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품건조기로 육포 만들면...

..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26-04-04 16:55:32

파는것처럼 쫀득쫀득하게 되나요?

 

소형가전 늘리기 싫어

오븐에서 해봤는데 맛은 괜찮은데 식감이 영 푸석거려서요.

IP : 121.88.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5:06 PM (175.213.xxx.244)

    쫀득이는 선풍기가 더 좋았어요.

  • 2.
    '26.4.4 5:07 PM (175.213.xxx.244)

    그리고..
    쫀득이 식감 뒤에는 과한 당분이 있습니다
    물엿넣으면 쫀득해져요.

  • 3.
    '26.4.4 5:13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ㅎㅎ 어느집은 돌침대에 꾸덕하게 말린다는 말도 하시더라구요. 뭐가 틀린지..

  • 4. ...
    '26.4.4 5:13 PM (121.88.xxx.62)

    아아...물엿.. 생각도 못해본 포인트네요.
    감사합니다.

  • 5. ..
    '26.4.4 5:17 PM (36.39.xxx.19)

    저는 설탕넣고해서 쫀득이는건 없었어요. 맛있는건 아는데 이 귀차니즘때문에..

  • 6. ..
    '26.4.4 7:33 PM (106.101.xxx.90)

    안 쪽득거려요.
    딱딱해요.

  • 7. ...
    '26.4.4 7:50 PM (121.88.xxx.62)

    그냥 오븐으로 쭉 해야겠어요.

  • 8. 원글님
    '26.4.4 8:04 PM (58.231.xxx.145)

    오븐으로 육포 만드시면 온도는 몇도에 맞추시나요?

  • 9. ..
    '26.4.4 8:22 PM (121.88.xxx.62)

    최저가 100도라 거기에 맟춰서 해요.

  • 10. 저는
    '26.4.4 8:24 PM (121.200.xxx.6)

    건조기로 60도 7시간 정도 말렸어요.
    쫀득거려요. 며칠 빠져서 먹다가 잊어버리고
    한달정도 냉장실에 방치했더니
    오늘 냉장고 정리하며 보니 곰팡이가 피어서 버렸어요.
    비싼 소고기육포 맛있었는데 너무 아까웠어요.
    이번달 알바끝나 시간나면 다시 만들어 이번엔 냉동보관 해야지요.

  • 11. ..
    '26.4.4 8:53 PM (121.88.xxx.62)

    역시 건조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60 저는 정말 돌머리인가봐요 13 화가난다 2026/04/05 5,038
1802759 생리대 냄새때문에 못쓰시는 분 계세요? 6 저요 2026/04/05 2,469
1802758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21 2026/04/05 10,516
1802757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3 ㅋㅋ 2026/04/05 3,992
1802756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5 ㅇㅇ 2026/04/05 2,473
1802755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10 싫다진짜 2026/04/05 3,374
1802754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6 ........ 2026/04/04 3,962
1802753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3 롯데카드 2026/04/04 1,389
1802752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10 오오 2026/04/04 2,022
1802751 닥터신 2 드라마 2026/04/04 1,842
1802750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10 비행기 2026/04/04 2,420
1802749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9 2026/04/04 9,685
1802748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3 지우개 2026/04/04 2,359
180274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8 2026/04/04 5,182
180274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19 .... 2026/04/04 15,468
180274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101 iaㅌㅅㄱ 2026/04/04 15,628
1802744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24 .... 2026/04/04 3,633
1802743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23 미쳐 2026/04/04 6,799
1802742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2 ... 2026/04/04 2,671
1802741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026/04/04 2,196
1802740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63 .... 2026/04/04 2,526
1802739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7 못본 아짐 2026/04/04 1,398
1802738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16 대중화 2026/04/04 4,302
1802737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9 ㅡㅡㅡㅡ 2026/04/04 4,473
1802736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5 .. 2026/04/04 4,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