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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전을 하지 않고 생활가능한 미국의 도시는?

고민 조회수 : 3,552
작성일 : 2026-04-04 12:03:25

안녕하세요. 

제목 대로 운전을 안 한더라도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는 도시를 찾고 있습니다. 

미국은 가보았으나 살아본 적이 없어서 감이 부족한데요.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면 대부분 운전이 필수일 거란 생각은 듭니다. 

 

아이 한 명과 함께 운전을 못하는 어른이 생활하기에 가능한 도시는 어디일까요?

비용도 큰 변수라서 이를 테면 뉴욕 맨하튼 같은 곳은 어렵고요... 

치안이 나쁘지 않으면서도 생활 물가가 비싸지 않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겠지요? 

 

1년 체류를 고민 중입니다. 

IP : 1.229.xxx.9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4.4 12:06 PM (118.235.xxx.26)

    뉴욕이요!! 라고 생각했는데 거긴 안되신다고 ㅎㅎ
    미국은 차없으면 살기 진짜 쉽지 않아요 ㅠㅠ

  • 2. ..
    '26.4.4 12:08 PM (118.235.xxx.190)

    La는 그나마 택시나 우버 이용할수 있으니 가능할것 같은데 왠만하면 운전하시는게 좋아요. 특히 아이데리고 1년 체류할거라고 하시니 차 없이는 마트가기기 조차도 쉽지 않아요.

  • 3. ㅇㅇ
    '26.4.4 12:10 PM (14.48.xxx.198)

    거의 없죠
    그리고 생활뿐만 아니라 여행도 다닐려면 운전은 필수죠

    아이 학교나 방과후 활동도 다 부모가 라이드해야햬요
    스쿨버스는 거의 안타고 다녀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요

  • 4. 그나마
    '26.4.4 12:11 PM (223.38.xxx.180)

    남부 캘리포냐 엘에이,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 정도인데 미국은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해 지면 안 돌아 다니구요
    버스도 있고 우버도 있지만 엄청 불편해요

  • 5. 샌프란시스코
    '26.4.4 12:11 PM (211.234.xxx.51)

    샌프란 도심이라 생각했는데 여기도 비쌀텐데요
    대중교통말고 우버 불러서만 매번 다닌다 생각하면
    대시투도어였나 미국여행시 우버이츠랑 더불어 음식배달 호텔로 받곤했지만 그건 여행이었고 생수하나 사러가려고 우버 불러타는건
    1년 체류인으로선 어렵지 않을까요
    운전면허가 있으시면 차라리 테슬라 렌트하시고 테슬라는 도어투 도어로 정말 손안대고 주차까지 혼자 하거든요
    참고하세요 차가 곧 발인 동네에요 맨하튼 이런곳은 모를까

  • 6. 버지니아
    '26.4.4 12:12 PM (121.162.xxx.227)

    워싱턴 디씨 근처 버지니아 페어팩스...
    아이 학교앞에 집 얻으면 가능할지도요?
    한인택시 많고 비엔나같은 동네는 주택지 앞에 떡집 김밥집 다 있어요. 비엔나엔 전철역도 있어서 디씨시내도 갈 수 있구요. 아뭏든 전철역 근처.. 근데 비싼동네에요
    한인 가정에 한칸 세들어?

  • 7. 원글
    '26.4.4 12:16 PM (1.229.xxx.95)

    네... 운전 안 하고는 미국 장기 체류가 정말 어렵겠네요.
    보스톤도 마찬가지이죠? (체류비가 어마무시한 도시인 것은 아는데, 혹시 비용이 충당된다는 가정하에)

  • 8. ---
    '26.4.4 12:16 PM (211.215.xxx.235)

    뉴욕 제외 미국에서 운전하지 못하면 감옥같아요.
    제가 그랬는데 어렵게 가서 면허 따고 1년반 있다 왔어요.
    운전 못하면 마트갈떄도 그렇고 급한 일 있을때 혹은 아이 라이드할 일이 많이 생겨요.
    그럴떄마다 누군가에게 부탁하거나 택시 이용하는건 불가능하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차 없으면 생활에 제약이 아주아주 많이 생기기 때문에 미국생활을 제대로 할수 없답니다.

  • 9. ..
    '26.4.4 12:17 PM (125.130.xxx.86) - 삭제된댓글

    시애틀 벨뷰
    백화점 마트 걸어서 다닐수있고
    버스타기도 편리해요

    샌디에이고 주립대건너편
    홀푸드 걸어다니고
    라호야비치 버스타고 30분도 안걸려
    매일 피크닉갔어요

    버스는 낮에는 좋은데
    어두워지면 홈리스와 퇴근하는 히스패닉 너무많아
    좀 무섭구요

    두군데다 한달좀 넘게있었는데
    1년은또 다를것같지만.
    치안좋고 깨끗하고 아이어릴때 좋은곳인데
    아이가 크고나서 다시가니 심심하더라구요

  • 10. ----
    '26.4.4 12:20 PM (211.215.xxx.235)

    아이가 학교나 캠프, 친구들 초대 등 다양하게 이동해야 할텐데 불가능하죠.
    한국처럼 학교-학원-동네에서 놀기, 가끔 교외로 놀러가기(한국은 대중교통 완벽)
    본인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을 할수가 없을거예요.
    미국은 운전하기 쉬운 편이니, 한국에서 연수하고 국제면허 따서 미국에서 운전하세요.
    운전못하시는게 아마 불안이 높고 겁이 많으신 것 같은데,,,,, 혼자 아이데리고 미국살기에 어떨지 모르겠네요.ㅠ
    아이가 없거나 갓난 아이라서 어디 외출할 일이 없다면 보스턴이나 이런곳 살수는 있어요.

  • 11. 뉴욕 말고는 불가
    '26.4.4 12:21 PM (220.117.xxx.100)

    대도시가 걸어다닐만한 거리에 필요한 몇몇 가게들이 있다고 해도 먹고 장보고 하는 것만 하며 살 수 없잖아요
    배달도 한계가 있고
    대도시 한인타운에 살면 먹는거나 자잘한 생활용품 사는건 해결이 되는데 다른 일도 한번씩 봐야 하고 누구네 집에 가야 할 일도 생기고 공적인 일이나 학교, 우체국, 병원 등을 다닐 일이 없을 수가 없는데 그럴 때마다 우버 부르는 것도 일이죠
    한인타운들이 그리 좋은 동네가 아니라는 것도 고려하셔야 하고요
    엘에이도 버스는 정말 위험하고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노숙자가 약하는 사람들, 동양사람이 거기 끼면 매우 튀는 그런 상황이라 타고싶지 않을 거예요
    뮤지엄이나 공원, 쇼핑몰도 다 뚝뚝 떨어져 있어서 아예 안 갈거면 몰라도 거기까지 가서 그런데 안 가보기 억울할 듯 하고.. 다른 대도시도 마찬가지죠
    맨하탄이 유일하게 걷거나 택시, 지하철로 웬만한건 해결되는 곳인데 거긴 물가가 비싸서..

  • 12. ㅇㅇ
    '26.4.4 12:25 PM (14.48.xxx.198)

    신분이 어떨지 모르는데 이방인은 운전면허가 신분이에요
    주민등록증이 없잖아요
    매번 여권 내밀기도 그렇고요
    신용카드 쓸때마다 보여달라는곳 많거든요
    미국 운전면허도 없으면 생활하기 많이 불편하죠

  • 13. 보스턴
    '26.4.4 12:26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가능해요
    단 그러려면 비싸죠

  • 14. 공주
    '26.4.4 12:27 PM (211.118.xxx.170)

    얼바인 좋앗습니다. 차가 많지 않아서 차운전 미숙해도 안전하고요. 아이데리고 주말에 나갈 수 있는 곳도 주변에 정말 많아요

  • 15. 원글
    '26.4.4 12:30 PM (1.229.xxx.95)

    댓글들 감사합니다. 운전을 못하는 제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ㅠ
    설령 마스터하고 가더라도, 혼자서 케어해야 하니 혹시 모를 사고가 두려울 듯 합니다.

  • 16. 아시겠지만
    '26.4.4 12:37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미국은 기본적으로 자동차 이동으로 설계된 나라예요,
    아닌 곳은 그만큼 생활비 수준이 기하학적으로 상승, 아주 다릅니다.
    운전 안 해도 할거 많은 몇몇 대도시는 비싸죠 아주아주.
    운전하는
    엘레이나 일부 대도시는 운전이 아주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어요, 흐름 끊으면 다른 운전자들이 가만 안 둡니다.
    그렇지만, 아예 시골로 가면 여유있게 운전할 수도 있어요.
    치안 좋고 운전 안 해도 되고 물가 싼 곳, 대학도시들?
    우버, 리프트 이용?
    좀 지겹겠죠.
    뭐 액티비티도 못 하고 놀러도 못 다니고.

  • 17. 반드시
    '26.4.4 12:38 PM (223.38.xxx.60)

    운전 배워서 가세요
    한국마켓도 가고 가까운 곳 여행도 가려면 필수고요
    차 없으면 민폐 끼치게 되고 다른 사람들도 안 좋아해요

  • 18. 불가능
    '26.4.4 12:39 PM (211.212.xxx.185)

    일년 체류는 무슨 비자로?
    최소한 먹고는 살아야하는데 슈퍼마켓 장보기는 어쩌려고요.
    아무리 아마존프레시나 월마트 배송서비스가 있긴하지만 그것도 어쩌다고 그리고 아이와 함께 1년이라면 집에만 있을게 아니라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더 돌아다녀야하지 그러지 않을거면 뭣하러 가나요?
    가기전에 운전부터 배우세요.

  • 19. 운전을
    '26.4.4 12:44 PM (76.147.xxx.110)

    얼마나 못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아이있다면 미국에서 운전은 필수라 생각해요. 한달도 아니고 1년이라 더욱 그렇구요. 미국까지 오시는 이유가 아무래도 아이 교육을 위해서이실텐데 운전을 반드시 피하시겠다면 차라리 영국같은 곳을 가시는게 나을지도요. 그곳에서 자전거와 버스로 모든 걸 해결하는 분을 보긴 했어요.
    미국에서 너무 번잡한 도시아니면 운전도 훨씬 하실만할거예요. 운전 저도 엄청 꺼리고 자신감도 없었는데 아이키우고 살아야하니 하게 됐어요. 시작부터 가장 큰 제약을 가지는 것은 피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20. 운전은
    '26.4.4 12:50 PM (218.148.xxx.161)

    면허증이 꼭 필요합니다.
    윗분이 쓰신 것처럼 걔네는 주민증이 없어요.
    신분증은 운전면허증이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대도시라도 슈퍼가보면 우유 한통도 엄청 크기 때문에 장보려면 차가 필요하구요.
    스쿨버스있어도 애들 학교에 데려다줄 일이 많아요.

  • 21. kk 11
    '26.4.4 12:51 PM (114.204.xxx.203)

    대도시는 다 가능해요

  • 22. ㅇㅇ
    '26.4.4 12:59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운전면허는 있으나 안 하는 사람인데,
    미국 체류경험, 각 1년 이상 경험,
    Sf: 가능, 단 매우 비쌉니다. Sf 자체는 아주 작고 많은 이벤트들이 주위 베이 지역에서 일어나는데 우버 등 이용하면 되고, 지인들이 태워주고 하는데 단 이건 모두 자그마한 빚이죠, 어떤 형태로든 갚아야함 .
    산호세 등 베이지역: 자동차 없으면 매우 불편.
    La: 무리하면 가능, 그러나 동네를 못 벗어나요. 넓어요, la 로 구분되는 구역이,
    아틀란타:la랑 마찬가지
    시애틀: 역시 째끄만한 시애틀 중심가만 가능
    달라스: 운전 안 해도 되는 중심가 걸어서 10분에 가능, 그러나 아무도 걷지 않고 모두 차로 도착해서 파킹스트럭쳐에 파킹하교 일하고 다시 교외로 퇴근.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홈리스 정도.
    대부분의 미국 도시가 이렇죠.
    뉴욕: 가능, 예산 4-5배
    보스턴: 가능, 예산 3-4배
    내쉬빌: 가능, 그러나 역시 제한적
    지인들 경험따르면 델라웨어, 인디애나 뭐 그런 동네 대학가는 가능할 수도 있다고

    ………

  • 23. 운전을
    '26.4.4 1:05 PM (59.7.xxx.113)

    빡세게 연수 받고 가셔야합니다. 아이까지 있다면요

  • 24. ooo
    '26.4.4 1:05 PM (182.228.xxx.177)

    시카고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몇 년 살았는데
    딱 아파트 주변 쇼핑가와 미술관 나가는거 말고는
    맨날 쇼핑하고 그림만 보러 다닐 것도 아닌데
    차 없이 생활 불가능해요.
    시카고 벗어난 다른 도시들은 말 할것도 없었구요.

    운전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 못 하면
    아이 데리고 남의 나라 1년 살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운전부터 배우세요.

  • 25. 진짜필수
    '26.4.4 1:09 PM (122.40.xxx.216)

    미국에서 차가 없는 건
    발, 다리가 없는 거나 거의 같아요.

  • 26. 원글
    '26.4.4 1:10 PM (1.229.xxx.95)

    댓글들 감사합니다. 미국은 깔끔하게 포기가 되었습니다... 다른 대안을 고민해 봐야겠네요.

  • 27. ooo
    '26.4.4 1:10 PM (182.228.xxx.177) - 삭제된댓글

    운전도 못 하고 영어가 네이티브도 아닌
    아시안 아이 엄마로 지낼 예정이면 주위와 교류는
    모두 포기하고 가시는건가요?
    최대한 많은 경험은 커녕 이동 범위 조차 극도로 제한하면서
    그 돈 써서 해외 체류 경험하는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한인 커뮤니티나 교회에나 의지하며 여기저기 신세지면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라이드

  • 28. ooo
    '26.4.4 1:11 PM (182.228.xxx.177)

    운전도 못 하고 영어가 네이티브도 아닌
    아시안 아이 엄마로 지낼 예정이면 주위와 교류는
    모두 포기하고 가시는건가요?
    최대한 많은 경험은 커녕 이동 범위 조차 극도로 제한하면서
    그 돈 써서 해외 체류 경험하는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한인 커뮤니티나 교회에나 의지하며 여기저기 신세지면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매번 라이드 부탁하는 단기체류자로 여기 저기 폐 끼치는거
    좋아할 사람 없어요.

  • 29. 원글
    '26.4.4 1:15 PM (1.229.xxx.95)

    체류의 목적은 저의 연구와 아이에게 영어 노출 혹은 다문화적 경험을 하게 하려는 것인데요.
    운전 문제가 가장 걸려서 여쭤보았어요. 다른 선택지들을 여러모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 30. 뉴저지
    '26.4.4 1:17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버겐카운티 팰팍 포트리는 차 없이 살 수 있어요.
    한인 택시 잘 되어 있고
    뉴욕 가는 버스도 자주 있어요.
    팰팍은 뉴저지 한인촌이라
    10분 거리에 온갖 식당 한인마트 다 있어요.
    뉴저지 패겔팍이나 포트리 알아보세요.
    살기 편합니다. 차 없이 1년 살 수 있고 한인 택시 요금 그닥 비싸지 않아요

  • 31. 미국
    '26.4.4 1:26 PM (106.101.xxx.99)

    1년이면 아이도 영어를 익힐수 있는 시간인데 집 학교 집학교만 하는건 아이에게 1도 도움이 안되요.친구집에도 가고 생파도 가고 놀이터도 가서 친구를 사귀어야 하는데 차없인 불가능합니다.
    캐나다엔 아이들만 받아서 케어해주는 하숙집들이 많아요.
    미국도 간혹 있는데 미국 돌아가는 꼬라지가...영어가 목적인지 두분이 힐링이 목적인지 목적에 따라 계획을 세우심이..

  • 32. 원글
    '26.4.4 1:31 PM (1.229.xxx.95)

    저도 현시점에서 미국은 내 돈 주고 가고 싶지 않은 나라이기도 하고,
    펀딩을 받지 못한다면 운전문제도 그렇고, 미국 이외의 나라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러 댓글님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33. 한국에서도
    '26.4.4 1:32 PM (59.7.xxx.113)

    엄마의 운전은 필수더군요.

  • 34. ㅇㅇ
    '26.4.4 1:32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대도시 한복판만 아니면 미국에서 하는 운전이 백배 쉬워요.
    빵빵도 잘 안하고, 쉽게 끼워주고, 먼저 보내주고,
    기다려주고 하는 곳들이 대부분이에요.

  • 35. 그런데
    '26.4.4 1:46 PM (118.235.xxx.53)

    영어라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도 운전은 필수에요
    영국은 차가 없어도 될라나요?
    저도 운전이 무서워서ㅠㅠ
    그냥 아이 보고 대학생 되면 그때 네가 많이 다녀봐라 합니다

  • 36. 돈 쓰면
    '26.4.4 2:03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가능하죠
    예산 빠듯하면 운전이라도 해야죠

  • 37. ....
    '26.4.4 4:09 PM (223.38.xxx.100)

    남부 캘리포냐 엘에이,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운전 완전 절대 필수예요.

  • 38. ....
    '26.4.4 4:31 PM (211.108.xxx.67)

    LA 차 없으면 감옥이죠.

    대중교통 함번 탔는데,,, 어휴 분위기 살벌.

    그냥 런던 가세요.

  • 39. 그럼
    '26.4.4 5:37 PM (91.19.xxx.70)

    영국이요.

  • 40. ...
    '26.4.4 5:57 PM (27.253.xxx.245)

    캐나다 토론토 운전 못해도 가능^^
    대중교통 잘되어 있고 안전해요

  • 41. ㅡㅡ
    '26.4.4 6:54 PM (221.140.xxx.254)

    캐나다 벤쿠버 코투트람에 한달살았어요
    트램역 근처에 마트 다있고 한인마트 포함
    버스도 잘다니고 살만하겠더라구요
    캐나다가 외곽도 좀 그런식으로
    미국과는 다르게 마트며 역이며 적당히는 있던데요
    근데 외국1년 아이랑 살 생각이시면
    운전 그게 뭐라고 지금시작하심되죠

  • 42. 저는
    '26.4.4 7:45 PM (74.75.xxx.126)

    보스톤 괜찮을 것 같은데요 학생들이 많아서 대중교통 비교적 괜찮아요.
    물가도 뉴욕이나 샌프란보다는 쪼끔 괜찮은 것 같고요. 역시 대학도시라서요.
    그 외에는 씨애틀이나 포틀랜드 (오래곤)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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