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조회수 : 5,748
작성일 : 2026-04-04 23:17:52

여자들에겐 최고 직업이

교사 아니었나 싶은데..

지금은...아이들이 줄어서... 상황이 달라졌죠...

근데 이렇게 시대가 변할줄 알았을까요..

 

앞으로 40년은 뭐가 제일 직업이 되려나요..

 

IP : 61.43.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년후엔
    '26.4.4 11:19 PM (121.173.xxx.84)

    잘나가는 직업이 아마도 아직 안 생긴 직업이 아닐까요?

  • 2. 40년 후에는
    '26.4.4 11:20 PM (41.66.xxx.4)

    로봇관리업체?

  • 3. ...
    '26.4.4 11:26 PM (27.172.xxx.131) - 삭제된댓글

    모든게 빨리 바뀌네요

  • 4. 11
    '26.4.4 11:28 PM (175.121.xxx.114)

    농업 농사

  • 5. ..
    '26.4.5 12:08 AM (61.83.xxx.56)

    40년전엔 여자 직업자체가 별로 없었던듯.

  • 6. ㅎㅎ
    '26.4.5 1:46 AM (58.120.xxx.117)

    지금도 전문직 아니고서야
    교사만한 직업도 많지도 않음요

  • 7. 저도
    '26.4.5 5:30 AM (141.255.xxx.97) - 삭제된댓글

    농업 그리고 가르치는 일종이긴 한데 보육 (정서적인것) 도제식 교육 등등

  • 8. 40년전에는
    '26.4.5 9:54 AM (123.111.xxx.138)

    40년전인 1980년대에는 윗분들 말대료 여자가 직업을 갖는 시대가 아니었고
    여자가 직업을 갖는다면 처녀시절 잠깐, 결혼하고 임신하면 그만두는 시절이었죠.
    일반 사기업에 육아휴직이란게 없던 시절이니까요. 있어도 없었던거나 마찬가지고요,
    가난한집안에 똑똑하고 착한 딸들이 갖는 직업이 교사, 간호사였고 결혼해서도 친정 생활비를 대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러니 일하면서 애키우고 집안일 하고 다 뒤집어 쓰고 살았죠.
    남자 입장에서는 일 그만두고 애키우고 살림해라 하는데, 가난한 친정때문에 그럴수 없는분들이 결혼해서도 직장 관두지 못하고 계속 일했죠.
    제 초등시절 기억도 선생님들이 다~ 피곤에 찌든채 출근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오늘 시집 제사라며 빨리 가야한다며 울상으로 퇴근하던 선생님 얼굴도 기억나네요.
    그리고 부장 남자 선생이 젊은 여교사 뺨도 때리던 시절이었네요.
    제 담임샘이 맞았고 하필 반장이 그 광경을 목격해서 아이들 울고 난리 났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니 남편 월급으로 먹고 살만한집이면 여자들은 직장을 안다니던 시절이었네요.
    그야말로 야만의 시대 그리고 나라가 이제 막 가난을 벗어나는 시절이었네요.

  • 9.
    '26.4.5 12:39 PM (211.234.xxx.11)

    지금도 교사가 최고죠
    시간 많고 방학외에도 휴가 많고 안정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845 서울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경선 토론회 안내 잘 뽑자 2026/04/11 1,114
1799844 오늘 그알도 개독 목사가 한자리 차지하네요. 17 또한번개독 2026/04/11 4,771
1799843 문형배 판사가 제일 일잘하는 1 ㅗㅎㅎㅇ 2026/04/11 2,950
1799842 태어나서 첫집을 사는데요 영끌해서 사는게 맞을까요? 7 아이폭애 2026/04/11 3,056
1799841 그알에 사이비 교회 목사 나오는데 2 ㅁㅊㅁㅅ 2026/04/11 2,498
1799840 방광 탈출증으로 수술 고민 해요.. 자궁까지 적출이 맞을지? 4 중년 2026/04/11 2,495
1799839 영드 하나만 찾아주세요. 11 갑자기 2026/04/11 1,971
1799838 재래식 된장 추천 좀 부탁드려요 9 .. 2026/04/11 2,450
1799837 믿을수 없는 일 발생 ㅋㅋㅋㅋ 5 ㅋㅋㅋ 2026/04/11 6,329
1799836 초년성공이 왜 독이 된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2 .. 2026/04/11 4,898
1799835 가수 휘성 너무 아까워요 30 bb 2026/04/11 18,041
1799834 메밀국수집 물냄새 원래 그런건 아니지요? 3 .. 2026/04/11 2,168
1799833 21세기부인인가 뭔가하는 드라마 41 2026/04/11 12,190
1799832 치매엄마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42 치매엄마가 .. 2026/04/11 23,243
1799831 디즈니 내 딸이 사라졌다 추천요 8 디즈니 2026/04/11 4,134
1799830 빕스가자고 해서 갔는데 21 ㅇㅇ 2026/04/11 7,033
1799829 하아......... 김민석. 호남도 '뉴'호남이래요 9 .. 2026/04/11 2,076
1799828 안문숙씨 유튜브를 보고있는데 3 @@ 2026/04/11 4,791
1799827 향수를 오랜만에 샀는데 5 Oo 2026/04/11 2,716
1799826 방금 왕사남 봤어요 1 ㄱㄴ 2026/04/11 2,451
1799825 한동훈 페북 - ‘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 국뽕 경제는.. 18 ㅇㅇ 2026/04/11 2,256
1799824 세월호 12년, 4.16재단에서 노란리본물품 나눔을 위한 기부를.. 4 참여 2026/04/11 1,609
1799823 주말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지독한 감기에 걸려 있어요 4 …… 2026/04/11 1,973
1799822 결혼 20년차 시댁 안간다했어요 6 iasdfz.. 2026/04/11 5,960
1799821 전세계적으로 GEN Z들 희한하다하는거는 3 세대 2026/04/11 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