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종교생활도 결국 돈이 중요하네요.
부자들이 돈을 턱턱 잘 내니 신앙이 좋다고;;;;
신앙도 돈있는 부자들이 독점하는 시대가 왔네요.
슬퍼요.
의외로 종교생활도 결국 돈이 중요하네요.
부자들이 돈을 턱턱 잘 내니 신앙이 좋다고;;;;
신앙도 돈있는 부자들이 독점하는 시대가 왔네요.
슬퍼요.
당연하죠 사람 모이는 곳은 같죠
개신교가 제일 심하죠.
어느곳이나 돈은 필요하니까요
그렇잖아도 오늘 이 주제로 아버지랑 이야기 나눴네요.
아버지가 성당 다니시는데 교회 다니시는게 어르신들한테는 더 낫지 않냐고 했더니 거긴 돈을 많이 내야 한다고 대번에 말씀하시네요. ㅠㅠ
형제님!!자매님!!(어구 내 캐쉬들)ㅠㅠ
돈 내고 돈 벌러가는게 개신교
교수들 보세요, 대부분 개신교예요
개신교인게 머스트 혹은 포인트 올라가는 학교가 대부분..
심지어 연대 이대 다 그렇습니다.
종교생활이 사회생활이 되면 돈이 중요하게 돼죠
모든 종교는 사회생활이예요
진짜 내면을 제대로 통찰하고 싶어 종교에 입문했다면 사회생활로 연결되진 않죠
깊이 파고 들수록 오묘한 진리를 깨닫게 되는데 종교생활은 깊이 파고 드는게 불가능하거든요
혼자 유튜브 찾아 듣고 책 찾아 읽고 명상하느라 어울새도 없고 흥미도 없어요
가능
사회생활은 불가능
예배만 보세요.
그건 그냥 종교 흉내내는 곳...
인간이 가장 필요하고 원하는게 돈인데 돈도 안내놓고 신에게 복을 달라하면 너부터 니가 소중한거 내놓고 얘기하라고 할테죠
이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종교생활은 아예 발도 들이지 않는게 맞아요
아무도 종교를 가지라 강요하지 않으니깐요
교회헌납 5천만 하기로하고 이미 3500납부
지금 암걸려 치료하느라 약속 못지키기겠다하니
나머지 완납하고 치료하라고 목사가 ㅜ
모든 종교는 특히 개독은 이미 마몬교 돈 권력 동의어 ㅜ
예수 재림 부활해도 버릴 인간들
미국 트럼프일당 윤어게인 일당 교회세력들 미친듯 대통령만들어주는 이유
돈복사 기계라서 그런거쥬
심지어 신천지도 길에서 돈없어보이는사람 포섭말라잖아유
교회 다니는 사람들
가난한 애들 얼마나 무시하는데요.
국딩때 잠깐 다니다 말고
20대에 다시 아는 동생따라 교회 간적 있는데 그때 실체를 봤습니다
이제 아셨어요? 돈 많이 내는 자들 그들만의 리그인걸. 결국은 돈이 기도고 염불이지요. 그래서 나는 무신론자 에요. 돈 내고 허상 쫓는 거라서요. 신이 어딨어요 내가 나를 믿는게 젤 빠르죠.
모든 종교가 다 그래요
저는 개종하고 갑자기 가난해져서
못가요
알았어요
모든게 돈으로 굴러가네요
교회라도? 붙잡고 싶었는데
힘든 상황이라 더 멀어짐
서양인들은 종교가 뭐냐하면 물으면 기독교라고 답하고
그래서 매주일에 교회가면 교회는 안간다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고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대답하더군요,
원글님도 돈에 눈먼 교회에 돈보태지 마시고 집에서 성경읽고 매일 기도하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세요
1980년대 조용기 목사 순복음 교회 예배도중 잠자리채로 헌금 걷던모습 터질듯이 늘어진 잠자리채 아직도 기억이 나요
조용기 목사님 매달 헌금 2000만원씩 내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돌아가시기 몇 년 전에 고백하시더라고요. 설교중에 본인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있는 돈 없는 돈 달달 다 긁어서 매달 2000만원 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든 하느님이 채워주시더라고. 목사님의 그런 신앙 때문에 순복음 교회 성도들이 보이지 않는 목사님의 영적 그늘 아래에서 따라 헌금을 많이 하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터질듯 늘어진 잠자리채요
그냥 되는 건 없죠
거기서도 많이 내는 사람과 헌금 못내고 구제헌금 받는 사람으로 나눠요
헌금 많이하는 그룹은 안시킨다는 얘기듣고 실망했어요
다른 그룹들은 요일 정해서 청소하거든요
교회에는 사회복지분과가 없나요?
성당에 사회복지회가 있어서 어려운사람 많이 돕거든요
매주 반찬배달도하고 돈없어서 수술못하는사람 수술비도 마련해서 주고 병원도 데려가고요. 그런예산도 다 정해져있고 부족하면 또 어떻게든 만들어서 어려운사람, 독거노인 많이 돕거든요. 그리고 노인들을 위한 행사도 자주해요..
본인이 없는돈 긁어모아 헌금 냈더니 하나님이 채워주시더라..이걸 설교시간에 하는게 문제 아니예요?
여러분도 없는돈 긁어 모아 헌금하면 하나님이 채워주신다
이게 그날 설교 핵심주제였던거죠
모이는 곳 어디나 돈이 필요하죠.
일정금액 내야겠지만 적은 돈 아니라면
얼마낼지는 남 눈치 보지말고 내가 정하세요.
심심하거나 진심으로 종교생활하는 사람도
아주 극히 소수 있겠지만
대부분 돈있는 사람들이 왜 종교에 기웃거리겠어요.
인맥관계가 필요하고 본인 직업에 이미지관리 필요한 직업군..
이제는 그들의 행태가 보이는거죠.
크리스마스 이브에 반드시 나타나서
(교회, 성당에서) 인사하는 직업들있잖아요.
하느님은 부요의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헌금 많이 하면 그만큼 부로 축복해주십니다. 당연한 법칙이죠
내가 바친것보다 복으로 몆 배로 돌려받는게 기본마인드.
복 받으려고 바치는거 아니면 왜 거기다 돈을 내요?
차라리 복지단체에 기부를 하죠.
내가정 내 자식 출세하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는게 헌금 십일조
다른 말로 하면 복채!
무엇이 다른지 도통 모르겠다는.
개화 전 시대에 무당 찾아가서 굿하고 부적 쓰고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예배와 기도로 형태만 바뀔뿐
돈 아닌게 없죠
복(돈) 달라고 하는 다단계에요. 누가 정점에 있느냐에 따라 수입에 등급이 생기는. .주식처럼 씨드가 많으면 수익도 커지는.
돈 넣고 돈 먹기. 온갖 미사여구 다 발라도 결국 돈 넣고 돈 먹기.
무슨무슨 노릇을 하려면 일단 돈이에요
부모노릇도 자식노릇도 신자불자노릇도 다~~~돈
‘인간이 가장 필요하고 원하는게 돈인데 돈도 안내놓고 신에게 복을 달라하면 너부터 니가 소중한거 내놓고 얘기하라고 할테죠’
—>
혹시 복채 말씀하시나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도대체 개독목사들이 어디까지 똥같은 소리로 가스라이팅을 한건가 싶다능..
교인이지만 조용기목사는 별루.. 너무 기복적인 신앙. 자식들도 돈문제로 시끄러웠던 기억
슬플일도 많네요.
어딘 돈이 갑아닌데도 있던가요?
어느 조직이든 영향력은 돈에서 나와요
포기하면 돈 안들고도 종교 생활 할 수 있어요
그렇더라고요. 좀 부담스러워요. 그런 부담에서 벗어나고자 종교를 찾는 건데...
예수님은
하나님은
부처님은
그곳에 안계세요.
안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