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 꽃 피는 계절과 상반돼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힘드네요
어제 그알부터 드라마 고딩들 폭력 장면 보니 진정이 안돼요
..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26-04-05 15:03:54
IP : 112.140.xxx.2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4.5 3:08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그런 가정들이 많다는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2. ..
'26.4.5 3:15 PM (58.236.xxx.52)그런 가정들이 많다는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드러난 것은 몇%나 될지..
예전 살던집 옆집 아줌마가 5살 아이를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시켰어요.
본인이 사립학교 교사 하려고 했는데, 돈을 상납못해 떨어졌다더군요.
아이가 대변을 못봐 손가락으로 파낼 지경이었다는데, 화장실에 있는 동안은 공부 안하니 도피처가 아니였을까..
저는 또 그집에 울아이를 보내 같이 공부하게 했어요. 보내라고 해서요.
아침마다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강제로.
지금도 미안해요. 6개월 정도 보냈었나..
지금 생각하니 그엄마도 본인이 이루지 못한것에 대한 강박을 그리 풀었나싶고 학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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