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시간만 되면 내일 회사갈 생각에

...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6-04-05 17:58:19

숨이 막히네요.

 

취업 된거 축복이고, 할 일이 있다는 것 행복인데요.

 

이 시간만 되면 우울합니다.

 

내일 또 구역질 나는 사람 봐야 되니까요ㅠ

 

어떤 마음으로 다스릴까요?

IP : 121.160.xxx.1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5 6:00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이직을 알아보시면 안되나요. 저같은 경우엔
    그랬어요.
    너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그 에너지로
    퇴근하고 매일매일 6개월동안 이력서를 썼어요.

  • 2.
    '26.4.5 6:01 PM (211.218.xxx.115)

    이직을 알아보시면 안되나요. 저같은 경우엔
    그랬어요.
    너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그 에너지로
    퇴근하고 매일매일 6개월동안 이력서를 썼어요.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원동력이였어요.

  • 3. 학생때
    '26.4.5 6:03 PM (175.113.xxx.65)

    생각나네요. 일요일 저녁 되면 가슴이 답답...

  • 4. 그인간
    '26.4.5 6:08 PM (219.255.xxx.120)

    지렛대로 삼아 더 좋은데로 가세요
    내가 너같은 인간하고 동급이라니

  • 5. ...
    '26.4.5 6:22 PM (211.60.xxx.80)

    전 애가 세돌인데 남편만보면 분노와 구역질에 그러기 싫어도 속이 안좋고 몸이 아파요
    남편이 그러면 어떻게해요? 별거는 하고 있는데 나랑 애를 낳은 남자고 시어머니랑 시댁동거도 했었고 애가 세돌이니 안보고 살수도 없는데.. 최대한 마음 굳게 먹고 안보고 사는 쪽으로 노력해보려고요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네요

  • 6. 애들도
    '26.4.5 7:11 P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

    그래요
    개그콘서트 끝나는 음악 들으면 슬퍼진다고..
    그 심정 알죠

  • 7.
    '26.4.5 9:12 PM (124.49.xxx.19)

    저도 직장생활 30년 넘게 하고 은퇴한 사람으로서 그 심정,
    너무너무 깊이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내 능력으로 돈 벌 수 있었을때가 좋았었던거 같아요.
    뭐든 한 가지 돈 벌어서 좋은점 큰 거 하나를 생각해 내서
    그걸 되뇌이며 이겨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232 캐리어 사건 피해자 너무 안타까워요 8 ........ 2026/04/05 5,788
1799231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9 아이스라떼 2026/04/05 3,871
1799230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19 우윤 2026/04/05 5,149
1799229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지옥”…‘욕설’ 섞인 최.. 6 어휴 2026/04/05 3,849
1799228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9 아... 2026/04/05 3,070
1799227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탈영병출신이라고 의혹받는 이유 6 방위출신 2026/04/05 2,836
1799226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30 ... 2026/04/05 4,345
1799225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32 당근당근 2026/04/05 5,788
1799224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3 세돌 2026/04/05 6,209
1799223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3 ... 2026/04/05 6,580
1799222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21 신발 2026/04/05 5,773
1799221 비올때 바지 1 코디 2026/04/05 1,653
1799220 진료 의뢰서 8 어리연꽃 2026/04/05 1,854
1799219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3 경기남부 2026/04/05 5,838
1799218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026/04/05 3,072
1799217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0 ㅇㅇㅇ 2026/04/05 4,575
1799216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33 대박 2026/04/05 19,351
1799215 비가 무섭게와요 9 2026/04/05 4,780
1799214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52 사과 2026/04/05 18,766
1799213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4 과거기사 2026/04/05 2,474
1799212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2026/04/05 2,233
1799211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4 악몽 2026/04/05 5,856
1799210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6 ,,, 2026/04/05 6,499
1799209 눈물이 핑 도네요.. 4 2026/04/05 4,162
1799208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16 ㅇㅇ 2026/04/05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