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칼이 한 자루에 10만원씩 한대요
남들이 하도 좋다니까 써보고 싶긴한데...
과한가요??
뭔 칼이 한 자루에 10만원씩 한대요
남들이 하도 좋다니까 써보고 싶긴한데...
과한가요??
몇번 꺼내 쓰지도 않을 접시도 한 장에 수백하던걸요.
매일 쓰는 주방칼인데
마음에 들면 들이셔요.
20년전에 17만원짜리 칼 사서 지금도 잘 써요
근데 잘 드는건 저렴한 무쇠칼이예요. 녹슬까봐 조심해야하는거 빼면 최고네요
저도 한때 너무 궁금해서
제일 작은 과도를 사봤는데
막상 써보니 별로였어요
손잡이가 미끄럽고 절삭력이 그다지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추가구매 안했어요
누구더라 요리사분이 추천했던듯
칼이 좋으면 요리가 쉽죠.
산도쿠 칼 부터 과도까지 모두 글로벌나이프 쓰는데
절삭력 그립감 모두 대단해요.
요즘 홈피나 29cm, 오늘의 집 등 온라인에서
40%이상 쿠폰 많이 줘서 많이 저렴해졌어요.
그나마 싼 축이죠
비싼칼아니에요
세일할때사세요
이거쓰는데 글쎄요 싼것도 갈아쓰면 똑같지않을까요?
15년전 슌 단조칼 30만원 넘게 구입해서 잘 쓰고 있어요.
글로벌 나이프, 암웨이, 딴지몰 칼 등등
전혀 비싼 칼 아니예요.
강재(쇠 재료)부터 다르다고 하네요.
과하진 않아요
좋긴한데 칼날이 약해요
살때 무상 as조건은 있어요
좋은 칼 하나사면 평생 써요.
저 23년전에 산 컷코 칼날연마서비스 받으면서 아직도 잘 쓰고 있어요.
생각보다 칼날이 약해요
그립감은 좋고 초반엔 정말 좋다싶다가
시간 지나며 날에 문제 생기니 손이 안가네요
몇개 쓰다가 신혼때 장만한 쌍둥이칼을 다시 쓰는데 이거두고 왜 글로벌에 컷코에 이것저것 돌았나싶어요
묵직하고 절삭력 좋고 구관이 명관이네요
싼 칼에 속하는데 글로벌칼 잘 들어요
슌도 쓰고 글로벌도 쓰는데요
슌 좋은 거야 설명할 필요도 없고,
글로벌은 녹이 슬어서 놀랐어요
여느 집처럼 세제로 닦아 건조대에 세워둬요
스테인레스 질이 안 좋은 건가요?
슌하고 비교하면 품질이 아주 낮아서
글로벌 너무 실망입니다
사려면 적어도 스케나리 zdp189 규토나 네노히 네녹스 규토정도는 사야 고급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글로벌은 저렴한 칼입니다.
10년 썼는데 얇아서 비추에요. 이도 잘 나가고 별로에요. 슌으로 바꿨는데 새거라 그런지 위험할 정도로 너무 날카로워서 칼이 무섭게 느껴진게 처음이에요. 작은 칼로만 조심스럽게 쓰고 있어요
비싼 칼은 아니죠.
저도 한창 유행일때 샀는데
전 일본칼은 별로인듯..
독일 칼이 저한테는 더 맞는듯
요즘은 우스토프 드라이작이 유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