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아이들 수업해요
전 한국인이고 사교육이예요
6명 팀수업인데,
와~~ 수업시간에 조용히 하는것도 안되고
영어로 자기들끼리 말은 많고
수업분위기 잡으려고하면,
학부모에게 "선생님이 무섭다고 "
10년넘게 사교육하는데,
국제학교 아이들은 적응이 안되네요
내가 너무 열심히 가르치는구나 싶어서,
수업시간중에 30%는 자유시간 주고,있어요
제가 적응해야하네요
국제학교 아이들 수업해요
전 한국인이고 사교육이예요
6명 팀수업인데,
와~~ 수업시간에 조용히 하는것도 안되고
영어로 자기들끼리 말은 많고
수업분위기 잡으려고하면,
학부모에게 "선생님이 무섭다고 "
10년넘게 사교육하는데,
국제학교 아이들은 적응이 안되네요
내가 너무 열심히 가르치는구나 싶어서,
수업시간중에 30%는 자유시간 주고,있어요
제가 적응해야하네요
피곤하시겠네요.
국제학교 1년 보냈다가 공립으로 턴했습니다...
애들 사소한 것 가지고도 컴플레인 엄청나고, 애들 문제아들 많은데 지 새끼 귀한 줄만 알지 제대로 된 훈육도 안하는 안하무인 부모들 많았고요. 선생들은 굽신굽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공립보내는데 이제야 상식이 통하는 느낌이네요 하아...
공립 적응 잘되고 한국식 공부 잘하는 애치고 국제학교 생각하는 집 못봤어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가죠.
국제학교 아이들이 다 그렇지는 않아요^^
저 외국인학교 아이들 가르치는데요.
팀마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요.
같은 학년인데도 완전 다른 분위기에요.
공통적으로 9학년 지나면 좀 사람같아 지는건 한국학교 아이들과 비슷해요.
7-8학년 아이들이 가장 정신 사나워요.
저는 영어로 대화 금지 시킵니다. 수업과 관련된 내용만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국제학교 애들 다니는 학원 중에 오냐오냐 하는 학원 별로 없을걸요?
이머전 초등학교도 그랬어요
거긴... 외국인선생님 스펠링도 알아볼수없게 날림으로 첨삭해주셔서...
그 사람만 그랬던건지..
돈으로바르고 때되면 가겠죠
5곳의 국제학교 수업하는데,
모두 같아요
영어 잘하는게 유세라고 생각하는것 같고,
한글 못쓰는 아이들도 많아요
검은머리 외국인이 이렇구나 싶어요
고딩은 되어야 사람 됩디다.
영어 좀 씨부리고 예의없는 걸 자유분방으로 착각하는 게 완전 외국물을 위에 둥둥 뜬 거품만 핥아 먹은 모양새네요.
진짜 외국 좋은 학교 가봐요.
수업 분위기 해치고 쌉소리하면 바로 지적당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소위 국제학교라는 데에 학생풀이 얼마나 된다고 우수한 애들이 얼마나 모일까요?
선생들은요?
최소 애들이라도 정말 외국 국적의 외국인들이 들고 나면서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죄다 한국애들이잖아요.
저런 데를 좋다고 보내렴 그냥 한국식 교육은 싫고 계속 돈으로 발라 외국 유학 가고 졸업 이후에도 꼭 좝이 있든 없든 상관 없는 마인드면 돼요.
맞아요,, 좀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영어 하는게 무슨 대단한? 유세인듯 떠드는?
애가 멀쩡하게 한국말 잘 하다가
영어로는 영 버릇없이 말해서,
영어에도 존댓말? 이 있다고 한번 지적해줬네요, 반 친구들이 다 이렇게 말하는 영향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