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유여행으로 가본 유럽 ~동남아 다들 팁문화 없는곳인데요.
패키지만 가면 여행사에서 꼭 매너팁 주라고 권장해서 어쩔수 없이 1달러 몇십장씩 환전했던 기억있어요.
한국인 호구 팁문화가 여행사로 출발한건지
아니면 자발적 호구로 생긴건지 모르겠는데요.
한국인 자주가는 베트남 호이안 가서 바구니배 탔을때 노골적으로 팁 요구 해서 아주 불쾌했어요.
내릴때 어쩔수 없이 내놨구요.(안내놓으면 못내릴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다른 분들도 여행가서 팁요구로 불쾌했던 경험 있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