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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26-04-05 15:59:45

https://theqoo.net/hot/4151511952?filter_mode=normal&page=3

 

 

커피 화장품 소분해서 저렇게 개별포장해서 팁주는건 첨보네요. 왜 저런 짓을 하는거죠?

거지가 푼돈으로 할 수 있는 부자놀이라서 저런다는데 현지 물 흐려놓고 한국인은 호구라는 이미지만 굳어진다는데 동남아 가서 선민의식이라도 느껴야 자존감 올라가고 뿌듯해지나요? 

예전에 캄보디아 여행 갔는데 한국사람만 입국심사에서 돈 줘야 도장 찍어주더라구요

 

IP : 121.170.xxx.1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5 4:02 PM (211.178.xxx.174)

    그거 15년전에도 했었어요.
    이상한 사람들.

  • 2. 그런데
    '26.4.5 4:08 PM (221.149.xxx.157)

    작은 친절을 베풀면 거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게 정상이지
    호구로 보고 한국인들 전체에 더 큰 요구를 하는게 옳은건가요?
    오늘 계속해서 저런 친절을 베푼 한국인을 디스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이 비난받아야 하는것을
    왜 우리가 셀프디스를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3. ...
    '26.4.5 4:08 PM (118.235.xxx.250)

    저런거 한국에서 준비해서 인스타 올릴때 본인에게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나 못사는 사람에게 이정도해~한국 종업원에게 좀 저래보지

  • 4. ...
    '26.4.5 4:12 PM (218.144.xxx.70)

    저건 웃긴거 맞아요. 베트남 여행카페 가서 보고 놀랐어요. 베트남 여행에서만 저런 유행 있는듯. 웃기잖아요? 유럽 미국가서는 안하면서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 가서 껌 쥐어주면서 뿌듯해하는거. 할일도 드럽게 없다싶었음

  • 5. ....
    '26.4.5 4:12 PM (121.170.xxx.137)

    211.249님 저 나라들이 한국인 호구취급하는 분위기로 변했다면 제발 그만 해야죠. 제가 캄보디아 여행 갔을 때 가이드가 팁주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는데도 무시하고 주더라구요. 그 나라가 그렇다는데 남의 나라에서 왜 한국사람 정서를 기대하냐구요. 나쁘게 변질하는 사람이 더 나쁘니 어쩌니 평가할게 아니라 그냥 좀 하지 마세요.

  • 6. ...
    '26.4.5 4:15 PM (222.110.xxx.114)

    저 동남아 살아요
    저런거 주면 차라리 돈을 더주지 하고 욕해요

  • 7. ....
    '26.4.5 4:21 PM (175.119.xxx.68)

    1회용 샘플 집에 몇박스나 되는데 쓰레기 주는거 같잖아요

  • 8. ..
    '26.4.5 4:26 PM (140.174.xxx.4)

    자발적 호구

  • 9. ㅎㅎ
    '26.4.5 4:28 PM (211.235.xxx.40) - 삭제된댓글

    미국 유럽가선 안하잖아요. 솔직히 꼴값 ㅋ

  • 10. ㅎㅎ
    '26.4.5 4:29 PM (211.235.xxx.40)

    미국 유럽가선 안하잖아요. 아 못하는건가?
    솔직히 꼴값 ㅋ.

  • 11. ...
    '26.4.5 4:47 PM (211.197.xxx.163)

    한국에서도 수영 강사들한테
    선물 주고 챙기고 하는 촌스런 습성 ㅋ

  • 12. 미국가서
    '26.4.5 4:50 PM (121.128.xxx.105)

    팁은 짜게 줘서 욕들 먹고 참 다양해요.

  • 13.
    '26.4.5 5:15 PM (113.131.xxx.109)

    저런 건 일반인들이 아니고
    선교하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예요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고 ᆢ

  • 14. 111
    '26.4.5 5:35 PM (14.63.xxx.60)

    미국가선 줄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팁만 주면서 정말 푼돈으로 부자놀이 딱이네요

  • 15. 포쿠테
    '26.4.5 6:29 PM (211.235.xxx.239) - 삭제된댓글

    선민의식 시

  • 16. ㅇㅇ
    '26.4.5 7:00 PM (121.190.xxx.190)

    밥먹고 할일도 없네요
    저런거 만들고 있고
    딱 어린이집에 친구들한테 간식돌리는 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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