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원하는것이 있을때 안되면 마음이 너무 괴롭고 안될까봐 불안하고 두렵고 그렇잖아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요
명상에서
다 내려놓고 인생을 흐름에 내맡겨라 하는데.
알듯말듯 모르겠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걸까요?
간절히 원하는것이 있을때 안되면 마음이 너무 괴롭고 안될까봐 불안하고 두렵고 그렇잖아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요
명상에서
다 내려놓고 인생을 흐름에 내맡겨라 하는데.
알듯말듯 모르겠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걸까요?
명상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지금의 상황을 감사하게 생각하면 (욕심을) 놓게 되는 게 아닐까 하고 문득 생각이 드네요
에고가 만들어내는 마음에 휘둘리지 말고 그 마음을 바라보는 것.
하늘의 뜻에 맡긴다는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어느쪽이든 괜찮다.. 삶이 나에게 내게 제일 필요한 경험만을 줄 거다. 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비우는거죠.
이루어지지 않아도 된다. 괜찮다. 이런 상태가 되는게 내려놓는 거죠.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집착이고요. 집착하면 잘 안이루어져요
그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대하는 내 마음을 살펴보세요.
화가 나는구나. 속상하구나. 몸은 이런 반응을 보이는구나 하면서
자신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러니까
내 마음의 바람이나 분노, 불안, 그 외 감정들을
분석하지 말고 그냥 있는대로 알아차리고 흘려보내는 거래요
불안해 하는구나 하고 흘려보내고
바라는 구나 하고 흘려보내고
그 생각에 사로잡혀서 괴로워 하지 마시고요
전 바라는게 크게 사기를 당해서 집이 넘 힘들어져서 사기당한 돈의 몇분의 1이라도 돌려받길 바라는 거거든요
사기꾼이 사기친돈으로 재산이 많아서 소송중이고요
근데 이리저리 빠져나가서 돈 돌려받기 넘 힘드네요
자꾸 억울한 마음이 들어서 힘들고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억울한 마음이 들면 억울한 마음이 드는구나
돈 돌려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돌려받고 싶은 생각이 드는구나
있는 그대로 올라오는 마음 그대로 바라보면 됩니다.
힘들 때 법륜스님 말씀 들어보면 많이 위로가 되더군요
다 아는 얘기지만 계속 비슷한 즉문즉설 듣다보면 깨닫게 되기도 해요
즉문즉설 추천해요
내려놓아야 한다, 버려야 한다라고 생각의 압박을 갖는 것이 아니라 명상을 통해 지금 여기에 집중함으로써 나자신을 새롭게 보는 것입니다. 호흡명상, 정좌명상, 바디스캔, 걷기명상, 요가명상, 먹기명상 등 여러 방법이 있어요.
주변 방해가 없는 편안한 공간에서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하면서 그 자체에 집중하는 수련을 하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 의도들이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집착을 버리고 재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대로 명상전문가들이 올려놓은 유튜브 보고 한번 따라해보시고 잘 맞다고 생각되면 주변의 전문가를 찾아보세요
내려놓아야 한다, 버려야 한다라고 생각의 압박을 갖는 것이 아니라 명상을 통해 지금 여기에 집중함으로써 나자신을 새롭게 보는 것입니다. 호흡명상, 정좌명상, 바디스캔, 걷기명상, 요가명상, 먹기명상 등 여러 방법이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호흡명상을 예를 들면 주변 방해가 없는 편안한 공간에서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하면서 그 자체에 집중하는 수련을 하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 의도들이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집착을 버리고 재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대로 명상전문가들이 올려놓은 유튜브 보고 한번 따라해보시고 잘 맞다고 생각되면 주변의 전문가를 찾아보세요
내려놓기 명상법
다이어트 할 때
성공하려고 열심히 식욕 참지말고
저거 다 먹어본 것
저거 다 아는 맛.
이런 식으로 ...
나중에 다이어트 성공이든 실패든 결과가 나왔을 때
그 과정이 달라
받아든 결과를 대하는 느낌이 다를 수도.
원글님 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지실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도 같은 물건을 더 싸게 파는 것 보면 짜증이 나는데
큰 돈을 사기당하셨으면 그 맘이 오죽 하실까 싶어요.
부디 마음 잘 다스리시고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김상운샘의 거울명상 추천해요. 비슷한 사례 읽어줘서 이해는 잘 되실거예요
명상 하는법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9704 | 실업급여 받으러 공단 가 보니 ‘쿠사리’ 우선 15 | 공단 | 2026/04/06 | 4,515 |
| 1799703 | 고3 대학 입학 설명회 신청 이리 치열한가요? 6 | ... | 2026/04/06 | 1,428 |
| 1799702 | 사각싱크볼 실사용 후기 듣고 싶어요 8 | .. | 2026/04/06 | 2,317 |
| 1799701 | 가끔 이해 못 할..심리! 9 | 까르띠띠 | 2026/04/06 | 2,530 |
| 1799700 | 카페인이 이 정도로 예민할 수 있나요? 25 | .. | 2026/04/06 | 3,637 |
| 1799699 | 감기가 왔는데요 10 | 에구내몸 | 2026/04/06 | 1,554 |
| 1799698 | 교회.. 중학생 헌금은 어느정도 내나요? 8 | 헌금 | 2026/04/06 | 1,723 |
| 1799697 | 해독 주스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4 | 루루 | 2026/04/06 | 1,336 |
| 1799696 | 오늘 주식들은 좀 어떠세요? 4 | ㅇㅇ | 2026/04/06 | 3,147 |
| 1799695 | 안구건조증 리포직 점안겔 17 | 안구 | 2026/04/06 | 2,297 |
| 1799694 | 건조기 용량 4 | 이베트 | 2026/04/06 | 1,137 |
| 1799693 | 염혜란님 너무 이뻐 지셨던데요 23 | 자우마님 | 2026/04/06 | 5,486 |
| 1799692 | 요양등급 심사를 병원에서 받아도 되나요? 13 | 요양등급 | 2026/04/06 | 1,838 |
| 1799691 | 내용삭제 20 | ㅁㅊ | 2026/04/06 | 3,055 |
| 1799690 | 방금 삼전 닉스 매도 실수했어요 ㅠ 13 | 탈출 | 2026/04/06 | 7,001 |
| 1799689 | 믿어도 되나요?가정용인바디체중계 3 | 믿어도 | 2026/04/06 | 1,360 |
| 1799688 | 종이팩, 테트라팩을 따로 모아주세요. 4 | .. | 2026/04/06 | 1,923 |
| 1799687 | 혹시 투 브로크 걸즈 재밌게 보신 분 안계신가요? 1 | 미시트콤 | 2026/04/06 | 659 |
| 1799686 | 택지지구 신축단독 이사할까요 10 | ........ | 2026/04/06 | 1,903 |
| 1799685 | 아모레 방판 샘플 4 | 현소 | 2026/04/06 | 1,439 |
| 1799684 |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16 | 보검팬 | 2026/04/06 | 2,998 |
| 1799683 |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4 | dd | 2026/04/06 | 2,354 |
| 1799682 |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43 | 된장국 | 2026/04/06 | 4,302 |
| 1799681 |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22 | ㄱㄷ | 2026/04/06 | 3,880 |
| 1799680 | 미역국 노하우 12 | ᆢ | 2026/04/06 | 3,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