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 팔리면서 인테리어하는데 안내문없이 하네요

와와와 조회수 : 3,240
작성일 : 2026-04-04 12:33:48

옆집에 사는 분이 이사가면서 신혼부부가 이사온다는 소리는 들었는데요

월요일부터 소음도 소음이지만 진동소리

어제는 다른층에 사는 아기 아빠가 소리 때문에 올라왔더라구요

현관문 닫고 공사하니 아기 때문에 그런다고 그냥 가시던데

오늘 토요일인데 복도에서 기계소리 내는데

옆라인에 인테리어 해도 우리라인 엘베 앞에 안내문 붙이는데

최고층에서 인테리어하면서 안내문 하나없이 일주일째 하는데

이사 오면 아는척도 하지말까싶네요

인테리어하는거는 이해하는데 몇일날이 소음이 심한지

몇호에서 하니 양해해달라는 안내문 하나 없네요

 

 

IP : 118.218.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4 12:39 PM (211.108.xxx.126)

    아파트 일정 세대에 동의받은후 인테리어 해야하는데요. 공지도 하고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셔요.

  • 2. 에고
    '26.4.4 12:41 PM (221.138.xxx.92)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세요2222

  • 3. 주말
    '26.4.4 12:44 PM (112.154.xxx.177)

    주말에는 공사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세요

  • 4. ㄱㄱ
    '26.4.4 12:48 PM (223.39.xxx.119)

    관리사무소 민원해야죠
    동의 몇퍼 이상 못받으면 공사금지예요
    신혼부부들이 종종 그렇게 몰상식하고 4가지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 5. ...
    '26.4.4 12:51 PM (211.36.xxx.215)

    저흰 평일 5시까지
    공휴일 포함 토일 공사금지에요

  • 6. ..
    '26.4.4 12:55 PM (1.235.xxx.154)

    동의는 모든 세대에게 안받지만
    안내문은 엘베에 붙이던데요
    올해 저흰 4집이나 수리하더라구요
    살면서 올해같은 일은 처음이었어요
    이제 4월초잖아요
    3월에 동시에 두집이 시작했어요

  • 7. 원글이
    '26.4.4 12:57 PM (118.218.xxx.119)

    우리집도 예전에 변기 교체할때 토요일 공사 하러 오신분이
    주말에는 못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안 할줄 알았는데 하네요
    지금은 다 했는지 조용하니 내일 하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할께요

  • 8. ㅇㅇ
    '26.4.4 1:17 PM (125.130.xxx.146)

    동의 몇퍼 이상 못받으면 공사금지예요..222
    경찰에 신고해도 돼요

  • 9. 저는
    '26.4.4 1:41 PM (210.100.xxx.239)

    애 시험전날 일요일에 공사심하게하는 세대가있어
    경비실 전화했더니 일요일 공사금지라고 아저씨가 가서 중지시켜주셨어요

  • 10. . . .
    '26.4.4 1:5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입주민 50%이상 인가 /60%인가 동의 싸인 받아야해요.
    그냥 공사 못 해요.

  • 11. 샐프
    '26.4.4 2:05 PM (58.226.xxx.2)

    업체에서 공사하면 동의서도 받고 주말에는 공사 안하는데
    집주인이 셀프로 각각 인부 불러다 공사하면 동의서도 안받고
    새벽,저녁,주말 가리지 않고 지들 마음대로 공사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79 생리전 증후군이 없어졌는데 1 2026/04/04 1,608
1799378 시세이도 파운데이션 어떤색 쓰세요? 4 120.13.. 2026/04/04 1,552
1799377 미국 사는 분들 달러 보낼 때 4 미리 감사드.. 2026/04/04 1,579
1799376 러닝조끼 입어보신 분 있나요? 8 2026/04/04 1,463
1799375 은퇴를 앞두니 매달들어오는 수입이 아쉽네요 10 은퇴 2026/04/04 6,043
1799374 장롱속 현금 17 새코미 2026/04/04 5,884
1799373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30 ㅇㅇㅇ 2026/04/04 5,410
1799372 가장 무의미한 모임 5 경험상 2026/04/04 4,807
1799371 주사기, 생리식염수 공급이 1-2주 내로 멈출 수 있다는데 4 …… 2026/04/04 2,546
1799370 중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 뭐가 좋아요? 역사 왜곡 현장! 6 .. 2026/04/04 1,706
1799369 아파트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나요? 2 어때요 2026/04/04 1,576
1799368 무슨 글이든 시모나 친정부모 쉴드 6 ㅇㅇ 2026/04/04 1,589
1799367 코숏 집냥이 20살까지 살 확률이 20-30프로? 7 그냥이 2026/04/04 1,268
1799366 아래 글로벌칼 얘기가 나와서... . 2026/04/04 1,036
1799365 용인 수지 계속 신고가 15 .. 2026/04/04 4,764
1799364 주택임대사업자인데 올해 11월에 자동말소인데 2026/04/04 1,097
1799363 업무상 만난 사람한테 호감.. 19 나무 2026/04/04 4,550
1799362 자가 사는 사람들이 8 ㅗㄹㄹㄴㅁ 2026/04/04 2,948
1799361 수행평가 문제 답을 500자 이상으로 쓰라고 하면 띄어쓰기 포함.. 4 ... 2026/04/04 1,254
1799360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19 고스트 2026/04/04 4,520
1799359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23 .. 2026/04/04 6,647
1799358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22 ㅇㅇ 2026/04/04 4,014
1799357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15 ... 2026/04/04 3,008
1799356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7 ... 2026/04/04 2,254
1799355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4 행복하다 2026/04/04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