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화점
'26.4.4 7:19 AM
(175.208.xxx.164)
저도 이젠 몇바퀴를 돌아도 사고 싶은게 하나도 없어요. 물욕도 한때
2. ..
'26.4.4 7:48 AM
(1.235.xxx.154)
그죠
막상 돈이 생기니 저게 다 뭔 ..그런 맘인거죠
그래도 잘 생각해서
예쁘고 꼭 갖고싶었던거 하나 사세요
기념인거죠
3. ..
'26.4.4 8:14 AM
(211.208.xxx.199)
건강해야 뭐든 하는거에요.
오늘 검사가 신생아처럼 싱싱한 장기라고
결과가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4. 좋겠어요
'26.4.4 8:16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전 5천만원이래도 공짜돈 떨어졌음
좋겠어요. 항상 손해만 보네요. 일년된
주식에서 5천만원 마이너스에요.
2억이나 공짜 돈이 생겼으니 춤도 추겠어요
5. ....
'26.4.4 8:21 AM
(121.170.xxx.137)
맞아요 물욕이 한때라는걸 50대부터 느껴버렸으니..
이 나이되니 가진 것도 많고 풀소유해서 갖고싶은 것도 별로 없네요.
저 20~30대때 50대 분들 친척이나 아는 분
욕심 많은 분들 돌이켜보니 무척이나 신기하네요.
6. ㅇㅇ
'26.4.4 8:24 AM
(14.48.xxx.198)
굳이 물건을 쟁이고 싶지 않은거죠
전 돈에 여유가 생기니 손떨리던 비싼 음식도 가끔 먹으러 가고
호캉스가서 쉬다 오고 그러네요
그닥 비싸지 않은 물건은 가격표 안보고 집어오고요
소소한 행복을 누릴수 있는 여유는 좋은거 같아요
7. …
'26.4.4 8:39 AM
(118.235.xxx.28)
물욕은사라지고
돈이좀있으니
그냥 애들학원비낼때 아까워죽겠다는생각이.덜하더군요
8. ..
'26.4.4 9:08 AM
(182.220.xxx.5)
살게 없어요.
봄이니 원피스 마음에 드는거 있는지 보세요.
9. ...
'26.4.4 11:51 AM
(218.38.xxx.60)
주식으로 익절한돈 일부쓴다는 생각으로
어제 백화점가서 플리츠 숏자켓사왔어요.
인기많아서 혹시나하고 가봤는데 딱하나 있다고 살짝 꺼내줘서
얼른사왔어요.
다음엔 돈모아서 까르띠에 링 살려구요.
나이드니 확실하게 좋은거 하나 사는게 스타일도 나고 유행도
덜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