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올라온 50년간 십일조 글 읽고 문득 다니던 교회 목사님 설교가 떠 올랐는데
설교 중 여려분~!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 있는 믿음입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였어요 왜냐면
저희도 헌금은 꼬박꼬박 냈었지만 십일조 낸 적이 한번 도 없었거든요~~
근데 자칭 장로대우 집사님이란 분은 십일조 꼬박꼬박 내면 나중엥 천당가서 백배 천배로 돌려 받는다는 말이 더 웃겼었어요~ 뭔가 사꾸라 신자같은 느낌?..ㅎㅎ.
베스트에 올라온 50년간 십일조 글 읽고 문득 다니던 교회 목사님 설교가 떠 올랐는데
설교 중 여려분~!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 있는 믿음입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였어요 왜냐면
저희도 헌금은 꼬박꼬박 냈었지만 십일조 낸 적이 한번 도 없었거든요~~
근데 자칭 장로대우 집사님이란 분은 십일조 꼬박꼬박 내면 나중엥 천당가서 백배 천배로 돌려 받는다는 말이 더 웃겼었어요~ 뭔가 사꾸라 신자같은 느낌?..ㅎㅎ.
개신교 목사님이라면 다 그렇게 말해요
성서에 말씀하셨다고요
근데 신약의 예수님은 반대로 말하심 ㅎ
그건 인용 절대로 안해요
저희 할머니가 제가 해드린 목걸이를 다시 돌려주시는거예요.
너무 좋아하셨는데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말도 안해주고 자꾸 가져가래요
알고봤더니 할머님이 개척교회에 다니게 됐는데
목사가 금칠을 하고 다닐줄 알면서 하나님한테 드리는게 없는 인간들이
어쩌고 저쩌고 막말을 했나봐요.
할머님들이 반지도 빼내놓고 목걸이도 내놓고 그랬대요.
할머니는 제가 힘들게 번 돈으로 사준건데 차마 내놓지를 못하겠는데
죄스러워 본인도 못하고 있을것 같아서 돌려준다고 하신거였어요.
신앙의 표현으로 십일조 잘 내는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돌려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게 감사해서 내는거죠.
신앙도 스스로 여물어야 되요.
목사님 보고 흔들리지 말고
오직 성경 속에서 답을 찾아야겠죠.
우리에게는 스스로 찿아가는 그런 과정이 필요해요.
돈얘기 하는거 차암~~~없어보여요
목사 욕심을 둘러대는거죠
무엇에 대한 믿음일까요 돈 내고 돈 때기에 대한 믿음?
무엇에 대한 믿음일까요 돈 내고 돈 따기에 대한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