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초코파이는 투명봉투안에 파란박스였고
오예스는 열면 안에 두꺼운 각진종이로 반포장되었고
몽쉘은 몽쉘통통이었는데
다 어느순간 소리소문없이 바꼈어요
그와중에
양도 다 조금씩 준거같고..
어릴때 초코파이는 투명봉투안에 파란박스였고
오예스는 열면 안에 두꺼운 각진종이로 반포장되었고
몽쉘은 몽쉘통통이었는데
다 어느순간 소리소문없이 바꼈어요
그와중에
양도 다 조금씩 준거같고..
조금씩 줄어든게 아니고 마~이 줄었죠. ㅎㅎ
저는 오리온초코파이가 제일 좋아요.
저도 모르게 몽쉘통통이라고 불렀더니 아이가 그게 뭐냐고 해서 알았어요 바뀌었다는걸 ㅋㅋ
저는 몽쉘을 가장 좋아합니다. 어릴 때부터 초코파이는 안좋아했음
몽쉘 오예스 초코파이순으로 좋아하는데
판매량은 거꾸로더라구요.
이명박 정권 쯤이었을거에요
그때 사회 분위기를 보면 왜 이명박이 당선됐는지 이해가 가요. 자본가들이 원가절감에 메달리며 꼭 필요한 부품마져 없애던 시대였어요.. 그때 만든 물건, 건물들이 다 그짝이라서 순살 아파트도 그때부터 시작이고요.
그때가 과자, 식품도 대 창렬 시대였어요ㅠㅠ
창렬이란 단어가 그때 생긴것
질소칩이란 말도 생겼고..
미니오예스 > 오예스 > 초코파이 > 몽쉘
급 먹고싶어서 마트에 미니오예스 주문했네요ㅎㅎ
노무현때 만들었던 식품 관련 규제들, 이명박때 꼭 필요한 규제들까지 친기업한다면서 다 없애버렸었죠
돈에 미친 이명박. 돈을 위해 색깔론 씌워서 좋은 정책 다 바꾸고, 돈을 위해 댓글부대 만들고, 진정한 비리대마왕.
그 때 그 짓했던 이명박 수하들이 윤석열때 부활해서 나라 말아먹는데 공헌.
단걸 안좋아하지만
그나마 초코파이가 젤 좋아요
셋 중 질감이 젤 쫀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