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왕복 2시간 일주일에 두번씩 운전합니다.
50중반이고 운전은 9년차입니다.
고속도로 운전하고 집에와 주차할 때 벽에 바짝 붙이는 편인데 오늘은 너무 붙인 나머지
튀어나온 차 손잡이가 벽에 끼었어요.
갑자기 멘붕이 왔지만 주차는 제대로 했어요
근데 문제는 잘 해왔던 주차인데 가끔 왜 이럴까요?
피곤한 탓일까요?
고속도로 왕복 2시간 일주일에 두번씩 운전합니다.
50중반이고 운전은 9년차입니다.
고속도로 운전하고 집에와 주차할 때 벽에 바짝 붙이는 편인데 오늘은 너무 붙인 나머지
튀어나온 차 손잡이가 벽에 끼었어요.
갑자기 멘붕이 왔지만 주차는 제대로 했어요
근데 문제는 잘 해왔던 주차인데 가끔 왜 이럴까요?
피곤한 탓일까요?
주의력이 떨어져요
피곤하거나 나이들면요
너무 붙이려 하지말고 천천히 적당히 하세요
사고 안났으니 다행이세요.
저도 며칠전 평소처럼 꺽었다고 생각했는데 순간 옆차가 닿을듯이 가까이 있어서 철렁했네요.
주차를 가끔 너무 타이트하게 붙이고 여기서 핸들을 어느쪽으로 꺾어야할지 멘붕이 오니ㅠ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다는
맘이 커서 그런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