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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제하겠습니다가 어려운가요?

... 조회수 : 6,700
작성일 : 2026-04-04 16:10:40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결제하면 되는 거지

뭘 도와준다는 건지

들을 때마다 괴로운 말ㅠ 

 

결제하시겠어요?

계산하시겠어요?

 

이렇게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IP : 1.232.xxx.11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6.4.4 4:11 PM (221.138.xxx.92)

    님이 결제해야할걸 도와준다는건데
    그게 그렇게 듣기 힘든말인가요?
    까칠하신분인가봐요..

  • 2. 저도요
    '26.4.4 4:12 PM (221.161.xxx.99)

    머리 감으실께요.
    역시.

  • 3. ...
    '26.4.4 4:12 PM (1.232.xxx.112)

    네, 까칠합니다.
    돈을 대신 내 주는 것도 아니고 돕긴 뭘 도와 준다는 건지요?

  • 4. 식사나오십니다
    '26.4.4 4:13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진짜 어이없어요.
    식사 나오신다 길을 비켜라도 아니고.

  • 5. 진짜
    '26.4.4 4:13 PM (1.229.xxx.73)

    진상 고객이 얼마나 많으면 말을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어요.

  • 6. 저도
    '26.4.4 4:13 PM (124.50.xxx.70)

    들을때마다 거북해요.
    그냥 계산해드릴께요 라던가 결제하겠습니다가 자연스럽지 무슨 결제를 도와드린다는건지..
    안도와주면 결제가 안되는건가요 ??
    정말 어색.

  • 7. ...
    '26.4.4 4:13 PM (125.142.xxx.239)

    들어가실께요 ㅠㅠ
    들어가세요 가 언제부턴가 극존칭이 되었어요

  • 8. ...
    '26.4.4 4:14 PM (1.232.xxx.112)

    ㅋㅋㅋㅋ
    하실게요.
    식사나오십니다.
    했었어서

    웃음이 나네요.

  • 9. 에이
    '26.4.4 4:14 PM (221.138.xxx.92)

    식사나오십니다,머리 감으실게요..와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결이 다르죠.

  • 10.
    '26.4.4 4:15 PM (218.37.xxx.225)

    결제하시겠어요?
    계산하시겠어요?
    라고 하면 결제를 니가하지 내가하냐?
    그런 사람 있어요
    없을거 같죠? 진짜 있어요
    진상은 무궁무진합니다
    서비스업종애서 사용 하는 문장은 이유없이 만들어진게 아니에요

  • 11. ㅁㅁㅁ
    '26.4.4 4:16 PM (222.100.xxx.51)

    그래도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비문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 까지 꼬투리 잡기는 좀 너무 합니다.
    그냥 쿠션어 사용하는거에요.
    님의 반대편에서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위 댓에 남긴 들어가실게요. 화장실 안에 계십니다. 이런건 정말 힘들죠.
    그래도 남 지적하기 무례하니 그냥 듣고 넘어갑니다.

  • 12. ...
    '26.4.4 4:20 PM (211.235.xxx.250)

    셀프결제도 있는데 직원이 직접 결제를 도와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걸
    이게 그렇게 괴로울 정도인가요?
    본인이 까칠하다는 걸 알면 고치도록 노력하는 게 빠를거에요.
    직원들도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는데
    잘 하려고 하는것 까지도 이렇게 태클을 걸면 어쩌자는 건지요...
    존대어를 잘못사용했다고 칩시다.
    그게 이렇게 조롱할 거리인가요

  • 13.
    '26.4.4 4:23 PM (223.38.xxx.80)

    이런 글이 더 짜증


    셀프결제도 있는데 직원이 직접 결제를 도와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걸
    이게 그렇게 괴로울 정도인가요?
    본인이 까칠하다는 걸 알면 고치도록 노력하는 게 빠를거에요.
    직원들도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는데
    잘 하려고 하는것 까지도 이렇게 태클을 걸면 어쩌자는 건지요...
    존대어를 잘못사용했다고 칩시다.
    그게 이렇게 조롱할 거리인가요. Xxxx22222

  • 14. dma
    '26.4.4 4:24 PM (1.229.xxx.95)

    사물 존대나 비문과는 달리, 이 경우는 위의 댓글님 말씀처럼 완곡어법(쿠션어)으로 이해됩니다
    과한 표현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결제하시겠어요?', '결제하세요'로 하면 불만을 표하는 손님이 있어요.

  • 15. 괜찮은데..
    '26.4.4 4:25 PM (118.235.xxx.236)

    결제를 하는 건 손님이지만..
    실제 카드들고 결제 행위를 하는 사람은 종업원이니까
    니가 결제하는걸 내가 도와줄게 그런 의미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코로나 이후 내가 카드 직접 꽂는 경우가 많으니 그럴때는 그러려니 해야겠죠.
    윗분 말대로 진상대응용어일수도 있고요.
    일하는 사람이야 정상적인 언어사용으로 인한 진상의 날벼락을 감수하느니 예민해도 좀 참는 손님이 낫겠죠.

  • 16. 꼬투리
    '26.4.4 4:25 PM (14.50.xxx.208)

    결제하시겠습니까?
    -
    실실 웃으면서 결제 안하면 어쩔껀데 하는 사람 봤어요.
    뒤에서 허걱~
    꽤 고급 레스토랑에서

    그냥 전 얼마나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식사에도 나오십니다. 머리 감으실게요. 라고 하는지
    오히려 안됐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던데요.

  • 17. ...
    '26.4.4 4:25 PM (175.119.xxx.68)

    들어가실께요 이건 개그맨이 유행시킨거 아닌지

  • 18.
    '26.4.4 4:26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좀 더 쎈걸로 치유해보세요
    전지적 참견시점 시청해보세요.
    매니저들이 자기 연예인에 대해 이중 삼중도 모자라 팔중 구중으로 존대어 남발
    여기도 불특정 다수에게 글쓰면서 누구 따님 아드님 어쩌고저쩌고

  • 19. 그렇게
    '26.4.4 4:27 PM (1.228.xxx.91)

    나오면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하고
    공손하게 말하면 될 것을
    뭘 그리 까칠하게..

  • 20. dma
    '26.4.4 4:27 PM (1.229.xxx.95) - 삭제된댓글

    그리고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말 그대로 돕는 행위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핵심이라기 보다는, 상대방의 결제 요구를 완곡하게 말하는 거 아니겠어요?

    결제하시겠어요?도 사실은 정도는 낮지만 완곡어법이죠.

  • 21. dma
    '26.4.4 4:28 PM (1.229.xxx.95)

    그리고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말 그대로 돕는 행위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핵심이라기 보다는, 결제 요구를 완곡하게 말하는 거 아니겠어요?

    결제하시겠어요?도 사실은 정도는 낮지만 완곡어법이죠.
    정말 하냐 마냐를 묻는 게 아니듯...

  • 22. 내 돈
    '26.4.4 4:30 PM (223.38.xxx.16)

    내는 거니까 제3자 입장에서 도와준다고 볼 수도 있는 건데
    제 귀에 거슬리는 건
    기장감이 넉넉하다 등 아무데나 ..감 ..감 하는 거랑
    ..하는 부분이에요~ 할 때
    '부분'이 의미에 전혀 맞지 않게 남용되고 있는 거

  • 23. ...
    '26.4.4 4:32 PM (118.235.xxx.180)

    이 정도로 예민하면 사는 게 참 피곤하겠다.
    해되는 말도 아니고 조롱도 아닌데
    뭘 그리 유난인지
    이러니 장사하는 사람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나보네.
    내 주위에 이런 사럼 없어서 너무 다행이다

  • 24. ㅇㅇ
    '26.4.4 4:36 PM (73.109.xxx.54)

    적당한 표현이 뭔지 모르겠어요
    결제의 주체는 직원인가요 손님인가요?
    손님이면 도와주는게 맞는 것 같은데

  • 25. ..
    '26.4.4 4:43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그럼 금액 직접 입력하고 카드 넣고(여기만 직접)
    승인 후 영수증 니가 빼가~ 혼자 할건가요?
    도와주는거 맞는거 같은..

  • 26. 근데
    '26.4.4 4:51 PM (106.101.xxx.170)

    프랜차이즈 응대 메뉴얼에도 그렇게 하라고 해요
    딱 말그대로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교육하던데요
    직원은 그냥 메뉴얼대로 하는거에요

  • 27. 힘들게
    '26.4.4 4:52 PM (59.17.xxx.146)

    산다 싶네요
    그리 까칠하게 하나하나 따지고 드는 원글은
    100% 옳고 바르고 상식적인줄 칙각하고 사나봅니다 ?
    당신도 누구한테는 이상하고 힘든 사람일 수 있으니
    겸손한 시선으로 세상을 좀 바라보세요
    그 끔직하게 느낀 소리에 원글 표정이 상상이되고
    그걸 지켜 보는 앞에 있는 사람 기분도 안됐다 싶네요

  • 28. 결제의
    '26.4.4 4:54 PM (91.19.xxx.70)

    주체는 손님이니까 직원이 도와준다는거죠.

    결제하시겠습니까?
    계산하시겠어요?

    하면
    니가 뭔데 나한테 하라 마라 명령질이야 cbal
    욕하는 진상을 못봐서 그래요.

  • 29. 왜요
    '26.4.4 4:57 PM (211.197.xxx.32)

    말그대로 도와줄수도 있죠.
    전 핸드폰으로 결제하는데 매번 어느기계에 대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어떤곳은 스탠딩으로 세워져있는기계에 어떤곳은 테이블에 눕혀있는 기계에 어떤곳은 모니터옆에 달린기계에 등등
    근데 이런게 동시에 다 있는집은
    여기대라 저기대라 하니까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딱 한종류만 갖다놓으면 헷깔릴일도 없을텐데..
    그러니까 계산도와주겠단말이 전 진짜 도와주는걸 느껴지던데요?
    그게또 불만인사람이 있구나..

  • 30.
    '26.4.4 5:04 PM (211.234.xxx.238)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표현이 좋아 보여요 틀린 어법도 아니고요

    결제하겠습니다는
    명령어 느낌이 있죠
    이 표현은 손님 입장에서 적절한 표현 같아요

  • 31. 저도 싫어요
    '26.4.4 5:04 PM (220.78.xxx.213)

    이상한 존대도 너무 많구요

  • 32. 제기준
    '26.4.4 5:08 PM (221.138.xxx.92)

    그건 적절한 표현 맞는 것 같습니다.
    님 카드를 받아서 도와주는 거잖아요.

  • 33.
    '26.4.4 5:13 PM (175.213.xxx.244)

    저는 실제로 도움을 받아서요..
    요즘은 무슨 앱을깔고 거기서 할인쿠폰을 찾아야하고..
    또 상품권도 온라인으로 받으라는둥..
    너무 어려워요..
    결재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 34. ..
    '26.4.4 5:41 PM (211.241.xxx.162)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는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요?
    굉장히 유난스런 성격이신듯...
    너무 극존대 할때 좀 이상할때도 있지만..
    손님을 너무 존중하려고 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고..
    생각보다 진상손님들이 많아서 고생한다 싶어요..

  • 35. 저도
    '26.4.4 5:49 PM (221.155.xxx.224)

    이 말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네요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주차 도와드리겠습니다

    등등 다 괜찮은 제가 이상한가...

  • 36. //
    '26.4.4 6:14 PM (58.141.xxx.20)

    결제를 도와준다는 표현이 거슬린다에 한 표요.
    이상한 표현 맞아요.
    필요 이상으로 존대하면 부자연스럽기 마련입니다.
    안내를 도와드린다는것도 이상하죠.
    안내해드린다, 주차해드린다가 맞고요.

  • 37. 프로불편러
    '26.4.4 6:38 PM (183.99.xxx.242)

    그냥 그러녀니 하면 되죠

  • 38. ...
    '26.4.4 6:45 PM (211.235.xxx.194)

    직원이 거슬리는 어휘를 썼기로서니
    그냥 좀 넘어 가 주면 안 되나요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무례하게 말 한 것도 아닌데
    상황에 딱딱 맞는 존대를 쓰는 연습까지 해야 됩니까
    차라리 그냥 존대를 하지 않는게 서로서로 편하겠네요
    계산하겠습니다. 하면 끝인것을
    손님한테 예의있게 말 하려고 노력하다 실수하는 것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가십거리 삼을 일입니까

    그리고 결제를 도와준다는 표현이 뭐가 이상한가요
    전혀 이상한 표현 아닙니다.
    도움을 주는 일에 도와준다 도와드린다 사용하는게 뭐가 이상해요

  • 39. ...
    '26.4.4 6:56 PM (1.232.xxx.112)

    윗댓님

    직원이 거슬리는 어휘를 썼기로서니
    그냥 좀 넘어 가 주면 안 되나요
    ---속으로만 그렇지 뭘 한 건 없습니다.

    손님한테 예의있게 말 하려고 노력하다 실수하는 것을
    --실수가 아니라 거의 모든 곳에서 그렇게 말하니 적은 거예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가십거리 삼을 일입니까
    --자유게시판에 이런 글 쓰는 게 무슨 문제라도 됩니까?

    그렇게 너그러운 댓글님이야말로
    제가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무례하게 말을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시지 그러셨어요?

    계산하겠습니다. 하면 끝인것을
    ---제가 바라는 바입니다.

  • 40. 피곤
    '26.4.4 7:05 PM (125.244.xxx.62)

    따박따박.
    절대 지고는 못사는 성격인듯하네요.

  • 41. 저도 동감
    '26.4.4 7:09 PM (210.98.xxx.49)

    거슬렸어요.
    도와주긴 뭘...
    그냥 결제하겠습니다.... 하면될걸

  • 42. ...
    '26.4.4 7:15 PM (222.119.xxx.166) - 삭제된댓글

    거슬리긴한데
    몇몇 진상들때문에 만들어진 이유도 납득이 가서
    저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가요.

  • 43. 이상한
    '26.4.4 7:16 PM (59.7.xxx.113)

    어법이기는 하지만 이해합니다. 청유형 질문조차 압박이라고 느끼는 진상들이 있다고 하니까요

  • 44. ...
    '26.4.4 7:16 PM (222.119.xxx.166)

    거슬리긴한데
    몇몇 진상들때문에 표현을 돌고돌려 쓰는 이유도 납득이 가서
    저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가요.

  • 45. ㅇㅇ
    '26.4.4 7:27 PM (211.220.xxx.123)

    겪어보면 세상진상들이랑 엮이고싶지 않은 생존언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쓸데없는 꾸밈어같은거 한글을 파괴하는 느낌이어서
    싫어했는데 이유가 있었음

  • 46. 수신자
    '26.4.4 7:31 PM (124.49.xxx.171) - 삭제된댓글

    결제하겠습니다, 하면
    어느 편의점 들어오던 영상 속 할뱌처럼
    명령하지마라, 이런 말 할 진상들 꼭 있다에 한표 걸게요

  • 47. 수신자
    '26.4.4 7:33 PM (124.49.xxx.171)

    결제하겠습니다, 하면
    어느 편의점 들어오던 영상 속 할배처럼
    명령하지마라, 이런 말 할 진상들 꼭 있다에 한표 걸게요
    결제 도와드리겠다는 말이 전 별로 어색하지 않아요
    내 카드 가지고 스텝이 결제 도와주는거 맞잖아요

  • 48. ...
    '26.4.4 8:01 PM (211.235.xxx.194)

    원글님
    속으로만 그렇지 뭘 한 게 없다니요...
    님이 쓴 본문포함 댓글들 한번 보세요

    ---------

    네, 까칠합니다.
    돈을 대신 내 주는 것도 아니고 돕긴 뭘 도와 준다는 건지요?

    ㅋㅋㅋㅋ
    하실게요.
    식사나오십니다.
    했었어서

    웃음이 나네요.

    ---------

    어떻게 느끼세요?

    이미 이 글은 5천명에 육박하는 사람이 보았습니다.
    앞으로 아마 더 많은 이들이 보겠지요
    게시판에 어떤 글을 쓰든 자유 맞습니다.
    그리고 그 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댓글을 다는 것 또한 자유입니다.

    거의 모든 곳에서 그런 표현을 한다하더라도
    그게 손님한테 무슨 피해라도 주는건가요?

    제가 어떤 점에서 너그럽다고 생각하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 49. 저도
    '26.4.4 8:15 PM (182.222.xxx.31)

    들을때마다 제가 도움 받는 상황처럼 보여(아니 자기들 돈 버는걸 왜 나한테 도움 주겠다고 하는거지 싶음) 별로 듣고 싶지 않은 말인데
    그게 쿠션어인 줄은 몰랐네요..진상 손님이 많아 나온 말이란거 알게 되니 전처럼 다소 불쾌하지는 않을 듯 해요.

  • 50. ...
    '26.4.4 8:33 PM (1.232.xxx.112)

    속으로만 그렇지 뭘 한 게 없다니요...
    ---제게 그렇게 말한 사람에게 직접 뭐라고 한 건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쓴 댓글에 대해
    --제 솔직한 심정이니 뭘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점에서 너그럽다고 생각하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님 댓글에
    직원이 거슬리는 어휘를 썼기로서니
    그냥 좀 넘어 가 주면 안 되나요
    --이렇게 쓰셔서 거기에는 굉장히 너그러우신 것 같아서요
    물론 제 글에는 안 그러신 듯해서 굉장히 어색합니다.

    그 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댓글을 다는 것 또한 자유입니다.
    --제 글과 댓글 역시 자유 아닙니까?

  • 51. ㅇㅇㅇ
    '26.4.4 8:53 PM (119.67.xxx.6)

    저도 원글에 공감
    차라리 결제해드리겠습니다가 나아요

  • 52. ...
    '26.4.4 8:56 PM (211.235.xxx.214)

    자유 아니라고 한 적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의견과 생각을 댓글로 적었습니다.
    잘못 된 거 없지요?
    게시된 글에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제 의견을 댓글로 남기는게 너그러운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53. ㅇㅇ
    '26.4.4 9:44 PM (211.220.xxx.123)

    서비스직들의 고충을 조롱하거나 우습게 보는것 같은
    느낌이라 좀 안타까워요
    그들도 몰라서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는데 한표입니다
    그렇게 쿠션어 쓰는 사람 보면서 ㅉㅉㅉ 하기보다
    한글이 고생많고 그걸 내뱉어야하는 분들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더 들어요

  • 54. 오죽하면
    '26.4.4 11:02 PM (118.220.xxx.220)

    그러겠어요
    저도 틀린 말인거 알지만 애쓴디싶어 안쓰러워요
    진상들이 얼마나 많으면
    그냥 그 가게를 가지마세요 참 피곤하게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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