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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챙피해요

... 조회수 : 8,939
작성일 : 2026-04-04 15:42:34

인서울 괜찮은 대학 나오고 남들 부러워하는 직장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너무 상식이하 행동을 해요

고등아이 대입컨설팅 샘이 방문하여 거실에서 상담중인데 안방문은 열어두었는데  혼자 안방에서 팬티가 구멍나게 크게 방구를 껴대서 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아이에게  안방문을 닫으라 했어요.

오늘은 보일러를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셔서 설치후 조절기 설명을 하는데 침대에 누워 양손은 머리 밑에 팔짱낀거 처럼 베고 누워 설명을 들어요. 중간에 여지없이 큰소리로 방구를 껴요. 챙피는 저만 느껴요. 수치스럽고 남편이랑은 아무곳도 동행하고 싶지 않아요. 좋게 얘기해도 화내니 얘기도 하기 싫어요.

IP : 49.143.xxx.20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4 3:43 PM (223.38.xxx.139)

    좀 모자란 분같은데..
    어떡해요

  • 2. 추자분시러ㅋㅋ
    '26.4.4 3:43 PM (61.81.xxx.191)

    아구...왜그러신대여...

  • 3.
    '26.4.4 3:44 PM (221.138.xxx.92)

    난제네요..난제....

  • 4. 아...
    '26.4.4 3:44 PM (121.190.xxx.190)

    돌아이 같네요 진심

  • 5. PP
    '26.4.4 3:44 PM (223.38.xxx.147)

    네?
    타인이
    뭔가를 설명하고 있는데
    누워서 듣고 있다고요?
    제가 이해한게 맞나요?

  • 6. 우잉?
    '26.4.4 3:44 PM (121.162.xxx.234)

    죄송하지만 창피 넘어 비정상적인데요 ㅠㅠㅠㅠ

  • 7.
    '26.4.4 3:47 PM (219.255.xxx.120)

    제 남편은 제가 아이 학교 상담 간다고 하니 백화점 상품권 사갖고 가랍디다 거참

  • 8. 쓰니
    '26.4.4 3:49 PM (49.143.xxx.209)

    심지어 두분 다 남편보다 나이도 많으신 분이예요. 제가 정말 죄송스럽고 수치스러워요. 어디든 동행하고 싶지 않고 데리고 다니지 않으니까 그거에 불만을 갖어요. 왜 본인이 그런 대접받는지를 몰라요

  • 9. kk 11
    '26.4.4 3:53 PM (223.38.xxx.193)

    미리 들어가라고 하시지 ..
    방귀나 누워듣는거나 참 한심하네요
    가정교육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 10. .....
    '26.4.4 3:54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저런사람도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군요 밖에서 보면 극혐에 상종하기도 싫은 부류잖아요 무슨 동물도 아니고... ㅠㅠ

  • 11. 설마
    '26.4.4 3:55 PM (112.168.xxx.241)

    상사한테 그런 무개념일리는 없고..중년에 부러워하는 직장 다닌다니 나 잘났다. 나한테 돈받는 사람 깔보는 안하무인인가요

  • 12. 아마
    '26.4.4 3:57 PM (61.81.xxx.191)

    시모,시부 중?여튼 집안에 그런사람 있을거에요..
    보고배우는거 넘 무서워요..그렇더라구요.

    시모가...사람 말 할때 귓등으로 듣고 하품 하고 반말..
    그거 은연중에 하는 남의편 고치느라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 정말 많이 좋아지긴했어요..

    하지만 ㅠ 누워듣는거는 너무했네요

  • 13. ..
    '26.4.4 3:58 PM (216.121.xxx.118)

    정상이 아닙니다. 같이 살 수가 없네요..

  • 14. ㅁㅊㄴ
    '26.4.4 4:00 PM (220.78.xxx.213)

    인데요? 죄송합니다

  • 15.
    '26.4.4 4:00 PM (189.159.xxx.74)

    연애때는 모르셨어요?
    인서울 이런걸 떠나서 커뮤니케이션라는건 되나요?
    ㅜㅜ 제가 다 민망해요. 좀 대화도 안통할꺼같고...
    상식밖의 행동이고...
    알고싶지않은 인간의 부류에요.
    난제네요. 죄송해요. 막말해서 ㅜㅜ

  • 16. Oi
    '26.4.4 4:01 PM (39.122.xxx.57)

    변태일까요?
    다른사람들이 방구소리듣고 싫어하면 희열을 느끼는?
    한번 물어보세요...

  • 17.
    '26.4.4 4:02 PM (118.235.xxx.84)

    본문이 정말 쇼킹이라 ㅎㅎ 할말이 없네요 아예 원글님 계신 상황에선 외부인과 접촉을 차단시켜야겠어요 가르쳐도 안될듯하니.

  • 18.
    '26.4.4 4:03 PM (1.218.xxx.170)

    정말 미쳤다고밖에..

  • 19. ...
    '26.4.4 4:04 PM (175.119.xxx.68)

    가족도 아니고 설치 기사님 오셨는데 누워 있다고요? 완전 미친 놈이네요 미안합니다

  • 20. 죄송요
    '26.4.4 4:05 PM (39.118.xxx.241)

    아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닌데
    팬티가 구멍나게 크게 방구를...여기 꽂혀서
    숨넘어가게 웃고 있어요

  • 21. 어머
    '26.4.4 4:05 PM (183.99.xxx.54)

    글 읽는 제가 부끄러워요.
    기본 예절 개념자체가 없을까요? 회사생활은 어떻게??

  • 22. 그냥
    '26.4.4 4:06 PM (49.1.xxx.69)

    공부 외에 다른 사회성 지능은 떨어지는듯.
    암튼 남의일이라 글보며 웃었지만 진심 창피할듯요

  • 23. ....
    '26.4.4 4:09 PM (1.232.xxx.112)

    아이고야
    위로드립니다.

  • 24. 어우
    '26.4.4 4:14 PM (222.120.xxx.110)

    원시인느낌인데요. .

  • 25. kk 11
    '26.4.4 4:17 PM (125.142.xxx.239)

    사회에서도 티 나죠
    다들 알거에요

  • 26. 강약약강
    '26.4.4 4:20 PM (116.121.xxx.21)

    어떻게 진급 하신거죠

    회사에서 상사에게는 선택적 예의는
    차릴 줄 아나보죠

  • 27. ...
    '26.4.4 4:25 P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댓글이 다 예리하시네요. 댓글처럼 대화도 안되고 말도 안통하고 그냥 동물같아묘. 동물같다는 말은 댓글에도 있었지만 우리애가 아빠에 대해 표현할때 하는 단어네요. 연애할때 몰랐냐고요? 중매라 단기간 만났고 가끔 쎄했지만 직업 학벌이 좋아 설마했어요

  • 28. ...
    '26.4.4 4:25 PM (118.37.xxx.80)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남편.
    위로 드립니다222

  • 29. 어머나
    '26.4.4 4:27 PM (221.138.xxx.92)

    누가오면 숨겨야겠네요.

  • 30. ㅇㅇㅇ
    '26.4.4 4:28 PM (175.113.xxx.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자로서 저는 너무 재밌습니다.

  • 31. 누구
    '26.4.4 4:29 PM (220.78.xxx.213)

    올땐 베란다로 내보내고 안에서 잠그세요

  • 32. 그런 응대를
    '26.4.4 4:33 PM (118.235.xxx.236)

    당하는 기사님 등등은 수치스럽지 않을까요?
    누워서 방귀나 풍풍 껴대는 인간이 느껴야할 수치심을 상대가 대신 느껴야되는 상황이 역겨워요.
    원글님이 느끼는 수치심 이해됩니다.

  • 33.
    '26.4.4 4:39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상스럽고 드럽네요. 진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는데. 직업,학벌좋은게
    뭔 소용인가요!!

    혼자있을때와 타인이 있을때의 행동도 조절못하고
    뻔뻔한 모습이라니.. 배워먹지 못한 천박함이네요.
    짐승과 뭐가 다릅니까!!!

  • 34. lil
    '26.4.4 4:40 PM (211.231.xxx.208)

    아이고 어째요.
    숨겨도 방귀껴서 들키겠네요 ㅠ

  • 35. ..
    '26.4.4 4:41 PM (223.38.xxx.212)

    상스럽고 드럽네요. 진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는데. 직업,학벌좋은게
    뭔 소용인가요!!

    혼자있을때와 타인이 있을때의 행동도 조절못하고
    뻔뻔한 모습이라니.. 배워먹지 못한 천박함이네요.
    짐승과 뭐가 다릅니까!!!

    ㅋㅋㅋ 거리는 댓글들마저 혐오스럽습니다.

  • 36. 세상에
    '26.4.4 4:45 PM (125.181.xxx.232)

    원글님이 그런일 뭐라하면 남편이 어떻게 화를 내며 말하나요?
    제가 원글님이라도 너무 창피하고 정떨어질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직원들 있는데서 그럴까요?
    너무너무 이상한 남편이네요.
    평소 타인을 무시하거나 그런 성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37. 지나가던T
    '26.4.4 4:49 PM (121.128.xxx.105)

    똥싸라고 하세요.

  • 38. ㅇㅇ
    '26.4.4 4:50 PM (61.80.xxx.232)

    사람있는데 무식하게 방구뿡뿡끼는 사람들 진짜 성격도 이상했어요 이기적이고

  • 39. ...
    '26.4.4 4:51 PM (211.235.xxx.90)

    와...이건 시트콤 소재조차 못 되는 것 같은데요
    상대를 무시하는 마음이 기본이 된 행동이잖아요

    얼마전에 남편이 강약약강이 너무 심하다는 글이 생각나네요
    내용이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분도 중매로 짧게 만나고 결혼한 케이스
    직장상사한테는 엄청 굽신거리고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같은 분 아니신지

  • 40. ..
    '26.4.4 4:52 PM (86.151.xxx.35)

    방구를 왜 그렇게 뀌시는지 도저히 제어가 안되는지 ㅠㅠ 저같아또 창피합니다.

  • 41. ...
    '26.4.4 4:57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누워서 설명 듣는??? 방귀는 또 왜? ㅜㅜ

  • 42. 정말
    '26.4.4 5:04 PM (211.252.xxx.70)

    젊어서도 이러면 늙어서는 어쩔까요
    그만살면 딱 좋겠네요

  • 43. 설치기사는
    '26.4.4 5:05 PM (59.7.xxx.113)

    최악의 불쾌한 경험으로 남겠네요.

  • 44. ...
    '26.4.4 5:06 PM (106.101.xxx.125)

    방귀는 그렇다치고
    진짜로 기사님 왔을때 침대에 누워서 설명 듣는다구요?
    진짜 말 그대로 누워서요?
    그건 예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 문제쪽에 가까운거 아닌가요?

  • 45. 하대
    '26.4.4 5:10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나이가 많아도 사회적으로 자기보다 서열이 아래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행동 나오는 거죠.
    회사 상사한테는 절대 저런 행동 안할걸요.
    대기업 담당자들 하청 업체 나이 많은 사장님들 대하는 거 보면
    얼마나 싸가지 없는데요.
    자기가 다니는 회사 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직업,회사 다니면
    어마어마하게 무시해요.

  • 46. ㅎㅎㅎ
    '26.4.4 5:44 PM (58.120.xxx.127)

    제가 대학때 과외하러 가서 아이 방에 있는데 아이 아빠가 화장실에서 내는 칵튀 가래 소리, 방귀 소리, 소변 보는 소리가 삼단으로 들리던 그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아마 지금 내나이 정도 되신 분이었을텐데 그 땐 첨 아저씨 이미지에 대한 혐오 감정이 생겼던 것 같아요.

  • 47. 죄송한데
    '26.4.4 5:52 PM (182.219.xxx.35)

    너무 웃겨서 배꼽 잡았어요! 죄송해요 원글님은 심각한데..
    사실 너무 예의나ㅇ배려 없는 행동이죠.
    순풍산부인과에나 나올 만한 얘긴데 저걸 봐야하는
    원글님 얼마나 속터질지.
    너무 테토남도 같이 살기 힘들겠어요.

  • 48. 저정도면
    '26.4.4 6:34 PM (119.202.xxx.168)

    인지장애 있는거 아니예요?
    컨설팅샘도 설치기사님도 불쾌했을거 같아요.
    아이고…저런 사람이랑 어케 살아요?
    옛날부터 그랬던 건가요? 아님 요새 그런건가요?
    요새 그런거라면 병원가서 검사 해 보세요.
    조기치매도 많아요.

  • 49. ㅠㅠ
    '26.4.4 6:40 PM (180.66.xxx.192)

    저희남편 똑같아요
    저희는 아들도 이제 다 크니 아빠 창피하다고 밖에서 같이 안다니려고 해요.
    지적하면 뭐라고 하고 화내냐면요
    남 눈치본다고
    쓸데없이 남의 눈치보느라 자기한테 잔소리한다도
    다 이러고 사는데 너만 유난이라고 ㅈㄹㅈㄹ
    저희 딱 세식구인데 남편이 저래서
    아들이랑 저랑만 여행다니고 뭐 먹으러 다니고 그랬어요 애 사춘기때 정말 창피해 해서...

  • 50. 알지알지
    '26.4.4 6:55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제 부친은 사춘기 미만도 아닌데(순풍 미달이 의찬이 나이면 이해가능)
    똥누면서 그 소리가 다 들리든 말든 아무랑 통화함,
    당연히 방구는 화장실 아니어도 통화 중 기본.
    한번은 제가 통화중인데
    바로 옆에서 방구를 뀌는데 (늘 소리가 큼)
    상대 공무원이 당황하는 순간의 기척에
    저 아니에요, 하기도 뭐하고 진짜 쪽팔리더라구요.

    저 어렸을때 부친이 화장실 소변볼때 꼭 문열고 일보는데 진짜 항상 마무리는
    큰 방구소리가 토할 거 같아요. 기대할 게 없는 사람이니
    속으로 역겹다 생각하며 그냥 살았지
    다른 가족이었으면 진작 문좀 닫으라고 말했을것임

  • 51. 알지알지
    '26.4.4 6:56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제 부친은 사춘기 미만도 아닌데(순풍 미달이 의찬이 나이면 이해가능)
    똥누면서 그 소리가 다 들리든 말든 아무랑 통화함,
    당연히 방구는 화장실 아니어도 통화 중 기본.
    한번은 제가 통화중인데
    바로 옆에서 방구를 뀌는데 (늘 소리가 큼)
    상대 공무원이 당황하는 순간의 기척에
    저 아니에요, 하기도 뭐하고 진짜 쪽팔리더라구요.

    부친이 평생을 집에서 화장실 소변볼때 꼭 문열고 일보는데 진짜 항상 마무리는
    큰 방구소리가 들려서 토할 거 같아요. 기대할 게 없는 사람이니
    속으로 역겹다 생각하며 그냥 살았지
    다른 가족이 그랬으면 제가 진작 문좀 닫으라고 말했을것임

  • 52. ...
    '26.4.4 7:17 PM (219.254.xxx.170)

    어린시절 환경이 어땠나요?
    찢어지게 가난하고 부모 지능이 좀 떨어지는 가정에서 자란 사람 중에 그런 사람 봤어요.

  • 53.
    '26.4.4 8:36 PM (1.247.xxx.192)

    기본적인 예의나 상식이 없으시네요
    좀 너무하시네요ㆍ

  • 54.
    '26.4.4 9:24 PM (211.218.xxx.115)

    회사생활은 어떠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 55. ...
    '26.4.4 9:48 PM (61.43.xxx.178)

    솔직히 시부모님도 이상하죠?

  • 56. ㅅㄷ
    '26.4.4 9:52 PM (118.216.xxx.117)

    이해됩니다. 강약약강인 타입이죠? 자기가 갑의 위치, 즉 고객일때는 안하무인인 사람

  • 57. 예전에
    '26.4.4 9:55 PM (67.245.xxx.245)

    젊은 남녀 커플이 택시에서 남자애가 방귀 꼈는데
    운전기사가 모욕감에 사시미칼이었나? 트렁크에서
    칼꺼내서 그걸로 남자애 찔러 죽였어요

    그냥 방귀한번뀐건데 임자 잘못만나 길에서
    피흘리며 죽은거에요

    남편은 심지어 일부러 하는건데 ( 백퍼 일부러입니다 )
    그런 멍청함 무례함때문에 사고당할수 있어요

  • 58. 예전에
    '26.4.4 9:57 PM (67.245.xxx.245)

    아 다행히 죽지는 않았나보네요 미수네요

  • 59. ...
    '26.4.4 9:58 PM (220.126.xxx.111)

    임금님도 그러진 않겠네요.
    내가 겨우 저런것들 앞에서까지 예의 차려야 해?
    이 마인드겠죠.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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