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명의로 된 집에 부모님 두분이 살고 계셨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그 집 지분은 자식들이 나누지 않고
어머니께 다 드리는게 일반적인가요?
엄마는 남편이 사망했으니 이집은 내집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이런 경우 자식들이 뭐라 말씀드리기도 참 난처하네요
아버지 명의로 된 집에 부모님 두분이 살고 계셨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그 집 지분은 자식들이 나누지 않고
어머니께 다 드리는게 일반적인가요?
엄마는 남편이 사망했으니 이집은 내집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이런 경우 자식들이 뭐라 말씀드리기도 참 난처하네요
예전에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집값 상승으로 상속세때문에 그냥 비율대로 나누는 사람이 많아요.
상속분 나누고 부모님중 생존하시는 분이 계속 사시다 돌아가시면 그때 처분하든 뭘하든 합니다.
관건이죠.
10억 이상이면 지분으로 하는게 유리하고 5억 정도면 혼자 가지셔도 별문제는 없을것 같아요.
다만 한자식을 편애한다면 증여할 가능성이 있겠죠.
물론 법적으로야 비율대로 상속이 맞긴 하지만, 어머니 연세나 집 이외의 다른 상속 재산이 얼마나 있냐에 따라 가족간에 상의해야할 문제긴 하죠
그렇지만 어머니 입장에선 남편 사후에 갑자가 내집이 아니게 되면 충격적이긴 한 상황일 겁니다
왠만하면 지분대로 하세요. 상속 두번하면 상속세 두번내는 거라고 나라에 돈털리는 거라고 과장되어 크게 말하시고. 아들만 좋아하는 엄마들 자기가 다 받은 후 아들한테 홀딱 다 넘겨주려는 속셈이 많더군요. 딸들도 실속 차려야죠.
내집이다 하면 어쩔수 없지 않나요? 물론 아들 줄려고 그런다면 포기 못하죠
엄마 집이면 어때요.
어차피 엄마가 사실건데…
상속세 절세를 위한 일 아니면 엄마 명의로 해놓고 말죠모.
상속세 문제가 걸리면 명의를 나누는게 맞고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그거 그때 상속해야죠.
상속 두번하면 상속세 두번내는 거라고 나라에 돈털리는 거라고 과장되어 크게 말하시고..222
엄마는 사시는 대로 그냥 사시면 돼요 하면서
지분은 나누세요
아직 어머니가 살아계신데 그 집을 나누고싶어요?
집값이 20억 이상나가면 지금 상속지분대로 나누는게 좋습니다
어머님자식들 똑같이 나누기보다는 상속세도 내야하니 의논이 필요하죠
어머님이 본인이 다 갖게다고 해도 되는 집이 있죠
어머님뜻입니다
생활비도 자식들이 안드려도 되고
상속세도 어머님이 다 내도 되고
보통어떻게 하나요
이런 질문은 답을 얻기 어려워요
시댁은 공시지가 3억정도라서 어머님명의이전하고 말았어요
어머니 돌아가셔도 상속세 낼 일도 없을거같고
집값이 10억이 훌쩍 넘어가면 상속대비해서
자식들한테 지분 상속하는게 낫죠
대신 어머니는 평생 그집에서 사실수 있게 하고요
어머니가 본인 명의로 강력히 원하셔서 그냥 어머님 명의로 했습니다.
20억 이상 나가는 집인데 어머니 본인이 평생 직장생활 하시며 모은 돈으로 아버지랑 구매하신 집 본인명의로 하시겠다는데 뭔 말이 필요할까 싶어서 그냥 원하시는대로 어머님 단독 명의로 했어요.
어머니가 본인 명의로 강력히 원하셔서 그냥 어머님 명의로 했습니다. 222222
어머니께서 원하시면 그렇게 해드리죠.
살아계신데...
자식들이 다 집도 있고
아버지 집도 비싸지도 않고해서
어머니 단독으로 상속 받고요 상속세 안 냈어요
주택연금도 신청해서 받으셨어요
어머니 돌아가시고서는 팔아서 형제들이 똑같이 나누어 가졌고요 상속세는 안 냈어요
부모가 이룬 자산이니깐 당연한 거 아닌가요???!
본인 남편죽으면 살던집 나눠야 하나요
내집인대
둘 중 한명 먼저 떠났을때 남은 배우자가 내집에서 안쫓겨나려면 유언장 잘 작성해둬야겠어요
어머님이 원해서 자식들이 상속 다 포기했어요.
아파트 건물 다 어머니 명의로..
그덕에 상속세 거하게 내고 나중에 증여 받는라
증여서 또 내고요.
돌아가시면 상속세 또 냅니다.
재산 많으면 잘 생각하세요.
소용없고 대부분. 부모 중 한명 먼저 가시면
대개는 남은 부모가. 집 팔아도 다 갖던데요
같이사는 자식한테 좀 주거나.
집이 비싸면 팔고 이사 후 남은돈 갖고
같이 안나눠요 본인 먹고 살아야하니
아마 거의 안주실거에요
나눠주고 나면 결국 같아 살아야하고.
같아 살기 싫어하니
더 늙고 병들면 다 기피 하고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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