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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주알바생사건..

헐... 조회수 : 13,423
작성일 : 2026-04-04 17:58:47

추가보도나와서

기사읽었는데요

21살 아직어린학생을 저렇게 협박해서

합의금뜯고 협박했다면

더욱더 철저하게 조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게 머하는짓인지

해당학생부모님은 가만히 계시는건지

제딸이 저런일당하면 부모들이 가만히안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이런사건은 더욱더 공론화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GprPgB2v

IP : 110.15.xxx.81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6.4.4 6:01 PM (220.72.xxx.2)

    550만원에 위로금 더 얹어서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 2. 여러
    '26.4.4 6:02 PM (106.101.xxx.139)

    뉴스들 다 보니,
    그 알바생 이상한 점이 많던데요.

    다른 데서 일하면서도 석연치않은 부분이 많아서
    다른 점주한테도 고소당한 상황.

  • 3. 엄마가
    '26.4.4 6:03 PM (211.208.xxx.76)

    당시 아팠다고..
    알바하며 재수하는거 봐선..
    넉넉한건 아니겠죠..

  • 4. 106.101
    '26.4.4 6:05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기사 다읽은것 맞아요?
    고소한 점주가 더 이상하던데요

  • 5. 다른 지점에서
    '26.4.4 6:05 PM (106.101.xxx.139)

    음료 3잔이 잘못 됐다고 갖고 나갔다던데.
    그쪽점주 왈.
    잘못된 음료는 버리고 나가야지
    컵홀더에 뚜껑에 다 챙겨서 빨대까지
    갖고 나갔다나? 그러더라구요.
    손님 포인트 자기한테 올리고
    그랬다고.

  • 6. .....
    '26.4.4 6:06 PM (123.212.xxx.90)

    뺙다방이 저리 무서운 곳이었나 다시는 안가야겠네

  • 7. 점주
    '26.4.4 6:07 PM (211.243.xxx.141)

    아마 다른 알바생한테서도 저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 8. 원글녀
    '26.4.4 6:07 PM (110.15.xxx.81)

    제딸이 06년생인데
    아직도 어린아이같은데..
    너무 분노가치밀어오르네요
    철저하게조사해서 뜯긴합의금 다받아내야죠
    형편도 넉넉하지않았다면 어린알바생 돈을 저렇게
    뜯는게 정상인가요

  • 9. ㅇㅇ
    '26.4.4 6:08 PM (119.192.xxx.40)

    알바생이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어린데 점주가 너무 양아치 더라구요
    다른곳에서 고소당했다는 거기가
    점주 아들네인가 친구네인가 그렇대요
    지들끼리 짜고 저지랄

  • 10. 잘못한게 있으면
    '26.4.4 6:08 PM (123.212.xxx.90)

    알바생 자르면 되지 550협박 하다니
    어마무시하네

  • 11. 경찰이
    '26.4.4 6:10 PM (106.101.xxx.139)

    횡령 인정된다고 봤고,
    협박혐의는 무혐의 됐어요.
    끝까지 영상 보시길
    https://youtu.be/fXuctdOf9Gw?si=_dp-VADmcgozaez2

  • 12. 그게
    '26.4.4 6:11 PM (211.243.xxx.141)

    550이나 뜯어낼 일인가요?
    양아치나 할 짓이지 ㅉ
    것두 자식같은 애한테..

  • 13. ...
    '26.4.4 6:13 PM (211.227.xxx.118)

    지들 힘들때 서로 알바 소개하고 써 놓고.
    사이좋게 고소 협박.
    알바할때 4시간 이상 근무하면 한잔 마셔도 된답니다. 그래놓고 저 난리.
    여기도 빽다방 점주들이 실드 치는거ㅇ같은데 그러지 말아요

  • 14. 경찰이
    '26.4.4 6:13 PM (211.243.xxx.141)

    판사도 아니고 믿을게 못돼죠.

  • 15. ㅇㅇ
    '26.4.4 6:14 PM (121.147.xxx.130)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어린 알바생 협박해서 거액을 뜯어낸 양아치 점주 얘기인데
    말이죠

  • 16. ..
    '26.4.4 6:15 PM (49.161.xxx.58)

    저 사건 첫보도한 장인수기자에게 다른 알바생이 녹취보내면서 증언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p-oHRFuXLBs?si=-YzZoDca8FYHvjD1

    https://youtube.com/shorts/Lrt_C0_F-gg?si=D21OFW3Yty1wz354

    첫알바라서 씨씨티비로 실시간 감시해도 참았고 사소한걸로 맨날 시비털고 술먹으면 알바생들에게 전화해서 욕하고 ㅈㄹ해대서 자긴 원래 하루에 한잔 마셔도 되는데 아예 안 마셨다고 함 하도 저래서 걍 그만뒀대요ㅎㅎㅎㅎㅎㅎ 맨날 알바 빵꾸나는 이유가 있었음

  • 17. 106.101
    '26.4.4 6:15 PM (211.243.xxx.141)

    점주인가.....

  • 18. ...
    '26.4.4 6:16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솔까 미성년에게 저러고 싶나요?
    그러고 왜 지들 아파트 주민에게 사과문 쓰나요?

  • 19.
    '26.4.4 6:16 P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쌩양아치구만.

  • 20. 알바생
    '26.4.4 6:17 PM (211.243.xxx.141)

    인생의 큰 전환점인 시기에 싸이코 만나 트라우라 생겼을 듯 ㅠ

  • 21. ..
    '26.4.4 6:17 PM (49.161.xxx.58)

    글고 부모가 왜... 몰랐냐면 저때 저 아이 엄마가 크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퇴원하던 시기라서 부모에게 안 알리려고 했다고 함....글고 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딸이 무서운 생각할까봐 맘이 철렁해서 딸 보호에만 신경썼다고
    https://youtube.com/shorts/5qyJ8mXXsEQ?si=exYzh3c0YbY5ncZF

  • 22. 음.
    '26.4.4 6:17 PM (119.71.xxx.160)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너무 양아치 스럽잖아요
    일반인이면 저렇게 못해요

  • 23. 진짜
    '26.4.4 6:19 PM (49.164.xxx.30)

    웃긴게 고소만 취하하고 550받은건 못돌려준대요.나쁜인간들

  • 24. ...
    '26.4.4 6:19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260만원 월급도 포기하겠다했는데 끝까지 550만원 받아냄

  • 25.
    '26.4.4 6:20 PM (211.243.xxx.141)

    점주 살면서 고대로 돌려받길 ㅉ

  • 26. 106.101
    '26.4.4 6:22 PM (222.120.xxx.110)

    점주거나 최소 관계자인가요?
    쌍방과실 어쩌고하는 쓰레기같은 글도 며칠전에 올라왔더만요.
    딸뻘되는 아이한테 협박해대는 꼴이 어찌나 꼴값인지

  • 27. ..
    '26.4.4 6:26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어른이면 어른답게, 인간이면 최고 선은 지키고 살아야죠.
    알바생이 협박받고 얼마나 무서웠겠나요.

  • 28. ..
    '26.4.4 6:26 PM (1.243.xxx.9)

    550만원 내놔~ 쓰레기 점주야~ 협박죄로 다시 고소해야함.
    제3자가 고발하면 안되나요?

  • 29. 아침이
    '26.4.4 6:29 PM (121.166.xxx.91)

    점주가 너무한거죠. 이걸 알바생도 잘못했다는 사람들은 어찌 일상생활을 하는지.. 내용을 좀 잘 살펴보고 뭐라하든지요.

    설령 알바생이 점주가 주장한것마냥 먹었다해도 그게 협박하며 6천만원 배상해라 하다가 결국 550만원 뜯어낸게 알바생이 먹은것 같은 정도의 잘못이라 생각하는건가요?
    아주 질이 나쁘고 알바생은 똥밟은거죠.

  • 30. 분노폭발
    '26.4.4 6:31 PM (106.101.xxx.115)

    점주가 조폭수준이군요.
    어린학생한테 미친짓도 유분수지. 쓰레기놈!!
    빽다방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거네요.

  • 31. ㅇㅇ
    '26.4.4 6:35 PM (121.139.xxx.204)

    귀찮아서 로그인 잘 안 하는데 점주 편들면서 세 개씩이나 댓글다는 사람은 뭔가요?

  • 32. 점주
    '26.4.4 6:37 PM (211.206.xxx.191)

    편드는 댓글은 수상하네요.
    사건을 들여다 보면 저런 댓글 못 쓸텐데.

  • 33. .,.,...
    '26.4.4 6:37 PM (223.38.xxx.129)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22

    빽종워니가 시키드나??

  • 34. ㅇㅇ
    '26.4.4 6:37 PM (118.235.xxx.136)

    빽다방 점주들이 이미지 하락으로 자기네한테
    영향 올까봐 여기저기서 알바생은 흠집내고
    사업주는 쉴드친다고..

  • 35. 알바
    '26.4.4 6:38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알바가 반성문에 쓴 먹은 음료를 훔쳐서 먹은게 맞는거예요?
    4시간이상 일하면 1잔 먹어도 된다고 했다는데 그게 포함된건지 진짜 알바가 훔쳐먹은건지..
    처음에 합의본건 엄마고 아빠가 난중에 알게되서 인터넷올리고 고소하고 다 한거예요 가만있지 않았구요 점주가 욕먹는거는 훔쳐먹은거만 받고 훈계하고 끝날일을 550만원이나 받아서 욕먹는거구요

  • 36. 알바님
    '26.4.4 6:45 PM (211.206.xxx.191)

    훔쳐먹었다고 단정 짓는 거예요?
    12800원 고소 당했고 그 점주가 고소는 취하했지만
    경찰 수사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 37. 그간
    '26.4.4 6:46 PM (123.212.xxx.90)

    점주는 저렇게 해서 돈 벌었나 의심스럽네요

  • 38. 이제
    '26.4.4 6:51 PM (115.143.xxx.137)

    빽다방 보면 이 사건부터 떠오를것 같아요.
    쉴드칠게 아니라 제대로 밝혀야 이미지 쇄신 되지 않을까요.

  • 39. 알바생이
    '26.4.4 7:19 PM (211.34.xxx.59)

    본인이 잘못했다면 이리 공론화시키지않았겠죠
    알바생 뭐라는 분들은 그 공갈협박 유투브 들어본건 맞아요? 점주가 당당하면 고소는 왜 치하했대요?

  • 40. 점주
    '26.4.4 7:22 PM (106.101.xxx.90)

    550만원 딱 그것만 낭ㅅ고
    싹~~~다 망해버려라.

  • 41. 당한 알바생이
    '26.4.4 7:32 PM (125.134.xxx.134)

    한둘이 아닌것 같던데 그리고 백다방은 알바생은 네시간에 한번은 음로 한잔 먹어도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 사장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사람을 썻다는 후기도 있던데 진짜인지
    나이도 어린 학생들이고 점주가 직원을 혼낼때 거의 락커수준
    샤우팅으로 몰아부치던데 뭘 할수 있었겠나요
    하루 네시간 이상 씨씨티비를 처 보는 점주가 알바생이 그렇게 음료 훔쳐먹길 가만히 보고 있었을리도 없고

    심하게 훔쳐먹는다 싶음 진작에 조용히 짤랐겠죠
    아무리 돈 주고 직원을 쓰는 사람이라지만 어느정도 예의는 있어야지요 프랜차이즈고 점주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도 있는데

    그리고 백종원이 여기 바이럴을 쓰는지 자꾸 저 점주 옹호하는
    댓글이 보이는데 편들어주고 싶은 맘이 더 날아가요

  • 42. 솔까
    '26.4.4 7:36 PM (221.138.xxx.92)

    알바생이 어떤 잘못을 했어도
    해고를 하던가하면 될걸 550씩이나 내놓으라고 협박하는게
    인간인가요..

  • 43. 영수증
    '26.4.4 7:37 PM (210.178.xxx.216)

    알바가 4시간 이상 일하고
    마실수 있는 음료외
    자기가 마신거 결제한 영수증 첨부해서
    고소했는데
    청!주!시 경찰관 님들이 무혐의 처분했나?
    그랬다 들었어요 .
    좁은 동네니
    남편 누구누구 두루~
    그렇다 했어요.
    빽다방이든 점주든
    싹다 비켜요.
    언제고 우리 애들에게 닥칠수 있는 일이예요.
    점주 입장에서
    결제 안 하고 마셨다면
    그것만 배상케해야지
    지들 애들은 안크나 ?
    500이나 ..양아치들 같으니라고

  • 44. ..
    '26.4.4 8:02 PM (220.80.xxx.144)

    손님 포인트 올린적 없어요! 학생이 앱 열어서 다 확인해 주던데요? 설사 3잔을 가지고 갔다쳐도 그게 고소할 일인가요? 다음날 돈 내라고 하던지 어린학생을 전과 만들어서 선생님 못하게 만들어버리겠다고 협박하는건 아니죠!

  • 45. 내 자식도
    '26.4.4 8:04 PM (211.243.xxx.141)

    학생이라 이런 저런 알바하는 상황인데 당장 내 일이 될 수도 있어서 더 분개합니다!!!

  • 46. 점주편드는
    '26.4.4 8:12 PM (211.34.xxx.59)

    인간들 죄다 잠재적으로 똑같이 할 가능성이 있는 인간들이죠. 경찰들과 사적으로 통화하는 사이에 무혐의처분한거까지 죄다 파봐야함

  • 47. 저 점주
    '26.4.4 8:22 PM (123.212.xxx.90) - 삭제된댓글

    많이 의심스러움 저런식으로 배불렸을 가능성 많을듯

  • 48. ㅡㅡ
    '26.4.4 8:24 PM (112.156.xxx.57)

    카페하면서 알바 하루이틀 써 본것도 아닐테고,
    보아하니 점주가 초짜도 아닌거 같고,
    주변 아는 점주들도 많고.
    설령 알바생이 잘못을 했더라도
    해고하던지 음료값만 적당히 계산해서 받으면 되지
    정신적 위로금이니 하며 550만원이나 뜯어낸건
    쌩양아치라고 밖엔.

  • 49. 어린학생이
    '26.4.4 8:34 PM (110.12.xxx.49)

    5개월동안 백잔 커피 마셨다고 횡령으로 고발한 모양인데 그럼 하루 한잔 꼴 이랍니다.
    알바애들 일 시키면서 점심값은 못 줄망정 하루 한잔 커피 마신걸로 트집잡아 어린애 고소한 모양인데 저런 나쁜 점주는 망해야 합니다.
    청주 시민 여러분 빽다방은 절대 가지 마세요.
    아주 조폭 양아치 같으니라고.
    재수없게ㅇ걸린 어린 알바생 트라우마 없이 잘 극복하길

  • 50. 빽다방 점주님들
    '26.4.4 8:43 PM (118.36.xxx.78) - 삭제된댓글

    들어와 계신 거 같은데
    그 학생 고소한 지점은 12800원 횡령으로 고소했어요.
    학생은 폐기 가져간 거라고 주장하고,
    포인트 적립은 다른 점주가 주장했다가 아니라는 거 밝혀졌어요.
    오히려 그 학생 그만둔 뒤에 음료가 결제되고 포인트 쌓은 적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점주가 조사받고 있는 걸로 알아요.


    근데 솔직히 12800원때문에
    어린 학생을 고소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합의금 받은 점주가 도와달라고해서 했다는데
    12800원때문에 경찰서 들락거리는 거 쉽지않은 일 같아요.
    알바 못구해 쩔쩔맬 때 멀리까지 와서 도와준 건 그 알바생이었어요.

  • 51. 양비론
    '26.4.4 8:55 PM (110.15.xxx.77)

    양비론 펼치는 인간들 그리 살지마라.

  • 52.
    '26.4.4 8:59 PM (49.175.xxx.11)

    어젠가 사건반장 보니까 그 점주한테 당한 다른 알바생도 녹취 공개했어요. 한달전에 알바 그만둔다고 미리 공지했는데 다른 알바를 구해놓고 나가라고 안그러면 청주시내 어느 빽다방에서도 알바 못하게 만들꺼라고ㅠ 말하는 투가 진짜 양아치수준. 어린애들인 울먹이기만 하고 대꾸도 제대로 못하더라고요.

  • 53. ...
    '26.4.4 9:01 PM (221.162.xxx.158)

    점주남편이 경찰인데 경찰의견을 어떻게 믿어요

  • 54. ...
    '26.4.4 9:55 PM (175.223.xxx.14)

    청소 한번더 하더라도 점주성격과 시비논란땜에 꼭 그 자리에서 버리고 해결해야하고
    또 알바하다보면 저런 고충있다싶으면 양해의 태도를 보이는게
    진정한 점주인데 그렇지못하다는거.

    다음엔 변수많은 사람쓰지말고 로봇가져다 일시키길...

  • 55. ..
    '26.4.4 9:55 PM (1.241.xxx.106)

    점주 남편이 경찰이예요?
    그래서 그리 뻔뻔하고 양심없이 행동했구나.
    어느 지점인지 궁금하네요.
    설령 알바생이 잘못을 했더라도
    해고하던지 음료값만 적당히 계산해서 받으면 되지
    정신적 위로금이니 하며 550만원이나 뜯어낸건
    쌩양아치라고 밖엔.2222

  • 56.
    '26.4.5 1:32 AM (211.235.xxx.46)

    3잔 횡령 혐의도
    만들다가 망친것
    버리기 아까와서
    집에 가지고 가서먹으려고
    가져간거라네요

  • 57. 백종원
    '26.4.5 4:10 AM (87.177.xxx.169)

    사기치던 놈.
    어련하겠어요.

    빽다방 불매!

  • 58. 더 미친게
    '26.4.5 7:23 AM (121.137.xxx.192)

    애초에 점주가 말하는 훔쳐서 먹었다는 음료는 30만원인데 합의금 몇천을 얘기하면서 애를 협박하고 모욕하고 자술서 쓰게하고 봐줘서!? 550으로 깎아준거. 거기 다른 알바가 그러는데 cctv로 죙일 감시하면서 오더 내려서 함부로 먹을수 없는 상황임. 그 알바 본인도 그만둘때 사람 구할때까지 일안하면 고소 고발한다고 협박당했다함. 사장 아주 인성이 쓰레기예요. 저런데도 아직 미온적인 빽다방도 싫어져요. 점주 알바생한테 550에 더해서 변화사비. 위로비 보내주고 공개사과해야해요.

  • 59. 무섭다
    '26.4.5 8:22 AM (211.203.xxx.164)

    미국 캘리 ,, 900 불이라 훔친 건 압건도 안되었는데
    사실 저도 미귝소 비즈니스하는데 허구헌 날 도둑들어
    훔쳐가서 경찰 부르면 입건 안되는데 잡으면 뭐허냐고 ,,,

    비즈니스하는 사람들 그동안 피멍들었는데
    이제야 법이 바껴서 입건 시키기 시작.
    주정부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입간판 설치
    내용은 ‘ 당신이 훔치면 내일부터 입을 옷이 바뀔거다
    ( 즉 죄수복 입게 될거다 는 뜻)
    정말 환영하지만

    알바생 마신 음료로 입건은 ,, 그런 일은 없어요.
    참 너무 각박하네요. 이게 사실 악순환으로 돌아 와요 어떤 식으로든.

  • 60. 선인장
    '26.4.5 8:23 AM (175.192.xxx.82) - 삭제된댓글

    알바생한테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뭐있나요?
    550이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시고
    피같은 돈 돌려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빽다방은 가지 않겠습니다

  • 61. 무섭다
    '26.4.5 8:27 AM (211.203.xxx.164)

    도둑아 900불 아래 훔친 건은 입건 조차 안되었는데 이제 비로소 법이 바껴 입건 시켜요. (당연한 일. )

    알바생 마신 음료 , 음식으로 입건은 그 누구도 상상조차 안하는데 너무 각박하네요.

    악순환으로 백다방 거부 불매 시작되겠죠.

  • 62. ...
    '26.4.5 9:47 AM (118.235.xxx.117)

    제가 점주편을 들었다면 든 사람인데요.. 수상할 것도 많아요.ㅎㅎㅎ
    댓글 보면 가관이 아니에요.
    제가 이래서 마녀사냥을 싫어합니다.
    남편이 경찰이라느니, 폐기된 것만 포장했다느니.. 그렇게 한쪽만 빌런이었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요.
    이 사건에서 순결한 사람은 없어요.
    알바가 횡령을 했다고 550이나 뜯어내는 게 야멸찬 거 맞아요.
    그런데 이게 마녀사냥을 당할 일이냐.. 그게 아니라는 거죠.
    전 알바가 더 교활하다고 생각해요.
    부모까지 껴서 합의해놓고 여론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거.. 결코 정상적인 사람 아니에요.
    저러니까 알바들이 꼰지른 거죠.
    단톡방에서 알바 열심히 하라고 장문의 톡으로 훈수두면서 자기는 쉬운 일만 하려고 하고 카페 음료, 아이스크림 빼돌리고 사장에겐 다른 알바가 하지도 않은 말 전하며 이간질까지..
    절도는 크게 생각하지 않아요.
    철 모를 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철 들면 멀쩡한 사람 많아요.
    그런데 저렇게 이간질하고 뒤통수치는 인성은 평생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굳이 편을 들자면 욕심 많은 사람이 교활한 사람보다 낫다는 거예요.

  • 63. ...
    '26.4.5 10:07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다른 알바 녹취도 보면 허점이 많아요.
    근로기준법 운운을 사장이 하더라구요.
    그럼 왜 사장이 다른 애 구해놓고 가라는 건지 이해가 갑니다.
    1년이상 근무할 사람 구했고 그러겠다고 계약서를 썼을 겁니다.
    그럼 3개월 수습기간동안 임금의 90프로를 줘도 돼요.
    사람 안구해놓고 가면 그거 적용하겠다는 거죠.
    이 사장이 욕심이 많은 건 맞아요.
    근로감독관 하는 분들 일하다 보면 사용자 빙의 되기 쉬운 이유가 진짜 무개념 노동자는 상상초월이라고 하더군요.
    면접에선 뼈를 묻을 것처럼 말하고 갑자기 그만두는 것 정도는 기침수준도 아닌데 폐병 걸린 것처럼 앓을 필요는 없죠.
    그런데요.. 저런 태도가 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사장이 빌런이기만 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마녀사냥은 한쪽으로 미친듯이 치우쳐요.
    그래서 제대로 종합적으로 문제를 살펴볼 기회를 놓친다구요.
    차라리 내버려두세요.
    알지도 못하면서 ㅎ

  • 64. gg
    '26.4.5 10:13 AM (1.243.xxx.9)

    ...님, 업주 관계자인가봐요? 아니면 경찰? 어떻게 그렇게 자세히 아세요?
    전 저널리스트에서 취재한거 봤어요?
    녹취하시건 들어보신거죠? 훔치는거 제보했다는 알바들도 다 까고 조사했으면 좋겠어요.
    네~ 순결한 사람이 당하는게 아니라 꼬뚜리를 잡아서 협박하는거죠?

  • 65. ...
    '26.4.5 10:13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다른 알바 녹취도 보면 허점이 많아요.
    근로기준법 운운을 사장이 하더라구요.
    그럼 왜 사장이 다른 애 구해놓고 가라는 건지 이해가 갑니다.
    1년이상 근무할 사람 구했고 그러겠다고 계약서를 썼을 겁니다.
    그럼 3개월 수습기간동안 임금의 90프로를 줘도 돼요.
    사람 안구해놓고 가면 그거 적용하겠다는 거죠.
    이 사장이 욕심이 많은 건 맞아요.
    근로감독관 하는 분들 일하다 보면 사용자 빙의 되기 쉬운 이유가 진짜 무개념 노동자는 상상초월이라고 하더군요.
    면접에선 뼈를 묻을 것처럼 말하고 갑자기 그만두는 것 정도는 기침수준도 아닌데 폐병 걸린 것처럼 앓을 필요는 없죠.
    그런데요.. 저런 태도가 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사회에서 꽤 민폐끼칠 캐릭터죠.
    사장이 빌런이기만 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마녀사냥은 한쪽으로 미친듯이 치우쳐요.
    그래서 제대로 종합적으로 문제를 살펴볼 기회를 놓친다구요.
    차라리 내버려두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한마디 거드는 거 어른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법대로 하는 게 그나마 공정한 거예요.
    항상 그랬어요.
    한강 익사사건, 주차장 만취 폭행사건, 세모자 성폭행사건.. 경찰이 한쪽 편이라고 난리쳤지만 경찰이 제일 정확하게 판단했습니다.
    법은 최소한의 양심이라는데 법을 어기면서 정의를 논한다는 건 애초에 말이 되지 않습니다.

  • 66. ...
    '26.4.5 10:21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님, 업주 관계자인가봐요? 아니면 경찰? 어떻게 그렇게 자세히 아세요?
    =>수준하고는..
    이런 관계자 드립이나 하는 인간들이 개떼처럼 몰려다니는 게 여론재판이죠.
    자세히 안다구요?
    그럼 이 정도 파악도 못하고 책임질 수 없는 댓글을 써요?
    전 책임질 수 있는데 점주 남편이 경찰이라는 거 책임지실 수 있어요?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는 커뮤에 글을 올릴땐 그 정도 무게감도 없이 살면 안되죠.

  • 67. ...
    '26.4.5 10:23 AM (118.235.xxx.117)

    다른 알바 녹취도 보면 허점이 많아요.
    근로기준법 운운을 사장이 하더라구요.
    그럼 왜 사장이 다른 애 구해놓고 가라는 건지 이해가 갑니다.
    1년이상 근무할 사람 구했고 그러겠다고 계약서를 썼을 겁니다.
    그럼 3개월 수습기간동안 임금의 90프로를 줘도 돼요.
    사람 안구해놓고 가면 그거 적용하겠다는 거죠.
    이 사장이 욕심이 많은 건 맞아요.
    근로감독관 하는 분들 일하다 보면 사용자 빙의 되기 쉬운 이유가 진짜 무개념 노동자는 상상초월이라고 하더군요.
    면접에선 뼈를 묻을 것처럼 말하고 갑자기 그만두는 것 정도면 기침수준도 아닌데 폐병 걸린 것처럼 앓을 필요는 없죠.
    그런데요.. 알바의 저런 태도가 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사회에서 꽤 민폐끼칠 캐릭터죠.
    사장이 빌런이기만 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마녀사냥은 한쪽으로 미친듯이 치우쳐요.
    그래서 제대로 종합적으로 문제를 살펴볼 기회를 놓친다구요.
    차라리 내버려두세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한마디 거드는 거 어른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법대로 하는 게 그나마 공정한 거예요.
    항상 그랬어요.
    한강 익사사건, 주차장 만취 폭행사건, 세모자 성폭행사건.. 경찰이 한쪽 편이라고 난리쳤지만 경찰이 제일 정확하게 판단했습니다.
    법은 최소한의 양심이라는데 법을 어기면서 정의를 논한다는 건 애초에 말이 되지 않습니다.

  • 68. ...
    '26.4.5 10:24 AM (118.235.xxx.117)

    ...님, 업주 관계자인가봐요? 아니면 경찰? 어떻게 그렇게 자세히 아세요?
    =>수준하고는..
    이런 관계자 드립이나 하는 인간들이 개떼처럼 몰려다니는 게 여론재판이죠.
    자세히 안다구요?
    그럼 이 정도 파악도 못하고 책임질 수 없는 댓글을 써요?
    전 책임질 수 있는데 점주 남편이 경찰이라는 거 책임지실 수 있어요?
    불특정다수가 볼 수 있는 커뮤에 글을 올릴땐 그 정도 무게감도 없이 살면 안되죠.

  • 69. ...
    '26.4.5 10:35 AM (211.243.xxx.141)

    쓰레기 글 길게도 썼네!!

  • 70. ㅇㅇ
    '26.4.5 10:42 AM (120.142.xxx.251)

    이전 알바도 괴롭힘 당 했던 거 같더라구요
    다른 알바구해지기전에 나가지도 못 하겠다고도 하구요

    악독해요

    빽다방 점주 단톡에 글을 올린다는 둥, 이런 얘기 올라 온 걸로 봐서는 그들 간에도 카르텔이 있는 것 같습니다

  • 71. ㅇㅇ
    '26.4.5 10:43 AM (211.234.xxx.28)

    저도 카페 운영 해 봤는데 하루 한 잔 정도는 알아서 먹으라고 합니다.
    3-4개월이면 100 잔이구요.
    진짜 비인간적인 점주네요

  • 72. 어머나
    '26.4.5 10:47 AM (211.206.xxx.191)

    118.235님은 기사에도 안 나오는 자세한 상황을 많이도 알고 계시네요.
    1년 이상 근무할 사람을 구했다구요?
    부모까지 껴서 합의 보았다고요?
    어느 기사에 취재 된 내용인가요?
    재수해서 수능 본 학생 알바가 교활하다니.

    녹취록의 점주 발언도 정상이 아닌 것은 맞죠?

  • 73. ...
    '26.4.5 11:20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118.235님은 기사에도 안 나오는 자세한 상황을 많이도 알고 계시네요.
    =>제가 많이 알고 있는 게 아니라 님이 무지성 욕박기에 익숙한 겁니다.
    욕도 책임이 따르는 거 아닌가요?
    제대로 모르면 입을 다물어야죠.
    그 시끄러웠던 뉴진스.. 파악할 여유도 없고 양측 다 법의 도움이 부족하지 않으니 법이 알아서 해결하겠지.. 한마디도 보탠 적 없습니다.
    그리고 1년이상 근무할 사람 구했을 거라는 건 팩트가 아니라 추측이에요.
    근로기준법 정도 상식은 갖추고 사세요.
    단기알바는 언제 잠수타도 점주가 대응할 법적 수단이 없어요.
    2주안에 정산하지 않으면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노동청 불려갈 각오 해야죠.
    그런데 녹취에서 점주가 나도 봐주지 않겠다고 하잖아요.
    1년짜리 계약서 쓰고 얼마 안지나서 딴소리하니까 할 수 있는 말이란 거 법적 상식이 있으면 유추가능합니다.
    욕할 시간에 상식을 채우시면 무식해서 사기당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 74. ...
    '26.4.5 11:23 AM (118.235.xxx.117)

    118.235님은 기사에도 안 나오는 자세한 상황을 많이도 알고 계시네요.
    =>제가 많이 알고 있는 게 아니라 님이 무지성 욕박기에 익숙한 겁니다.
    욕도 책임이 따르는 거 아닌가요?
    제대로 모르면 입을 다물어야죠.
    그 시끄러웠던 뉴진스.. 파악할 여유도 없고 양측 다 법의 도움이 부족하지 않으니 법이 알아서 해결하겠지.. 한마디도 보탠 적 없습니다.
    그리고 1년이상 근무할 사람 구했을 거라는 건 팩트가 아니라 추측이에요.
    근로기준법 정도 상식은 갖추고 사세요.
    단기알바는 언제 잠수타도 점주가 대응할 법적 수단이 없어요.
    2주안에 임금 정산하지 않으면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노동부 불려갈 각오나 해야죠.
    그런데 녹취에서 점주가 나도 봐주지 않겠다고 하잖아요.
    1년짜리 계약서 쓰고 얼마 안지나서 딴소리하니까 할 수 있는 말이란 거 법적 상식이 있으면 유추가능합니다.
    욕할 시간에 상식을 채우시면 무식해서 남의 장단에 놀아나는 일은 없을 거예요.

  • 75. .......
    '26.4.5 11:25 AM (39.119.xxx.4)

    알바 구하기 어려운 동네라더니
    그만둘까봐 협박까지
    알바생 돈 띁을 땐 얼마나 사람 피말렸을까?

  • 76. 빽다방 점주들
    '26.4.5 11:42 AM (192.159.xxx.79)

    커뮤니티마다 빽다방 점주 옹호하는 글이랑 댓글 우르르 달리는데,
    가족, 지인 아니면 다른 지점 빽다방 점주들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글, 댓글 아이디 추적해 보니 전국 빽다방 점주들이었대요.
    다른 지점 빽다방까지 피해 올까봐 무지성 쉴드 치는 중인가본데...
    편을 들 걸 들어야지... 어른답지 못하게 쯧....

  • 77. ㅇㅇ
    '26.4.5 11:43 AM (118.33.xxx.177)

    550만원 뜯은 거에요? 와 인간도 아니네

  • 78. ..
    '26.4.5 11:48 AM (112.170.xxx.24)

    빽다방 절대 안갈꺼에요.550 두배는 돌려줘야 정상 아닌가요? 저런 악마같은 점주들 탈탈 털리고 빽다방도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어요.가맹점 관리를 무슨 저따위로 하나요?

  • 79. 이게
    '26.4.5 12:31 PM (58.29.xxx.96)

    처음인지 궁금

  • 80. 에라이
    '26.4.5 1:07 PM (58.123.xxx.22)

    '26.4.4 6:06 PM (123.212.xxx.90)
    뺙다방이 저리 무서운 곳이었나 다시는 안가야겠네

    백종원
    '26.4.5 4:10 AM (87.177.xxx.169)
    사기치던 놈. 어련하겠어요. 빽다방 불매!
    ㅡㅡ
    안티도 수준도 안되는 그 입조심하길

  • 81. 설령
    '26.4.5 2:01 PM (125.130.xxx.119)

    3잔을 임의로 가지고 나갔다쳐요
    그럼 3잔값을 물어내라 하던지 자르던지 하면 될것이지
    그 학생이 일한 기간 받은 알바비 보다 더 큰 금액을
    공갈 협박하면서 뜯어낸 사람이 옳은건가요?

  • 82. 118.235님
    '26.4.5 2:18 PM (211.206.xxx.191)

    저 이 사건 관심 있어서 매일 새로운 기사 나왔는지 검색해 보는데
    무지성이라 비난만 하지 마시고
    님이 세세히 늘어 놓은 팩트가 실린 기사 링크 부탁드려요.
    학생이 잘못이 있다면 업주만 마녀사냥 욕먹으면 되겠어요?
    기자가 취재한 팩트가 궁금합니다.

  • 83. ..
    '26.4.5 3:34 PM (218.49.xxx.99)

    점주가 인간이 아닌가봐요
    알바생한테 협박과 윽박지르고
    550만원이나 뜯어낸셈
    돈받고도 합의서도 안써주고
    여론 안좋으니 댓글알바들 출몰
    어른이 애한테 삥도 많이도 뜯었네요
    철저히 조사해서
    경찰의 위신좀 세워라
    하는짓마다 졸속 수사

  • 84. ...
    '26.4.5 3:53 PM (39.7.xxx.136)

    커뮤니티마다 빽다방 점주 옹호하는 글이랑 댓글 우르르 달리는데, 실제로 글, 댓글 아이디 추적해 보니 전국 빽다방 점주들이었대요.
    실제로 글, 댓글 아이디 추적해 보니 전국 빽다방 점주들이었대요.
    =>이런 무책임한 소리나 옮기는 본인 지능이나 고민하세요.
    빽다방 점주도 있을 수야 있겠죠.
    그러데 전부 추적해봤어요?
    그게 가능해요?
    믿을 걸 믿어요.
    이게 어른다운 행실인가요?
    제 신분이 궁금하면 댓글 남기세요.
    언제든지 확신해줄테니.

  • 85. ...
    '26.4.5 4:01 PM (39.7.xxx.136)

    211.206
    변호사 블로그 글 찾아 보세요.
    거기에 사실확인서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점주측이니까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판단력에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죠.
    알바측에서 협박,공갈죄로 고소했는데 저게 사실이 아니면 액션이 있어야죠.
    반박도 고소도 없습니다.
    실제 절도는 직접 고용한 점주 사업장에서 일어났고 3잔 이슈는 파견 나갔던 점주 사업장에서 일어난 겁니다.
    알바측에서는 그걸 교묘하게 섞는데 파견점 3잔 절도도 아니고 무료음료가 문제된 게 아니라는 건 이미 확인된 바에요.

  • 86. 본인
    '26.4.5 4:06 PM (211.206.xxx.191)

    판단력만 옳다고 주장하시네요.ㅎ
    변호사 블로그?
    알바측에서 협박 공갈죄로 고소했는데 저게 사실이 아니면 액션이 있어야죠?????
    알바측에서 협박 공갈죄 고소한 것은 경찰에서 기소를 안 했잖아요.
    두 곳의 점주 중 한 곳이 550 합의금 받았고
    다른 곳 점주가 12800원 고소한 것이고요.
    알바측에서 교묘하게 섞기는 뭘 섞어요.
    관심 있어서 기사 체크하며 추이를 보는 사람들은 협의금과 고소 점주가 다르다는 것
    기사로 알고 있습니다.

    고소한 파견점은 왜 고소 취하 한 것인가요?
    그리고 생각이 짧았다는 사과문은 왜 올린거죠?
    다른 곳 점주가 부탁해서 도와주려는 마음에서 고소했다고 했잖아요.

  • 87. 저 사장
    '26.4.5 4:08 PM (220.72.xxx.2)

    사장 옹호하는 사람은 그래서 그걸로 550만원 합의금이 맞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만약 댓글들이 빽다방 점주들이 썼다면 진짜 빽다방은 이용하지 말아야겠네요

  • 88. ...
    '26.4.5 4:21 PM (39.7.xxx.136)

    법적 상식이 부족한 분들 참 많아요.
    공갈, 협박죄가 왜 무혐의 났을까요?
    절도가 없었다면 무혐의는 경찰비리예요.
    이 정도 이슈가 됐는데 실제 절도가 없이 무혐의처리 됐다면 당장 감사 들어가고 난리 납니다.
    절도 실체가 있으니 점주 워딩이 공갈, 협박이 아닌 겁니다.
    그런데 점주는 열 받았겠죠.
    하지만 이미 합의금을 받은 자기 업장 절도를 문제삼기 어려우니 알바 엿 먹어봐라 친한 점주 꼬드겨서 절도 고발한 거예요.
    솔직히 편 들어줄만한가치가 없는 사건이에요.
    도둑질하고 인성 더러운 알바나 받은 만큼 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점주나..
    그런데 굳이 점주입장을 편(?) 들어준 건 여론으로 법이 무시되는 마녀사냥이 주기적 살풀이처럼 반복되는 게 싫어서입니다.
    점주는 무리한 짓을 했지만 법을 어기진 않았어요.
    교통사고 나면 범퍼 살짝 나가도 드러 눕는 게 일상인 나라에서 합의금 많이 받았다고 이렇게 조리돌림 당하는 게 당연한 건가요?
    진실은 제껴지고 말도 안되는 루머가 횡행하는 게 건강한 시민사회라고 볼 수 있나요?
    정신들 좀 차리세요.
    저런 하찮은 인간들에게 이용 당하고 싶어요?

  • 89. 39.7님
    '26.4.5 4:37 PM (211.206.xxx.191)

    12800원 고소 건은 검찰에서 돌려 보냈잖아요.

    다른 변호사의 글에서는
    횡령혐의는 보완 수사가 진행중이고,
    공갈 혐의는 이의 신청으로 검찰이 다시 검토중입니다. 라고 써있네요.

    님은 양측 사건의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사실을
    사실관계 확신에 차서 댓글을 쓰시네요.

    아직 수사 중이고 법적으로 결론이 나지 않은 사건에 관련해

    진실이 제껴졌다며
    저런 하찮은 인간들에게 이용 당하고 싶냐니
    참 교만과 오만이 하늘을 찌르네요.

  • 90. ...
    '26.4.5 6:15 PM (39.7.xxx.136)

    알바측에서 협박 공갈죄 고소한 것은 경찰에서 기소를 안 했잖아요.
    =>협박, 공갈이려면 절도가 없어야죠?
    절도한 거 고발한다는 건 협박, 공갈이 될 수 없으니 무혐의 처분이 된 거죠.
    기소를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예요.
    못 알아 들어요?
    이 부분에서 절도가 없었는데경찰이 봐준거라면 경찰서 뒤집어지고도 남는데 아무 일 없다는 것 자체가 절도가 있었다는 걸 증명합니다.
    공갈혐의 이의신청은 고소인의 권리니까 검찰에서 당연히 검토해야 하는 건데 어쩌라구요.
    그게 뭘 의미하는데요?
    말 그대로 이의신청 검토예요.

    12800원은 보완수사 지시한 거예요.
    무혐의 아니고 기소유예 아니고 보완수사요.
    기소하기도 애매하지만 기소유예 하기엔 범법수준이 또 무시할 수준이 아닌 자잘한 건이니 보완하라는 거죠.

    이 정도 진행됐으면 사실관계는 더 캘 게 없어요.
    정말 알바 주장처럼 언니 챙겨주거나 공짜음료외에 먹은 건 자신이 결제했다면 공갈,협박혐의는 절대 무혐의 나올 수가 없습니다.
    경찰 독직혐의로 고발하고도 남죠.
    다른 알바들 사실확인서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구요.
    공갈, 협박으로 고소까지 하는 마당에 뭘 못하겠어요?
    왜 안하는지 뇌가 장식이 아니면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사세요.ㅉㅉㅉ

  • 91. ...
    '26.4.5 6:21 PM (39.7.xxx.136)

    원래 사기꾼들이 백프로 거짓으로 사기치는 줄 아세요?
    파견점주 3잔 12800원으로 고소하는 거 치사하고 졸렬한 짓 맞아요.
    그러니까 점주도 사과문 쓰고 발 뺀 거구요.
    일부 결제사실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니니까 이 지경에 이른 거예요.
    배울 만큼 배우고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이런 협잡에 휩쓸리는 건 창피한 일입니다.

  • 92. ..
    '26.4.5 6:55 PM (211.206.xxx.191)

    39.7님 지나치게 흥분하고 난리부르스.

    a지점에 협박 공갈죄 알바생 측이 고소한 것이고
    b지점이 a지점 부탁 받고 12800원 고소한 거잖아요.

    너님 뇌나 잘 간수하세요.
    댓글도 참 못됐게도 쓰네요.
    혼자 잘난척.
    사건 조사하는 경찰도 아니고 사건 담당 검찰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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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802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가 거슬리면 12 자영업 13:41:47 1,904
1803801 한강버스 1 워니들 13:36:18 339
1803800 주사기·약 봉투 '부족'…"의료 현장, 심각한 수준&q.. 14 ... 13:31:37 2,299
1803799 지적 매력도 대단한거던데 19 ㅗㅎㅎㄹ 13:18:56 4,866
1803798 가게에서 이런 응대를 받았다면 46 ... 13:14:15 4,545
1803797 군자란 살리기 2 누가 버린 13:11:43 429
1803796 암 진단금 중복보험시 다 받을수 있나요 7 보험 13:01:21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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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793 아들 딸 둘다 갖는 것 25 ㅇㅇ 12:48:59 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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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791 운전)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11 Dgjkk 12:42:30 6,243
1803790 회사 이력서 방문접수할때, 정장식으로 입고가나요? 9 ..... 12:41:57 675
1803789 김민석 총리 - "뉴호남이 대한민국 선두주자".. 42 ㅇㅇ 12:40:26 1,871
1803788 빈말은 아닌데 자꾸 변경 좀 기분 그렇네요 10 공수표 12:35:25 2,005
1803787 우롱차 밀크티 괜찮나요? 4 ... 12:33:10 788
1803786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거래금액의 몇% 이니 9 중개수수료 12:22:19 1,045
1803785 이수지는 정말 연기천재 2 ㅇㅇ 12:17:45 2,221
1803784 롯데샌드, 오징어 땅콩, 도리토스 좋아하세요? 4 과자 12:15:30 832
1803783 훠궈 실패만 했어요. 7 12:13:46 613
1803782 와 왕사남 단종역 박지훈 7 ... 12:11:15 3,740
1803781 손흥민 전반에만 4어시, 1 자책골유도 5 축구팬 12:09:45 1,067
1803780 보기싫은 벽걸이 에어컨 긴 배관호스 어찌 가리나요 4 어찌하나 12:02:44 959
1803779 종교 생활도 결국 돈;;;; 36 ... 12:01:59 5,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