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크롱 대통령 만찬은 손종원쉐프가

손쉪 조회수 : 4,344
작성일 : 2026-04-03 18:34:04

잼통 인스타보니까 손종원쉐프가 마크롱대통령 만찬 준비했네요.

 

손쉐프의 앞치마색은 민트색.

한식 기반의  이타닉가든 풍이라는거죠.

불고기를 밀푀유로 만들었던데 한식과 프랑스식의 만남이라 호감이 갑니다.

IP : 58.29.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7:20 PM (172.226.xxx.37)

    국민들한테는 고난의 행군? 이런
    북한에서나 듣던 말로 아껴라 하면서
    대통이란자가 미슐랭 쉐프한테 음식만들라해요?
    퍽이나 일잘하네요!

  • 2. 점두개님
    '26.4.3 7:25 PM (112.169.xxx.252)

    나 민주당싫어하고 이재명안좋아하지만
    어디가서 그런소리하지말아요
    손님이 오셨잖아요 귀한손님
    우리집에 귀한손님오셨는데 님은 먹던밥 내놓나요
    후하게 잘먹이고 하니 6월에 자기나라에
    초대한다고하잖아요 서로 좋은인상에서
    뭔가얻는게 있을거잖아요
    님정말너무할마시같은소리한다
    그것도 교육못받은 할마시

  • 3. 국빈
    '26.4.3 7:28 PM (211.221.xxx.43)

    이 한심한 첫댓아
    극빈의 의미릉 모르냐?
    트집 잡을 걸 잡아라

  • 4. ㄴㄷ
    '26.4.3 7:35 PM (210.222.xxx.250)

    첫댓은 뭐라는건가요. 지금?

  • 5. 172
    '26.4.3 7:36 PM (175.116.xxx.90) - 삭제된댓글

    후한 대접해주고 얻은게 뭔지 모르니 저런 소리를 하죠.
    오늘 프랑스와 정상회담흐한 대접해주고 얻은게 뭔지 모르니 저런 소리를 하죠.

    이 대통령 "한-프랑스 관계 격상‥호르무즈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의지"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한-프 문화예술산업 협력”

  • 6. 172
    '26.4.3 7:36 PM (175.116.xxx.90)

    귀한 손님에게 후한 대접해주고 우리가 얻은게 뭔지 모르니 저런 소리를 하죠.

    이 대통령 "한-프랑스 관계 격상‥호르무즈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의지"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한-프 문화예술산업 협력”

  • 7. ㅠㅠ
    '26.4.3 7:37 PM (58.29.xxx.145)

    관리자님께 신고하면 첫 댓글 지워주실까요?
    손님이 오셨는데 아무거나 주나봐요. 첫댓글은요.
    이런 첫댓같은 사람때문에 82에 글이 안 올라오는거 같아요.

    딱한 첫댓님아
    이 글의 요점은 불고기를 밀페유로 만들었다는거잖아요. 허긴 밀페유가 뭔지 모를테니.

  • 8. 브리니트 여사
    '26.4.3 8:11 PM (39.120.xxx.65)

    젓가락 사용 잘 하나봐요~

  • 9. 바보같은첫댓글
    '26.4.3 8:35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늘 시장가서 장보고 밥도먹는 대통령내외분인데
    모처럼 고급식사도 하시는걸보니 참 보기좋아요.
    못된 첫댓글
    고난의행군 타령하는걸보니 의도가 뻔~~~~~

  • 10. 첫댓글아~
    '26.4.3 10:20 PM (118.235.xxx.165)

    독일 국빈 방문 일주일 전에
    거니말을 들었는지 건진 말을 들었는지
    나 안가! 하고 나자빠진 놈때문에
    배상한 돈이나 알고 지껄이길.
    돈보다 더 귀한 국가간 신뢰와 한국의 위신만
    구덩이에 처박아 놓은 ㅅㄲ.
    그래놓고 얼마 있다 내란 일으켰지 아마.
    가라 앉았던 울분이 치솟네

  • 11. 영통
    '26.4.3 11:06 PM (211.241.xxx.201)

    첫 댓글은

    북한 사람 느낌이 ...

    탈북자로 국힘 쪽에 들어간 이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63 김포공항 국제선 2시간 전에 도착하면 될까요 3 공항 2026/04/06 1,265
1799762 며느리 부를 때 호칭 어떻게 하세요? 24 호칭 2026/04/06 4,638
1799761 가을에 딸아이 혼사가 있어요 17 Hh 2026/04/06 5,783
1799760 절의 향내 냄새 비슷한 향수가 있나요? 11 .. 2026/04/06 2,821
1799759 11번가에서 토스로 산 게 취소 됐는데 토스페이먼트.. 2026/04/06 710
1799758 코스트코 선메이트 프로텍터 어떤가요? 2 선크림 2026/04/06 1,104
1799757 종합특검 "尹 대통령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시.. 7 ........ 2026/04/06 2,011
1799756 빠따치기가 취미였던 야구 마스코트들 1 ㅇㅇ 2026/04/06 1,108
1799755 시부모상에.. 30 .. 2026/04/06 6,083
1799754 지난번 MRI 촬영하다 뛰쳐나왔다던 사람입니다 7 평화로운 2026/04/06 4,806
1799753 김건희 명품 추가 수수 정황 확인…압수수색 중 9 ... 2026/04/06 2,420
1799752 형량 거래 회유한건 서민석, 이화영 부인 증언 9 ... 2026/04/06 1,812
1799751 혹시 대전 사시는분계세요? 9 ㅇㅇ 2026/04/06 2,019
1799750 오늘 삼전이 하이닉스보다 많이 오른 이유는 뭘까요 10 ........ 2026/04/06 4,802
1799749 일본여행갑니다. 면세점 질문 11 뽀연 2026/04/06 2,667
1799748 근데 위기의 암환자는 보호자가 간병하는게 좋아요 17 2026/04/06 3,936
1799747 자영업 7~8년 하니 단골 고객들이 인정해주네요~ 8 ㅡㅜ 2026/04/06 2,810
1799746 박상용은 시켜서 한일이고 말잘들어 출세할려 한것뿐 억울하기도 .. 10 2026/04/06 2,108
1799745 백조기 샀는데 그냥 바로 먹어도 되나요? 7 ... 2026/04/06 1,317
1799744 5월 중순 제주 바다어씽 가능할까요 8 ㄴㄷ 2026/04/06 1,052
1799743 싱크볼 언더랑 인셋 시공 중 고민이네요 7 .... 2026/04/06 1,201
1799742 40평대 에어컨요..거실과 부엌에 각각 한대씩 따로 두시나요? 9 궁금 2026/04/06 1,240
1799741 비행기 환승하는법 9 처음이라 2026/04/06 2,564
1799740 아이 어릴 때 책 다 버리셨나요? 15 ... 2026/04/06 2,763
1799739 우리 올케를 도와주고 싶어요 47 같이우울 2026/04/06 19,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