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서로 기혼인데 제가 호감이 생겼어요 업무로만 연락하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연락은 안할 거에요
근데 자꾸 생각나고 저 미쳤나봐요
통제형 잔소리 대마왕 남편과 살다보니 다른 성향에 일도 너무 프로답게 하는 그 분이 멋있어 보이네요
마음은 이혼하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과 살고 싶은데 그럴 용기도 엄두도 안 나네요
당연히 서로 기혼인데 제가 호감이 생겼어요 업무로만 연락하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연락은 안할 거에요
근데 자꾸 생각나고 저 미쳤나봐요
통제형 잔소리 대마왕 남편과 살다보니 다른 성향에 일도 너무 프로답게 하는 그 분이 멋있어 보이네요
마음은 이혼하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과 살고 싶은데 그럴 용기도 엄두도 안 나네요
연예인 좋아하듯이 거기까지만 하세요^^
더나가면 음 ㅎㅎ
님 정신에 문제가 있을지도 몰라요...
그냥하는 소리가 아니고 진심으로요.
그 사람 주변에는 여자가 많을 거에요.
어느 분야에든 멋진 사람을 보면
멋지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죠. 당연히~
자꾸 생각나고 허튼 생각하는 건 ㅎㅎ
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 아닐까요.
그 남자도 집에가면 댁에 남편과 똑같아요. 별반 다르지 않아요. 밖에서 매너좋고 좋은 사람이라해도 집에가면 다 비슷해요. 환상을 갖지마세요
솔직히 바람난 여자들 집에 남편은 나쁜데 밖에서만난 사람과는 즐겁다 그러지만 어느 누구든 돈얘기, 시댁얘기 뺴면 싸울일 없거든요.
저는 남자들 많은 직장에서 일하던 아줌마라서 환상이 없어요.
멋진 사람에게 멋짐을 느끼는건 본능이죠
생각나고 궁금하고...
그치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적으로 만나거나 하는건
도덕성의 문제
정신 차리세요
집에 가면 똑같을 거에요. 지금은 환상이 있어서 그렇죠.
그 환상은 대부분 원글님이 만들어낸 거구요.
네..일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제가 못하는 복잡한 기계를 잘 다루고 원래 하는 부분보다 더 하는 모습, 사람이 차분하고 온화하고 점잖아서..
정신 차리겠습니다
밀린 설거지나 할게요
그분은 뭔죄고 그집 와이프는 또 뭔죄로..
하디난 그놈도 똑같아요ㅎㅎㅎㅎ
그부인은 숨막혀할듯
통제형 남편이 괜히 통제형이 되었을까요? 와이프가 허당에 자꾸 실수하고 무계획에 ... 그런 배우자랑 살면서 사람이 통제형으로 바뀌더이다.
일로 만났으니 그리 보일수도
집에 들이면 그놈도 죽이고 싶을거에요 ㅋ
나하고는 상관없는 멋있는 사람이구나 평가만 하세요.
딱 거기까지만
남편 성향이 보통을 넘어서요 제가 사주보니 성향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저도 같이 한판하면 큰 싸움이 나요 그래서 제가 참아요 이제는 저도 남편에게서 좋아하는 마음도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정말 아이들 키우느라 사는
생각만하고 티내지마세요
돈받고 하는일이니 반듯한 모습만 보게되죠.
어쩔~~
생각하는게 잘못인가요???
유부남 연예인 좋아해도 죄에요???
님 생각 1도 안해요.
저도 그런 적 있었는데
더 안 엮이게 했고
이후 한 마디 말도 안 나누었어요
마음이야 일렁일 수 있지만 행동 통제는 스스로 바로 통제
단발성 프로젝트라 이 일이 끝나면 연결될 일은 없을거에요 그냥 맘 속으로만 생각날 뿐..연락 안하면 생각이 안 날 듯요 눈에서 안 보면 멀어지듯이
좀 벅차고 이리저리 어디라도 얘기해야 시원할것같아서
글쓰신 거죠^^
저도 작년 여름쯤 이런느낌을 느낀사람이 있었어요
전혀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스며들듯 좋아졌거든요
근데 딱 거기까지예요
저는 그냥 연예인 좋아하는 마음이듯
삶의 약간의 활력으로만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딱 내 눈에 보이는 환상적인 모습만 좋아했던걸로~
근데요 ㅎ
그 좋아하는 마음
얼마 가지않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절~~대 눈치 못채게 하시고요~
남편이 마음에 안드니 생기는 현상
찌질한 내것과 비교하니 남의 것은 환상적으로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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