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쉬울거 같아도
환경의 유혹을 벗어난 자기와의 싸움,
내면 컨트롤이 동반되야하기 때문에
이게 쉬운게 아닌거같아요
같은 동 사는 친구인데
집에 가보면 모하처럼 청결하고
인테리어 잘되어있고 이사온 당시나 몇 년 흐른 지금이나
변함없이 수납 정리정돈 한결같고
외모 역시 미혼 때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유지되는거같고
직장생활 무난히 하고
가족 간 딱히 트러블 없이 결혼생활 지속하고
대화해보면 그런 책은 또 언제읽어봤나싶게 의외성에
놀라고 저런 정보는 또 언제알았나 싶고
저런 젓가락같은 체형에 운동도 하고
음식도 정크, 튀기거나 자극적인 단음식 싫어한다는데
그걸 섭취하는 순간 혈액이 탁해지거나 혈관에
폐를 끼치는게 자동연상되서 멀리하게된데요
참 사람이 부지런한데다 스마트하단 느낌들어요
자기관리 잘한다는게 이런건가싶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