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는 멀쩡하던 시모한테 굿 안하면 죽는다 해서 며느리들 삥 뜯어서 천만원짜리 굿 했어요.
이번에는 이사갈집 잔금까지 다 냈는데 무당이 뒤늦게 알고는 이사가면 죽는다고 해서, 시모가 집 다시 내놓았는데, 팔리지가 않아요. 손해가 막심합니다.
죽는다는 말 하는 무당이나 그말 믿는 시모나 이해가 안갑니다.
10년전에는 멀쩡하던 시모한테 굿 안하면 죽는다 해서 며느리들 삥 뜯어서 천만원짜리 굿 했어요.
이번에는 이사갈집 잔금까지 다 냈는데 무당이 뒤늦게 알고는 이사가면 죽는다고 해서, 시모가 집 다시 내놓았는데, 팔리지가 않아요. 손해가 막심합니다.
죽는다는 말 하는 무당이나 그말 믿는 시모나 이해가 안갑니다.
왜겠어요...
돈벌려는 목적이지
그래야 부적사고 굿이라도 할거 아니예요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죽음이니까요.그걸 건드리는 거죠.
안죽게 해야 용한거지...에휴
돈을 벌죠. 쓸데없이 왜 무당 찾아가서 무당만 좋은 일 시키고
기분 찜찜해지는 일을 하는 지 알수가 없어요
무당하고 한번도 안만나보고 사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왜 찾아가요 거길 ..
아님니꽈 무슨 종교랑 사이비랑 ㅜ
지인집도 시골에서 계속 교통사고 등 안좋은일이 겹치자
친척어른들 그담 죽음 내차례인가싶어 머리밑에 칼배고 잠자고 난리를 치다 ㅡ저승사자 물리친다면서 ㅡ 그담은 천만짜리 굿해야한다고 난리
자식이 반대하자 몰래 몰래 굿했다더만
그뒤로 다 돌아가심 ..
무당한테 이렇게 말하세요.
나한테 좋은 점괘 안내놓으면 네가 죽는다. ㅎㅎㅎ
막상 닥치면 죽음이 제일 고통스럽고 슬프고
괴롭죠
그걸 건드리는 거예요
공포 마케팅
공포심리 심어줘서 지들에게 의지하고 돈 받치라는
영업방식인거죠.
그래서 참 나쁜거죠.
솔직히 사기범죄로 들어간다 생각합니다.
사람 심리가 들으면 찜찜하니
아예 점본다고 다니지 말아야함.
자기들 끼리도 굿 하란 사라은 사기꾼이라던대요
그 무당 못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