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달라고 하면 우선 멀리 해요.
내가 돈 빌려달라고 한적 없듯이 나한테 돈 빌려달라고 한다는 자체만으로 뻔뻔하다고 생각해요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테이크인데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은 손절이에요. 그 성향은 평생 가고 그런 사람과 인연 맺어봤자 속만 끓여요. 차라리 혼자가 낫지...
돈 빌려달라고 하면 우선 멀리 해요.
내가 돈 빌려달라고 한적 없듯이 나한테 돈 빌려달라고 한다는 자체만으로 뻔뻔하다고 생각해요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테이크인데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은 손절이에요. 그 성향은 평생 가고 그런 사람과 인연 맺어봤자 속만 끓여요. 차라리 혼자가 낫지...
진짜 친하면 가능한 한도내에서 돈 주고 챙기는건 해도 빌려주는건 안 해요.
친해도 돈얘기는 놉
정말 당장 먹고 죽을돈도 없다면
차라리 100만원 정도 기부했다 생각하고 줄순 있어도
친구에게 돈 얘기는 절대 안된다고 봄.
전 아래처럼 안타까운 사건 사고 일어나는 큰 원인이 연예인들 입 터는것도 원인중 하나같아요.
무슨 자기 사정 안좋을때 연예인 누가 턱 하니 큰 돈 쥐어줬다, 빌려줬다. 이런거 미담이랍시고 떠들고
대중들은 돈 빌려준 연예인 칭송하고..
제발 돈 빌려준거 지들끼리 사적인 관계 사적으로 보은하고 그런게 미담인양 떠들지 말았으면..
이런거 떠들어대니 친한 친구가 돈 얘기 꺼내서 안해주면 안좋은 사람인것 같고 턱 하니 해주면 좋은 사람 된것같은 기분에 취하고.. 그 기분은 잠깐이고 기나긴 고통의 시간...
저는 몇십년 우정이고 그 아이가 어떻게 살아왔고 지금 어떤 어려움에 처했는가에 따라 천만원단위까지는 빌려줄 수 있고 빌려줬어요.
안받아도 그만인 정도는 슬며시 건네주었고요.
살다보면 돈 빌릴 수 있을것 같긴 합니다.
한번은 안받아도 될 만큼 주고
두번째는 .....
그때는 다시는 못볼 것 같긴 하네요.
너무 주위사람에 목메는 사람은 전 피해요.
너무 같이 가자하고 같이 먹자 같이 다니자 난 너뿐이다.
정말 위험한 군상임.
안받을 생각으로 좀 도와주긴하겠죠
전 기승전결없이 훅~들어오는 사람요.
이런 사람중에 끝이 좋은 사람 못봤어요.
사기를 당하는 이유는 욕심이 맞네요.
아래 경우는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욕심
친구든 돈이든 사랑이든 그 무엇에든
욕심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살아야 탈이 없는 거 같아요
처음부터 무리수 두는 일은 애초에 시작을 말아야...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았어요
안줄려고 작정한건지
아주 뻔뻔하던데요
어머니한테 말하니 구시렁대면서 바로 주더라구요
제가 어머니한테 말하면 저만 왕따당한다고 하더라구요
돈 준다는 소리는 안하고
친하고 믿을만하면 빌려줍니다
건실 하면 돈 부탁 안해요
돈은 건너가면 못받는다 생각하고 줘야죠
그래서 안주는게 최선이고요
동생들 돈부탁도 징글징글 한걸요
돈뿐 아니라 부탁 쉽게하는 사람 자체를 멀리해요
가난하면 염치가 없는건지
염치가 없어서 가난한건지
맞아요 부탁 자체를 안하죠
"대출 받아서 나 빌려주라"
이건 진짜 말종
빌려 달라는 사람이 그리 많은가요? 일반적인 예는 아닙니다
물질인 돈 빌리고 기브앤테이크 떠나
무례하면 어느 순간 내가 끊더라고요
그리고 나를 좋게 보는 게 아니거나 낮게 본다는 느낌
연락에 답을 안하게 되고.
돈 외 정서 인정도 중요
저는 큰 돈 아니면 그냥 줄 수도 있어서
기독교인들 교회에 기부도 하는데
긴 시간 내 곁의 사람이면 못 받을 생각의 금액은 줄 수 있어요
물질인 돈 빌리고 기브앤테이크 떠나
무례하면 어느 순간 내가 끊더라고요
그리고 나를 좋게 보는 게 아니거나 낮게 본다는 느낌
연락에 답을 안하게 되고.
돈 외 정서 인정도 중요
제가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일이 생겨 급하게 친구들한테
돈빌려달라한 경우예요
40년봐온 친구들 처음이었어요
다행히 꾸고 20일만에 갚았어요
흔히들 친구가 돈꿔달라하면 안받을생각으로 일이백정도는 그냥 꿔주겠다하지요
근데 백도 보내주는 친구는 10명중 한명도 안되더군요
살다보니 친구들한테 돈꿔달라는 죄인이 되었는데
그말 한순간 친구관계가 틀어지긴 하더군요
부디 원글님한테는 그런절박한경우가 안생기길~~
돈이야기는 당연하고
초반에 막 친한듯 치고 들어오는 사람치고 오래가는 사람없었음.
그 사람하고 멀어지고 싶을 때 이 방법을 써야겠네요.
지인에게 돈 빌릴 정도면
신용이 바닥이란 소리잖아요
카드가 있는데요
믿고 거르는게 맞아요
형제지간에 돈빌려주고 20년 넘어서야 받아냈어요
내돈 달라고 하는것도 왜이리 떨리고 힘들던지 ㅠㅠ 호구노릇만하고
앉아서주고 서서받는거 맞아요
내용과 별개로
유튜브 낚시 제목 뽑는 느낌이네요
조회수로 먹고 살것도 아닌데
제목에다 '이말 꺼내면' ??
그냥 돈 빌려달라 하면
이라고 쓰면 되죠
뭔 익게에서 까지 조회수 욕심을 부리나요
돈 빌려달라면 멀리하고 돈거래 안해요.
친구끼리 돈 거래해서 좋은 경우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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