았거든요. 애기시럽병에 물 인줄알고

뿌려서 닦다보니 주방세제 였어요. 걸레를 빨아서

계속 닦아도 세제가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걸레도 빨아도 계속 세제가 남아있고, 그래서

걸레 빨아널고 왔는데요.

저는일요일만하는 알바라서 일단 직원 한테 설명을

하고 왔는데요. 직원은 알았다고 했는데요. 다른 걸레가 없대요.

내일 당장 청소를 하려면 문제가 될거같아

제가 집에 오다가 걸레와 일회용 청소물티슈를 샀어요. 먼저 걸레를 버려야 될거 같아서요.

내일 잠깐가서 전달해주고 다시한번 말을 하고

올려고요. 직원들한테 피해가 가면 안될거 같아서요.

 

에휴 이게 뭔짓인지 돈쓰고, 다시 가려면 왕복

한시간 반은 걸려요. 그냥 내가 한심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방세제를 뿌린면적이 넓진 않아요.

아무튼 닦아도 남아 있는거 같아서 내일 청소하다

저 때문에 피해 볼까봐 내일 갔다와야 될거 같아요.

그냥 바보 같아서 속상하네요.

왜 이리 야무지지 못할까요.

 

 

 

 

 

 

 

 

 

 

 

 

IP : 121.171.xxx.15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5 6:04 PM (39.7.xxx.226)

    원글님, 아무도 님 욕 안해요ㅜ 저런 건 다음 타임 알바들이 신경도 안 씁니다. 너무 남눈치를 보는 겁니다.

    바보같지도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일입니다. 내일 일부러 갈 이유 전혀 없어요.걸레, 청소물티슈도 님집에서 쓰세요.

    알바직원이 비품을 왜 사갑니까?

  • 2.
    '26.4.5 6:05 PM (220.86.xxx.208)

    주방세제 걍 빨면되죠. 걱정을 사서 하시는 스탈이시네..
    낼 안가셔도 됩니다요.

  • 3.
    '26.4.5 6:06 PM (219.255.xxx.120)

    책임감 강하신 분

  • 4. ...
    '26.4.5 6:06 PM (218.51.xxx.95)

    거기에 세제가 들어있는지 누가 알았을까요?
    원글님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하셨네요.
    그 점을 높이 삽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는데 푹 쉬세요.
    자책은 금물.

  • 5. 00
    '26.4.5 6:08 PM (220.77.xxx.211)

    책임강 강하셔서 ...
    이런 실수는 이해 가능한 것이니 뒤에 알바분들께 양해만 잘 구하면 될 듯합니다만

  • 6. 원래
    '26.4.5 6:11 PM (219.255.xxx.120)

    청소용 물질은 자기통에서 소분해서 사용하는거 금지되어 있어요
    뭐라고 써놓지도 않고

  • 7.
    '26.4.5 6: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이왕 벌어진 일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 8. 원글
    '26.4.5 6:23 PM (121.171.xxx.156)

    시럽병 두개가 조금 떨어져서 있었는데 서두르다보니
    제 앞에것을 집어서 뿌렸네요.
    걸레와 청소물티슈 이만원이나 주고 구매했어요.
    마지막에 바닥을 맨손으로 걸레 빨아서 두번이나 닦았는데
    닦을때마다 세제가 묻어나와요.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하고
    왔는데요. 오늘 있던 직원이 저 보다 나이는 어린 실장인데
    항상 저를 못마땅해요.그러니 제가 더욱 신경이 쓰이네요.
    전에 분명 청소하고 왔고 자기도 봤는데 다음주에 갔더니
    저번주에 청소 안 하고 갔냐고, 그날눈이 와서 바닥이
    닦아도 계속 지저분해 졌거든요.

    진짜 집에 오면서 걸레 사서 갔다줄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요.

  • 9. 원글
    '26.4.5 6:45 PM (121.171.xxx.156)

    평일에는 다 직원분들 이에요.
    자기들은 다 아니까 표시해 놓지 않겠지요.
    제가 오면서 만원 드릴게 실장님이 걸레좀 내일 사면 안될까요.
    했더니 이근처 걸레 살곳 없대요.
    그래서 제가 다음주에 올때 걸레 사올게요. 했는데 떨떨한표정
    으로 끄덕 이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내일사서 갔다주는게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아요. 그외 알바2명, 직원한명 더 있었거든요.
    제가 설명하고 청소 하는데 모두 별일 아니 라는듯 가버리더라고요.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너무 다른사람 신경쓰는 걸까요?

  • 10. ???
    '26.4.5 6:57 PM (39.7.xxx.201) - 삭제된댓글

    너무 답답해서 싫은 소리가 나올 것 같아 이 댓글까지만 쓸게요~

    원글님 평소에도 그렇게 저자세인가요? 혹시 직장 생활 경험이 없으신가요?

    만약 원글님이 지워지지 않는 페인트에 걸레를 담갔다면 새 걸레 사놓는 것? 나쁘지 않죠. 이것도 의무 아니지만 어쨌든 걸레 못 쓰게 된 거 싼돈으로 마음 편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제라면서요. 세제가 뭔데요? 몇 번 빨면 끝인게 세제죠. 혹시 안 사라지는 세제 쓰세요? 그럼 저 좀 알려주세요. 저희집에서 쓰게요.

    그거 뭐라고 실장한테 걸레를 새로 사라마라(완전 엥이죠. 걸레 빨아서 쓰면 되는 걸 왜 유난? 심지어 나보고 사라고?) 가뜩이나 사이안좋은 사람한테 왜 저런 얘길 하나요?

    설명하는데 모두 별일 아니라는 듯 가버렸다 ㅡ 실제로 별일 아니니까요(마른 세수 벅벅).

    원글님 과해요. 매사 그렇게 과한 반응이면 주변 사람들은 너무 피곤해요. 실장이 항상 원글님 못마땅해한다했죠? 좀 변해보세요. 원글님의 이런 호들갑이 상대가 못마땅해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 11. ???
    '26.4.5 6:58 PM (118.235.xxx.202)

    이 댓글까지만 쓸게요~

    원글님 평소에도 그렇게 저자세인가요? 혹시 직장 생활 경험이 없으신가요?

    만약 원글님이 지워지지 않는 페인트에 걸레를 담갔다면 새 걸레 사놓는 것? 나쁘지 않죠. 이것도 의무 아니지만 어쨌든 걸레 못 쓰게 된 거 싼돈으로 마음 편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제라면서요. 세제가 뭔데요? 몇 번 빨면 끝인게 세제죠. 혹시 안 사라지는 세제 쓰세요? 그럼 저 좀 알려주세요. 저희집에서 쓰게요.

    그거 뭐라고 실장한테 걸레를 새로 사라마라(완전 엥이죠. 걸레 빨아서 쓰면 되는 걸 왜 유난? 심지어 나보고 사라고?) 가뜩이나 사이안좋은 사람한테 왜 저런 얘길 하나요?

    설명하는데 모두 별일 아니라는 듯 가버렸다 ㅡ 실제로 별일 아니니까요(마른 세수 벅벅).

    원글님 과해요. 매사 그렇게 과한 반응이면 주변 사람들은 너무 피곤해요. 실장이 항상 원글님 못마땅해한다했죠? 좀 변해보세요. 원글님의 이런 호들갑이 상대가 못마땅해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 12. ???
    '26.4.5 6:58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너무 답답해서 싫은 소리가 나올 것 같아 이 댓글까지만 쓸게요~

    원글님 평소에도 그렇게 저자세인가요? 혹시 직장 생활 경험이 없으신가요?

    만약 원글님이 지워지지 않는 페인트에 걸레를 담갔다면 새 걸레 사놓는 것? 나쁘지 않죠. 이것도 의무 아니지만 어쨌든 걸레 못 쓰게 된 거 싼돈으로 마음 편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제라면서요. 세제가 뭔데요? 몇 번 빨면 끝인게 세제죠. 혹시 안 사라지는 세제 쓰세요? 그럼 저 좀 알려주세요. 저희집에서 쓰게요.

    그거 뭐라고 실장한테 걸레를 새로 사라마라(완전 엥이죠. 걸레 빨아서 쓰면 되는 걸 왜 유난? 심지어 나보고 사라고?) 가뜩이나 사이안좋은 사람한테 왜 저런 얘길 하나요?

    설명하는데 모두 별일 아니라는 듯 가버렸다 ㅡ 실제로 별일 아니니까요(마른 세수 벅벅).

    원글님 과해요. 매사 그렇게 과한 반응이면 주변 사람들은 너무 피곤해요. 실장이 항상 원글님 못마땅해한다했죠? 좀 변해보세요. 원글님의 이런 호들갑이 상대가 못마땅해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 13. 그만두고
    '26.4.5 6:58 PM (219.255.xxx.120)

    가까운데로 다시 구하세요
    이번에는 정신 바짝 차린다 생각하시고요
    당근 알바 보세요

  • 14. ㅜㅜㅜ
    '26.4.5 7:05 PM (118.235.xxx.79)

    걸레는 원래 세제로 빠는거 아닌가요?
    한통 쏟아부은것도 아니고 뭐가 그리 큰 문제인지

    매사에 이런 스타일이시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답답해할거 같아요

    원글님 불편한 맘은 이해하지만 너무 과해요
    그리고 일요일만 하는 알바를 왕복 한시간 반.
    이것도 미련한거 같아요
    단기알바일수록 집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하셔야죠

  • 15. 웜글
    '26.4.5 7:19 PM (121.171.xxx.156)

    맞아요 . 저 자세네요.
    왜 그럴까요? 저 누구보다 일 열심히하고, 제 맡은바 임무완수
    하고, 알바5시간동안 폰 한번도 안봐요. 근데 이상하게
    다른사람에게 잘 보이려하고 인정 받으려고해요.
    또 소극적이고 눈치를 보게 되네요.

    어쩌면 내일 걸레를 사서 가려는 것도 난 이정도는 사서
    가져올수 있다고 하는 마음도 있는거 같아요.

    전 잘해서 오래오래 다니고 싶어요.

  • 16.
    '26.4.5 7:21 PM (161.29.xxx.124)

    다부질없어요.
    그냥 오늘 사신거 환불하고 담주 출근하세요
    진짜 목숨걸일 아닙니다

  • 17.
    '26.4.5 7:24 PM (161.29.xxx.124)

    다시한번 말씀드리는데
    내일 가지마세요 진짜!!!!!
    가시는 순간 잘해서 오래오래 다니고 싶은 그 직장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립니다
    진짜 가지마세요!!!!!!!!

  • 18.
    '26.4.5 7:26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주방세제는 물걸레로 닦으면 거품나고 끝도없어요
    바로 마른걸레로 닦아야하는데
    내일이면 말라버렸을테니 스프레이로 물좀 뿌리고
    마른 키친타월로 닦기를 두세번만하면 다 없어집니다

  • 19. 너무
    '26.4.5 7:35 PM (180.228.xxx.53)

    신경쓰이면 쿠팡으로 배딜시키지 직접 안가도 될 것 같아요 ㅜㅜ

  • 20. 원글
    '26.4.5 7:37 PM (121.171.xxx.156)

    내일 안 가겠습니다. 가지 않는게 맞는거 같아요.
    근데 분명 실장이 또 한마디 할거 같은데 저 너무 바보 같지요.
    실장은 제가 알바인데 평일 직원같이 모든일을 처리하기를
    바래요. 정말 일을 자기만큼 시켜요.
    다음주에 새로산 걸레랑 물티슈 가져 가면 되겠지요.
    걸레는 제가 사간다고 했으니 그냥가면 말 만 하는 사람이
    되버릴까봐요.

  • 21. ..
    '26.4.5 8:01 PM (221.148.xxx.19)

    뻔뻔해지셔야 일을 오래 할수 있고
    다른 직원들은 글쓴분이 오바하는게 못 마땅할거에요
    잘 보이려고 저러나 왜저래 할걸요
    내일 절대 가지마세요

  • 22. 원글
    '26.4.5 8:12 PM (121.171.xxx.156)

    뻔뻔이 아니라 대범해져 보겠습니다.
    근데 지금도 마음이 콩닥 콩닥 뛰네요.
    에휴 고치고 싶어요.

  • 23.
    '26.4.5 8:44 PM (58.236.xxx.72)

    원글님 안가시는게 맞아요
    제가 원글님 같은 성격이라 지금 원글님 심정 알아요.근데 그런 저자세? 모습 정말 그러시지 마세요
    사람은 상대적이에요 친교모임이나
    지인들끼리는 잘 지내고싶은 어진사람인데
    특히 일터에서는 그런모습이 만만한
    먹잇감이 될수있어요

    그게 뭐라고 그럴일이 아니십니다
    그냥 충분히 그정도는 그럴수도 있는거고
    님도 담대하게 하세요 ㅜ
    제 과거모습이라서 안타깝네요
    천성이 여리고 착한.
    착하다는건 내가 약하다는 반증이라네요
    우리 지혜롭게 착합시다 ㅜㅜ

  • 24. ...
    '26.4.5 9:46 PM (115.138.xxx.142)

    주방세제와 물은 점성이 완전히 다른데 착각할수가 있나요?

    그리고 책임감 있으면 오늘 해결을 하고 왔어야 하는데 소문은 이미 다 났을꺼고 그냥 답답한 스타일 같아요.

  • 25. .....
    '26.4.5 10:32 PM (101.87.xxx.57)

    실장이면 실장이지 나이 어리고 많고는 상관없음. 그 사람이 날 맘에 들어하든 말든 상관없음. 님도 그 실장 별로잖아요. 사실은 쌤쌤이에요.
    알바는 직원이 아닐뿐 출근했을때 하는일이 원래 같다면 직원이랑 구분하면 안되는 거죠. 근데 알바 뽑을때 협의했던 내용 선을 많이 넘으면 전 알바라서 못한다고 말하세요. 대신 짤릴 수도 있긴 함. 기대는 해도 부응하지 않으면 되요.
    그리고 청소는 안했냐고 하면 그게 무슨 말이냐고 저번에 청소 깨끗이 다 했다고 못믿겠으면 씨씨티비라도 돌려보세요. 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세게 나가세요.

  • 26. ㅇㅇ
    '26.4.5 11:12 PM (61.43.xxx.235)

    원글님
    시급이 엄청 쎈 알바인가요?
    만일 지금 하시는 알바가 최저임금이라면 (시간당 10,320원) 왕복 90분 걸리는 알바 관두고 집가까운 곳으로 구하세요
    왕복 30분 이내 거리인 곳으로 구하세요

  • 27. ..
    '26.4.6 12:59 AM (61.254.xxx.115)

    원래 세제 섞은물에 걸레를 빨든 적셔서 닦는거 아닌가요
    너무 과민한 성격 같으심.울집에 일을 기똥차게 잘하는 도우미분이 오셨었는데 거실 닦은후 뽀득뽀득 넘 좋아서 청소하시는거 보니 물에 세제 약간 섞어서 닦으시더라구요 저두 배워서 그방법으로 하니 몰랐던 묵은때도 슥슥 잘벗겨지고 발에 닿는 느낌도 물로만 닦을때랑 다르게 뽀득뽀득 넘좋아요 아기가 기어다니는집은 아니고 다 성인이라 괜찮구요 신경쓰실 필요 없어보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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