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동창들과 같이 처음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일정 식사 모두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 막내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의견내도
해맑게 본인 먹고 싶은걸로 밀어붙이니
아무도 말 못하네요
귀하게 커서 모르는걸까요?
확실히 여행을 다니니 못보던 모습을 보네요
3일째 그러니 좀 그렇네요
중학교동창들과 같이 처음으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일정 식사 모두
결국은 본인 뜻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 막내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 의견내도
해맑게 본인 먹고 싶은걸로 밀어붙이니
아무도 말 못하네요
귀하게 커서 모르는걸까요?
확실히 여행을 다니니 못보던 모습을 보네요
3일째 그러니 좀 그렇네요
막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이에요
장남 장녀중에 자기 위주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대접만 받고 자라서요
막내는 오히려 수동적이죠
아무말 못하는 동창들이 더 이상함요.
싫은건 싫다고 하세요
뭐하러 자꾸 양보해주나요
우리친정 시댁 거기다우리막내아들까지 그러네요
아무말 못하는 사람들도 이상하고
그 친구도 이상하지만..
그 사람성격이 그런거 아닣까요?
저도 저희집에선 막내지만 그건 제 집한정이죠.
밖에 나와서까지 막내짓은 안하죠.
애 하나둘밖에 안되는데 막내가 뭐 그리 대수인가요 오히려 큰애가 더 이기적이고 지멋대로 일수도 있고 가운데 낀 애들이 고집쟁이일수있어요
3명 장녀 한명만 막내네요
저도 워낙 장녀로 강요 당해선지
그런가보다 하다가
다른것 의견내고 싫다고 해도
끝끝내 마음대로 하네요
귀하게 큰게 아니라 버릇없이 자란거지요
다음부터 너 빠져~~ㅎㅎㅎ
딸둘에 막내 아들은 빼박...
자기중심적인 성격인거죠. 그 친구말고 다른 사람이 의견내면 나머지들이 그러자고 힘 실어주시지 그랬어요.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하니 그 친구가 원하는쪽으로 흘러가죠. 아마 그 친구는 다 찬성한걸로 착각하고 있을거예요.
아무도 말 못하니까 그렇죠
그 친구 실제로는 집에서 귀하게 못자랐을 확률 높아요
제가 아는 집에서 귀하게 자란 애들, 본인이 귀하게 자랐다 주장하는 애들 말고
찐으로 귀하게 자란 애들은 그렇게 자기의견 막 우기지 않아요
우길 필요도 없이 자기 맘대로 되는 애들이라 밖에서는 오히려 잘 맞춰주는 타입들이 많고요
경험상 둘째들이 아무래도 집에서 치이다보니 그런지 자기주장 세게 잘하던데요
ㄴ
맞아요
한사람이 의견내서 반대하면 다른 사람들이 두의견중
하나가 좋다가 아니라 둘다 좋다느니 아무 상관없다느니 하면
한사람이 자기 원하는걸로 정해버리게 되죠
그사람은 다들 찬성한거라고 생각해버리고요
이래도 저래도 괜찮다가 아니라 다른의견에 힘을 실어주면
바꿀수 있었을거에요
우리집 막내들은 천사이어서.
제발 자기 욕심 한번 부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