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결제하면 되는 거지
뭘 도와준다는 건지
들을 때마다 괴로운 말ㅠ
결제하시겠어요?
계산하시겠어요?
이렇게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결제하면 되는 거지
뭘 도와준다는 건지
들을 때마다 괴로운 말ㅠ
결제하시겠어요?
계산하시겠어요?
이렇게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님이 결제해야할걸 도와준다는건데
그게 그렇게 듣기 힘든말인가요?
까칠하신분인가봐요..
머리 감으실께요.
역시.
네, 까칠합니다.
돈을 대신 내 주는 것도 아니고 돕긴 뭘 도와 준다는 건지요?
진짜 어이없어요.
식사 나오신다 길을 비켜라도 아니고.
진상 고객이 얼마나 많으면 말을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어요.
들을때마다 거북해요.
그냥 계산해드릴께요 라던가 결제하겠습니다가 자연스럽지 무슨 결제를 도와드린다는건지..
안도와주면 결제가 안되는건가요 ??
정말 어색.
들어가실께요 ㅠㅠ
들어가세요 가 언제부턴가 극존칭이 되었어요
ㅋㅋㅋㅋ
하실게요.
식사나오십니다.
했었어서
웃음이 나네요.
식사나오십니다,머리 감으실게요..와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결이 다르죠.
결제하시겠어요?
계산하시겠어요?
라고 하면 결제를 니가하지 내가하냐?
그런 사람 있어요
없을거 같죠? 진짜 있어요
진상은 무궁무진합니다
서비스업종애서 사용 하는 문장은 이유없이 만들어진게 아니에요
그래도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비문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 까지 꼬투리 잡기는 좀 너무 합니다.
그냥 쿠션어 사용하는거에요.
님의 반대편에서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위 댓에 남긴 들어가실게요. 화장실 안에 계십니다. 이런건 정말 힘들죠.
그래도 남 지적하기 무례하니 그냥 듣고 넘어갑니다.
셀프결제도 있는데 직원이 직접 결제를 도와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걸
이게 그렇게 괴로울 정도인가요?
본인이 까칠하다는 걸 알면 고치도록 노력하는 게 빠를거에요.
직원들도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는데
잘 하려고 하는것 까지도 이렇게 태클을 걸면 어쩌자는 건지요...
존대어를 잘못사용했다고 칩시다.
그게 이렇게 조롱할 거리인가요
이런 글이 더 짜증
셀프결제도 있는데 직원이 직접 결제를 도와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걸
이게 그렇게 괴로울 정도인가요?
본인이 까칠하다는 걸 알면 고치도록 노력하는 게 빠를거에요.
직원들도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는데
잘 하려고 하는것 까지도 이렇게 태클을 걸면 어쩌자는 건지요...
존대어를 잘못사용했다고 칩시다.
그게 이렇게 조롱할 거리인가요. Xxxx22222
사물 존대나 비문과는 달리, 이 경우는 위의 댓글님 말씀처럼 완곡어법(쿠션어)으로 이해됩니다
과한 표현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결제하시겠어요?', '결제하세요'로 하면 불만을 표하는 손님이 있어요.
결제를 하는 건 손님이지만..
실제 카드들고 결제 행위를 하는 사람은 종업원이니까
니가 결제하는걸 내가 도와줄게 그런 의미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코로나 이후 내가 카드 직접 꽂는 경우가 많으니 그럴때는 그러려니 해야겠죠.
윗분 말대로 진상대응용어일수도 있고요.
일하는 사람이야 정상적인 언어사용으로 인한 진상의 날벼락을 감수하느니 예민해도 좀 참는 손님이 낫겠죠.
결제하시겠습니까?
-
실실 웃으면서 결제 안하면 어쩔껀데 하는 사람 봤어요.
뒤에서 허걱~
꽤 고급 레스토랑에서
그냥 전 얼마나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식사에도 나오십니다. 머리 감으실게요. 라고 하는지
오히려 안됐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던데요.
들어가실께요 이건 개그맨이 유행시킨거 아닌지
좀 더 쎈걸로 치유해보세요
전지적 참견시점 시청해보세요.
매니저들이 자기 연예인에 대해 이중 삼중도 모자라 팔중 구중으로 존대어 남발
여기도 불특정 다수에게 글쓰면서 누구 따님 아드님 어쩌고저쩌고
나오면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하고
공손하게 말하면 될 것을
뭘 그리 까칠하게..
그리고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말 그대로 돕는 행위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핵심이라기 보다는, 상대방의 결제 요구를 완곡하게 말하는 거 아니겠어요?
결제하시겠어요?도 사실은 정도는 낮지만 완곡어법이죠.
그리고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는 말 그대로 돕는 행위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핵심이라기 보다는, 결제 요구를 완곡하게 말하는 거 아니겠어요?
결제하시겠어요?도 사실은 정도는 낮지만 완곡어법이죠.
정말 하냐 마냐를 묻는 게 아니듯...
내는 거니까 제3자 입장에서 도와준다고 볼 수도 있는 건데
제 귀에 거슬리는 건
기장감이 넉넉하다 등 아무데나 ..감 ..감 하는 거랑
..하는 부분이에요~ 할 때
'부분'이 의미에 전혀 맞지 않게 남용되고 있는 거
이 정도로 예민하면 사는 게 참 피곤하겠다.
해되는 말도 아니고 조롱도 아닌데
뭘 그리 유난인지
이러니 장사하는 사람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나보네.
내 주위에 이런 사럼 없어서 너무 다행이다
적당한 표현이 뭔지 모르겠어요
결제의 주체는 직원인가요 손님인가요?
손님이면 도와주는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럼 금액 직접 입력하고 카드 넣고(여기만 직접)
승인 후 영수증 니가 빼가~ 혼자 할건가요?
도와주는거 맞는거 같은..
프랜차이즈 응대 메뉴얼에도 그렇게 하라고 해요
딱 말그대로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교육하던데요
직원은 그냥 메뉴얼대로 하는거에요
산다 싶네요
그리 까칠하게 하나하나 따지고 드는 원글은
100% 옳고 바르고 상식적인줄 칙각하고 사나봅니다 ?
당신도 누구한테는 이상하고 힘든 사람일 수 있으니
겸손한 시선으로 세상을 좀 바라보세요
그 끔직하게 느낀 소리에 원글 표정이 상상이되고
그걸 지켜 보는 앞에 있는 사람 기분도 안됐다 싶네요
주체는 손님이니까 직원이 도와준다는거죠.
결제하시겠습니까?
계산하시겠어요?
하면
니가 뭔데 나한테 하라 마라 명령질이야 cbal
욕하는 진상을 못봐서 그래요.
말그대로 도와줄수도 있죠.
전 핸드폰으로 결제하는데 매번 어느기계에 대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어떤곳은 스탠딩으로 세워져있는기계에 어떤곳은 테이블에 눕혀있는 기계에 어떤곳은 모니터옆에 달린기계에 등등
근데 이런게 동시에 다 있는집은
여기대라 저기대라 하니까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딱 한종류만 갖다놓으면 헷깔릴일도 없을텐데..
그러니까 계산도와주겠단말이 전 진짜 도와주는걸 느껴지던데요?
그게또 불만인사람이 있구나..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표현이 좋아 보여요 틀린 어법도 아니고요
결제하겠습니다는
명령어 느낌이 있죠
이 표현은 손님 입장에서 적절한 표현 같아요
이상한 존대도 너무 많구요
그건 적절한 표현 맞는 것 같습니다.
님 카드를 받아서 도와주는 거잖아요.
저는 실제로 도움을 받아서요..
요즘은 무슨 앱을깔고 거기서 할인쿠폰을 찾아야하고..
또 상품권도 온라인으로 받으라는둥..
너무 어려워요..
결재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는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요?
굉장히 유난스런 성격이신듯...
너무 극존대 할때 좀 이상할때도 있지만..
손님을 너무 존중하려고 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고..
생각보다 진상손님들이 많아서 고생한다 싶어요..
이 말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네요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주차 도와드리겠습니다
등등 다 괜찮은 제가 이상한가...
결제를 도와준다는 표현이 거슬린다에 한 표요.
이상한 표현 맞아요.
필요 이상으로 존대하면 부자연스럽기 마련입니다.
안내를 도와드린다는것도 이상하죠.
안내해드린다, 주차해드린다가 맞고요.
그냥 그러녀니 하면 되죠
직원이 거슬리는 어휘를 썼기로서니
그냥 좀 넘어 가 주면 안 되나요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무례하게 말 한 것도 아닌데
상황에 딱딱 맞는 존대를 쓰는 연습까지 해야 됩니까
차라리 그냥 존대를 하지 않는게 서로서로 편하겠네요
계산하겠습니다. 하면 끝인것을
손님한테 예의있게 말 하려고 노력하다 실수하는 것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가십거리 삼을 일입니까
그리고 결제를 도와준다는 표현이 뭐가 이상한가요
전혀 이상한 표현 아닙니다.
도움을 주는 일에 도와준다 도와드린다 사용하는게 뭐가 이상해요
윗댓님
직원이 거슬리는 어휘를 썼기로서니
그냥 좀 넘어 가 주면 안 되나요
---속으로만 그렇지 뭘 한 건 없습니다.
손님한테 예의있게 말 하려고 노력하다 실수하는 것을
--실수가 아니라 거의 모든 곳에서 그렇게 말하니 적은 거예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가십거리 삼을 일입니까
--자유게시판에 이런 글 쓰는 게 무슨 문제라도 됩니까?
그렇게 너그러운 댓글님이야말로
제가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무례하게 말을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시지 그러셨어요?
계산하겠습니다. 하면 끝인것을
---제가 바라는 바입니다.
따박따박.
절대 지고는 못사는 성격인듯하네요.
거슬렸어요.
도와주긴 뭘...
그냥 결제하겠습니다.... 하면될걸
거슬리긴한데
몇몇 진상들때문에 만들어진 이유도 납득이 가서
저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가요.
어법이기는 하지만 이해합니다. 청유형 질문조차 압박이라고 느끼는 진상들이 있다고 하니까요
거슬리긴한데
몇몇 진상들때문에 표현을 돌고돌려 쓰는 이유도 납득이 가서
저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가요.
겪어보면 세상진상들이랑 엮이고싶지 않은 생존언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쓸데없는 꾸밈어같은거 한글을 파괴하는 느낌이어서
싫어했는데 이유가 있었음
결제하겠습니다, 하면
어느 편의점 들어오던 영상 속 할뱌처럼
명령하지마라, 이런 말 할 진상들 꼭 있다에 한표 걸게요
결제하겠습니다, 하면
어느 편의점 들어오던 영상 속 할배처럼
명령하지마라, 이런 말 할 진상들 꼭 있다에 한표 걸게요
결제 도와드리겠다는 말이 전 별로 어색하지 않아요
내 카드 가지고 스텝이 결제 도와주는거 맞잖아요
원글님
속으로만 그렇지 뭘 한 게 없다니요...
님이 쓴 본문포함 댓글들 한번 보세요
---------
네, 까칠합니다.
돈을 대신 내 주는 것도 아니고 돕긴 뭘 도와 준다는 건지요?
ㅋㅋㅋㅋ
하실게요.
식사나오십니다.
했었어서
웃음이 나네요.
---------
어떻게 느끼세요?
이미 이 글은 5천명에 육박하는 사람이 보았습니다.
앞으로 아마 더 많은 이들이 보겠지요
게시판에 어떤 글을 쓰든 자유 맞습니다.
그리고 그 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댓글을 다는 것 또한 자유입니다.
거의 모든 곳에서 그런 표현을 한다하더라도
그게 손님한테 무슨 피해라도 주는건가요?
제가 어떤 점에서 너그럽다고 생각하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들을때마다 제가 도움 받는 상황처럼 보여(아니 자기들 돈 버는걸 왜 나한테 도움 주겠다고 하는거지 싶음) 별로 듣고 싶지 않은 말인데
그게 쿠션어인 줄은 몰랐네요..진상 손님이 많아 나온 말이란거 알게 되니 전처럼 다소 불쾌하지는 않을 듯 해요.
속으로만 그렇지 뭘 한 게 없다니요...
---제게 그렇게 말한 사람에게 직접 뭐라고 한 건 없다는 말입니다.
제가 쓴 댓글에 대해
--제 솔직한 심정이니 뭘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점에서 너그럽다고 생각하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님 댓글에
직원이 거슬리는 어휘를 썼기로서니
그냥 좀 넘어 가 주면 안 되나요
--이렇게 쓰셔서 거기에는 굉장히 너그러우신 것 같아서요
물론 제 글에는 안 그러신 듯해서 굉장히 어색합니다.
그 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댓글을 다는 것 또한 자유입니다.
--제 글과 댓글 역시 자유 아닙니까?
저도 원글에 공감
차라리 결제해드리겠습니다가 나아요
자유 아니라고 한 적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의견과 생각을 댓글로 적었습니다.
잘못 된 거 없지요?
게시된 글에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제 의견을 댓글로 남기는게 너그러운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서비스직들의 고충을 조롱하거나 우습게 보는것 같은
느낌이라 좀 안타까워요
그들도 몰라서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는데 한표입니다
그렇게 쿠션어 쓰는 사람 보면서 ㅉㅉㅉ 하기보다
한글이 고생많고 그걸 내뱉어야하는 분들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더 들어요
그러겠어요
저도 틀린 말인거 알지만 애쓴디싶어 안쓰러워요
진상들이 얼마나 많으면
그냥 그 가게를 가지마세요 참 피곤하게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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