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선 애프터…

apple32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26-04-05 10:37:33

결정사 주선으로 일주일 전 맞선을 보았는데...

상대남이 물어보아서 번호는 주고 받았는데,

그 뒤로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연락해 보는 것은 무리일까요?

처음 인상은 별로였고 마지막에는 가벼워 보이는 헤어짐 인사에 제가 불쾌한 티를 냈는데, 알았을까 싶기도 해요. 근데 제가 처음 보고 너무 성급했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IP : 175.118.xxx.1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5 10:40 AM (223.38.xxx.178)

    가능하죠. 근데 별로 관심없는것 같아요.

  • 2. 굳이
    '26.4.5 10:41 AM (121.185.xxx.210)

    굳이 안해도 되지만
    하고 싶으면 해보세요.
    마음정리에 도움이 되거나.

    뭐 혹시 또 모르니..

  • 3. 그만
    '26.4.5 10:56 A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아뇨! 하지마세요
    잡고 싶은 이유도 없고 뭐하러요

  • 4. ...
    '26.4.5 11:06 AM (218.48.xxx.188)

    처음인상도 별로고 헤어짐도 불쾌했는데 뭐하러 연락하나요?

  • 5. 님한테 반했으면
    '26.4.5 11:07 AM (223.38.xxx.143)

    벌써 연락 왔겠죠.
    근데 혹시 모르니 상대방한테 한번 연락해 볼 수도...
    저는 과거에 소개팅하고 남자로부터 애프터 거의 못받았어요.
    솔직히 제 외모가 별로인 탓이라 생각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애프터 신청안한 남자한테 먼저 연락해볼 엄두도 못냈어요.

  • 6. 아휴
    '26.4.5 11:10 AM (61.98.xxx.185)

    아우님! 제발 쓸데없는짓하지 말기!
    연락와도 싫다해야할 사람을

  • 7. kk 11
    '26.4.5 11:11 AM (114.204.xxx.203)

    불쾌한 티 냈다면 상대방도 느끼고 안하는거죠

  • 8. 보통은 남자가
    '26.4.5 11:12 AM (223.38.xxx.81)

    애프터 신청하지 않나요

  • 9. 결정사면
    '26.4.5 11:18 AM (219.255.xxx.120)

    일단 한바퀴 다 둘러보고 연락오는거 아닌가요?

  • 10. 그 정도면
    '26.4.5 11:25 AM (218.54.xxx.75)

    님이 연락할 고민의 이유가 있나요?
    인상 나쁘고 헤어질 때 불쾌한 남자인데 하지 마세요.
    그 남자도 감 잡고 안할듯...

  • 11. 님도 미련이
    '26.4.5 11:30 AM (223.38.xxx.101)

    어느 정도 있나보네요.
    상대방 남자가 아주 싫었으면 이런 고민도 안하셨겠죠.

  • 12. 제친구
    '26.4.5 11:35 AM (219.255.xxx.120)

    공무원 남편 공기업인데 결정사에서 만나 잘 살아요 둘다튀고 재밌는 성격은 아니고 무난 순둥 범생
    근데 남편 만날때까지, 알거 다 아는 나이에 뭘 빼고 그러냐 빨리 맞춰보자는 결정사 남자들 땜에 마음 고생 많이 했어요 안그런 남자는 지금 남편 뿐이었다고

  • 13. 인상
    '26.4.5 11:38 AM (118.235.xxx.15)

    안좋았다면서요
    불쾌감도 표시했고
    애프터 안오는게 당연한데
    왜 기다리고 왜 먼저 연락하려는지?
    조건이 아쉬운건가요?

  • 14.
    '26.4.5 11:39 AM (221.138.xxx.92)

    불쾌한티를 냈는데 눈치가 없지 않고서야 애프터 하겠습니까.
    상등신이 아니고서야...

    다음 남자분 만나세요.

  • 15. ??
    '26.4.5 12:15 PM (211.235.xxx.14) - 삭제된댓글

    하지마세요. 님 좀 이상

  • 16. ...
    '26.4.5 2:14 PM (211.36.xxx.170)

    불쾌한 티를 냈는데 누가 연락하겠어요?
    저도 지금 남편 처음 만났을때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최대한 예의를 차려 인사하고 보냈더니
    제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는 줄 알고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잘 거절하자싶어 나갔는데 다시 만나
    얘기해보니 처음보다 괜찮아서 또 만나보고 그러다
    결혼했어요. 표현이 서투르지 좋은 사람이고 야무져요.
    처음부터 너무 단정짓고 싫은 티내지 마세요.

  • 17. 123123
    '26.4.5 4:13 PM (116.32.xxx.226)

    이번엔 그냥 보내시고
    담부터는 무조건 잘 웃고, 잘 리액션 해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 18. 왜 아쉬운가요?
    '26.4.5 4:56 PM (223.38.xxx.1)

    둘다 40대로 나이가 있어요
    ////////////
    그쪽 조건이 아쉬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77 끝번호가 8로 끝나는 차량 2부제?? 4 8번차량 2026/04/08 2,161
1800476 방탄 아가들 아니고 아저씨들 ㅎㅎ 리허설 하나보네요 11 ㅇㅇ 2026/04/08 4,047
1800475 일본 영양제 중 수면에 도움 받을약 있을까요 3 ... 2026/04/08 1,394
1800474 등산 가성비 선글라스 추천 부탁드려요 2 .. 2026/04/08 1,224
1800473 혈당때문에 빵을 일부러 사지는 않는데.. 6 ㄱㄱ 2026/04/08 4,366
1800472 내일 고양콘서트에 가는 BTS 팬분들 봐주세요. 48 쓸개코 2026/04/08 4,610
1800471 남의 우편물 뜯어보신 분! 4 ㅈㅈ 2026/04/08 2,514
1800470 "미친X "막말 쏟은 79세 트럼프..&quo.. 2 2026/04/08 2,970
1800469 남편이 은퇴후 꽃가꾸기 취미가 생겼어요 12 꽃가꾸기 2026/04/08 3,257
1800468 이스라엘, 또 레바논 폭격 27 ㅇㅇ 2026/04/08 14,413
1800467 절에 모신분 제사 2 ... 2026/04/08 1,983
1800466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6 감기 2026/04/08 2,167
1800465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9 2026/04/08 17,628
1800464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12 요즘 2026/04/08 5,369
1800463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4 주식이란거 2026/04/08 6,716
1800462 당근에서 명품 가방 판매시 주의할 점이요 5 당근 2026/04/08 2,193
1800461 화장품-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 해와배송제품 정품이갰죠 4 신세계몰판매.. 2026/04/08 1,291
1800460 냉장고에 계란 보관할 때 뚜껑이 없어도 되나요 5 ㅇㅇ 2026/04/08 2,549
1800459 네이버 미틴놈의 새기 12 야이 2026/04/08 3,795
1800458 코오롱스포츠 겨울아우터 역시즌 6 ... 2026/04/08 2,956
1800457 부추도 약치나요? 7 .. 2026/04/08 2,439
1800456 상속에서 형제간 77 우U 2026/04/08 13,423
1800455 입사한지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를 안써요 2 프리지아 2026/04/08 2,062
1800454 한준호, 추미애 겨냥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우리당 후.. 53 ... 2026/04/08 4,434
1800453 아이들 독립후 성인 식사는? 8 .... 2026/04/08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