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72962&page=6&searchType=sear...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 ㅋㅋ
'26.4.3 4:49 PM (59.10.xxx.58)저글은 내용을 알고 있어도 다시 읽어도 재밌어요. ㅋㅋ
2. 제이비
'26.4.3 4:55 PM (121.161.xxx.217)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85075&reple=9057877
웃긴 이야기 시리즈 이것도 웃겨요.3. 제이비
'26.4.3 4:59 PM (121.161.xxx.217)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51239&page=5&searchType=sear...
4. 웃긴글 보다가
'26.4.3 5:31 PM (123.215.xxx.146)생각이 났는데
중학교때 반 친구 이름이 인숙이예요.
이름은 평범하고 흔한 이름인데
성이 여씨였어요.
ㅎㅎ
가끔 생각나요.5. 저희 학교에도
'26.4.3 5:46 PM (121.161.xxx.217)이름이 신자인데 성이 '배'씨였어요. 이어서 부르면 배신자 ㅎㅎ 언니도 같은 학교였는데 신아였어요. 공부도 엄청 잘했었는데 지금쯤 개명했을것 같아요. 얘들아~잘 살고 있지???
6. 바
'26.4.3 6:14 PM (218.235.xxx.72)재밌는 글들
7. ㅇㅇ
'26.4.3 7:06 PM (210.219.xxx.195)웃긴 이야기 저장했다가 읽어 봐야겠어요
8. 쓸개코
'26.4.3 7:40 PM (39.7.xxx.58)원글님 몇개 더 있는듯한데 집에가서 보고 올려드리겠습니다.ㅎ
9. 쓸개코
'26.4.3 8:03 PM (175.194.xxx.121)어떤 사람이 계속 전화를 해서 문자로 보내라고 했더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64484
비밀연애하다 걸려 결혼한 얘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46175
식당에서 사장님을 부른가는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36939&page=1
이런 상황에 어울리는 속담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446454&reple=30062153
얼굴 작은분들 지하철서 마스크 쓰고 잠들지 마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933595
제 인생에서 손 발이 오그라드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807365&page=2&searchType=searc...
웃겨드릴게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04475&page=110. 쓸개코
'26.4.3 8:04 PM (175.194.xxx.121)퇴직자들의 저녁식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21983&page=7
집에 오다 공격당한 삼식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02194611. ㅎㅎㅎㅎ
'26.4.3 8:23 PM (223.38.xxx.116)ㅋㅋㅋㅋㅋ
덕분에 버스에서 숨죽여 웃고 있어요.
사랑하는 82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12. 쓸개코님 최고
'26.4.3 8:27 PM (121.161.xxx.217)웃을 일이 생겨서 너무 감사합니다.
13. ...
'26.4.4 5:51 AM (71.184.xxx.52)앗
책 읽다가 슬픔이 격해져서 그 핑계로 낮술도 한 잔 하고 있다가 무심코 이 글 보고 자동모드전환이 되었어요.
82의 위키피디아 쓸개코님과 원글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