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알약을 삼키지못해 의료진 동의하에 물에 녹여 먹이고있어요.
미리 가루로 내면 안되는 약들은 알약으로 받고있는데,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약 분쇄기 있을까요.
인터넷에서 검색되는건 대부분 프라스틱이라 미세플라스틱이 걱정되고.
도자기도 저렴이만 있어 조금씩 가루가 나올것같아요.
환자가 알약을 삼키지못해 의료진 동의하에 물에 녹여 먹이고있어요.
미리 가루로 내면 안되는 약들은 알약으로 받고있는데,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약 분쇄기 있을까요.
인터넷에서 검색되는건 대부분 프라스틱이라 미세플라스틱이 걱정되고.
도자기도 저렴이만 있어 조금씩 가루가 나올것같아요.
보통 스텐 숟가락 두개로 짓이기면 대충 갈아지는데, 알약이 숟가락으로 짓이기기엔 너무 딱딱한가요?
분쇄기나 다른 용기를 사용하면 한두알 갈기엔 너무 손실이 클텐데요
판매점 가시면 도자기로 된 작은 절구 있어요.
허브 빻는 요리용 절구에 해요
아니면 반죽 미는 원통형 (이름을 모르겠..) 으로 도마에 종이 호일 깔고 빻아요
종이 호일을 접어서 사이에 넣고 하면 더 곱게 돼요
수저로 짓이기다가 약이 튀어나가고 어렵더라고요.
의료기 판매점에 절구를 찾아봐야겠네요.
중환자라 미세 플라스틱이나 기기에서 가루가 발생하지 않을지 걱정이 되다보니 선택이 선듯 안되더라고요.
추천해주신것들 참고해서 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