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글 펑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26-04-04 17:31:07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 동료 입장에서 생각해보질 않았던것 같아서

댓글 보니 반성이 되네요.

혹시나 동료가 글을 볼까봐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IP : 211.215.xxx.1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
    '26.4.4 5:32 PM (91.19.xxx.70)

    님아...그게 미혼이랑 나눌 대화소재인가요? ㅠㅠ

  • 2. ~~
    '26.4.4 5:33 PM (49.168.xxx.114)

    미혼에게 자꾸 애 얘기하니그만하라고 하는 소리 같은데요 다른 화제로 대화하자 소리네요

  • 3.
    '26.4.4 5:34 PM (223.38.xxx.165)

    내가 애 얘기를 좀 많이했나봐..
    이런 생각은 안 들고요?

  • 4. ..
    '26.4.4 5:34 PM (223.38.xxx.195)

    전 서로 관심있는 얘기만 해요..
    미혼친구한테 자식 얘기는 재미없고 고리타분하죠.

  • 5. ..
    '26.4.4 5:34 PM (211.215.xxx.175)

    그러게요. 제가 모자랐네요… 그 친구가 근황 물어보고 대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를 하게 됐어요. 그 친구가 학벌도 좋다보니 조언도 좀 얻고 싶었고…

  • 6.
    '26.4.4 5:35 PM (211.235.xxx.167)

    아이고
    답답하신 분이네
    싱글 미혼하고 만날 때마다 아이얘길 하니 손절 당하죠
    눈치도 없고.....

  • 7. ㅇㅇ
    '26.4.4 5:35 PM (118.235.xxx.22)

    아이 이야기 1, 다른 이야기 3의 비중으로 해보세요

  • 8.
    '26.4.4 5:36 PM (221.138.xxx.92)

    그정도 의견은 그 사람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말 같아요.
    현타까지 올 말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님 생각해서 하는 말이잖아요.
    예시로 딸이 엄마도 엄마인생 살아야죠..하는 것 처럼.
    그렇게 기분이 나쁠말인가..싶은데...

  • 9. ...
    '26.4.4 5:36 PM (223.39.xxx.24)

    미혼친구한테 자식 얘기는 재미없고 고리타분하죠.22222
    나름 예의 갖춰서 돌려서 잘 말했는데요?

  • 10.
    '26.4.4 5:38 PM (211.215.xxx.175)

    아.. 그렇다고 제가 매일 아이 이야기를 한건 아니고
    직장 이야기 하다가 한번씩.. 근황물어볼때마다 아이 이야기를 한건데..
    여튼.. 눈치를 잘 챙겨야겠습니다.

  • 11. ..
    '26.4.4 5:42 PM (118.235.xxx.166)

    그 여직원 입장에서 연장자라서 적당히 참고 맞춰주면서 관계 유지한걸텐데.,
    뭔 미혼 여직원에게 학벌 좋으니 자식에 대한 조언도 얻을겸? 그러고서 현타라니...

  • 12.
    '26.4.4 5:49 PM (180.228.xxx.130)

    저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이얘기를 안하는 편이에요.
    공통 주제가 아닌거 같아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건지..

    둘째가 돌도 안됐을때,
    미혼직원들이랑 친해졌는데 저한테
    아이 얘기를 안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애엄마들은 계속 자녀얘기한다며.
    몰랐어요, 제가 아이얘기를 안하는지.

    지금은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과 운동하는데
    저를 싱글이거나, 자녀가 없을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생각해보니 제가 또 아이얘기를 한번도 안했더라구요.
    40대 초중반은 자녀가 대화주제인게 당연한데 저는 그런얘길 안하니까..
    나이대가 다르면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게 대화상대방을 배려하는거같아요.

  • 13. ..
    '26.4.4 6:21 PM (211.215.xxx.175)

    제가 요즘 아이 생각에 파묻혀 지냈나봐요. 도가 지나쳤는지 객관적인 판단이 안됐었나봐요.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06 제 답답한 상황 이예요 49 어찌해야 2026/04/06 18,438
1800205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7 날씨보시게 2026/04/06 13,561
1800204 부모란 무엇일까요 ㅠㅠ 2 부모 2026/04/06 3,071
1800203 김해숙 연기 진짜 잘하지 않나요? 10 ㅁㅁㅁ 2026/04/06 3,981
1800202 이거 보니 트럼프가 완전 이해됨 11 ... 2026/04/06 23,371
1800201 미국 나토 탈퇴 못한다는데요? 2 ........ 2026/04/06 2,812
1800200 청주 빽다방은 지방에서 지들끼리 해먹은거에요 9 .. 2026/04/06 5,023
1800199 트럼프 하루 또 연기한다고 좀전에 글 올림 6 ........ 2026/04/06 4,832
1800198 이재명의 2020년 5월 발언, "북한에 '최대한' 해.. 8 .. 2026/04/06 1,912
1800197 트럼프 "美 조종사 구출…대낮에 이란 상공서 7시간 보.. 3 ..... 2026/04/06 4,404
1800196 얼마전 대구 9 대구에서 2026/04/06 2,733
1800195 회삿돈 ‘560억’ 맘대로 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 2 ㅇㅇ 2026/04/06 4,066
1800194 시내버스에 기내용 캐리어 10 궁금 2026/04/06 3,080
1800193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코란” 배우셨죠? 24 ㅇㅇ 2026/04/06 4,625
1800192 국내식당 매출순위 6 ........ 2026/04/06 4,260
1800191 사고칠땐 제멋대로 해결은 같이 하자 1 ㅇㅇ 2026/04/06 1,455
1800190 동네엄마 이제 차량제공 안하려구요. 7 차량 2026/04/06 6,180
1800189 강아지 수액용주사기가 안팔아요 21 떡잎 2026/04/06 2,607
1800188 어제 사임한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한 말  6 ........ 2026/04/06 5,541
1800187 트럼프,협상 타결 전망에 "내일 가능성 크다".. 11 ... 2026/04/06 5,940
1800186 맛있는(짭짤 ok) 나초칩 뭐가 있을까요 7 레몬 2026/04/05 1,819
1800185 캐리어 사건 피해자 너무 안타까워요 8 ........ 2026/04/05 5,620
1800184 버려라 말아라 해주세요 9 아이스라떼 2026/04/05 3,702
1800183 43살 9월 출산예정이에여 19 우윤 2026/04/05 4,957
1800182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지옥”…‘욕설’ 섞인 최.. 6 어휴 2026/04/05 3,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