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프를 잃어버렸어요.

봄봄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6-04-03 09:09:24

오늘 옷을 좀 얇게 입은 거 같아서 

스카프를 두르고 출근하다 지하철

타려고 보니 스카프가 없네요.

너무 마음에 드는 스카프라 애용하고

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다시 구매할 수도 없는건데..

길에서 잃어버린 건 못 찾을거고

혹시 버스에서 흘렸을 수도 있는데

버스 회사에 연락해 볼까요?

IP : 118.235.xxx.1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4.3 9:12 AM (114.204.xxx.203)

    해보세요 근데 스카프는 찾기 어려워요
    스르르 풀리니 저도 여러번 분실했어요 명품들 아까워요

  • 2. 몇년전
    '26.4.3 9:17 AM (210.117.xxx.44)

    저도 길에서.
    알아차리고 갔는데 10분후
    이미 없어졌더라구요.

  • 3. ㅇㅇ
    '26.4.3 9:17 AM (106.101.xxx.45)

    버스회사에 문의도 하고 왔던길 되돌아서 가보세요. 저는 그런거 발견하면 잘보이는곳에 걸어둡니다

  • 4. ...
    '26.4.3 9:23 AM (1.241.xxx.146)

    버스에 놓고 내리면 찾을 수 있어요.
    버스가 차고지에 도착하면 버스 기사들이 한번씩 확인해서 물건이 있으면 회사에 갖다 놓습니다.
    혹시 누가 가져갔더라도 버스카드 찍은 거 보고 사람을 특정해서 찾을 수 있어요.
    잃어버리셨다면 그나마 버스에서 잃어버리신거면 좋겠어요.
    꼭 찾으시길...

  • 5. ..
    '26.4.3 9:23 AM (175.124.xxx.122)

    찾으시길 바라며..
    이걸 추천드립니다. 스카프 자석단추
    https://smartstore.naver.com/ilsang_mood/products/13106104457
    저도 스카프 맨날 잃어버렸는데 이거 쓰면서 안 잃어버려요.
    테무나 알리에서는 몇백원정도면 구입가능합니다.

  • 6. 봄봄
    '26.4.3 9:35 AM (118.235.xxx.109)

    이게 벌써 몇 번째인지. .
    네! 버스회사에 전화해 볼게요.
    길을 되돌아 가보면 좋은데 이미 출근해 버려서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7. 오오
    '26.4.3 10:20 AM (59.6.xxx.248)

    자석단추 좋네요
    감사해요
    두개 장바구니 로

  • 8. 천천히
    '26.4.3 10:30 AM (211.217.xxx.86)

    집에 안쓰는 반지로 고정해도 좋아요.
    아끼시는거 꼭 찾으세요.

  • 9.
    '26.4.3 10:38 AM (116.122.xxx.50)

    스카프 잃어버리기도 쉽고
    고정도 안되어서 힘든데 자석단추 완전 꿀팁인데요?
    그런데 자석단추가 얇은 스카프에 하기에 무겁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 10. 라다크
    '26.4.3 11:03 AM (121.190.xxx.90)

    저는 지하철 역에서 마침 cctv앞에서 선글라스를 잃어버렸눈데 지히철 수사대에 신고해서 찾았어요
    cctv에서 주워선 사람 인상착의로 그사람이 지하철 개찰구에서 사용한 개인카드 추적했구요
    카드사에 개인신상 요구하는 영장을 보내서 이주쯤 걸리니끼 찾았다고 연락왔었어요

    일단 동네 지구대에 신고해보셔요
    요즘 곳곳에 cctv가 있으니 어쩌면 찾을 수고 있어요

  • 11. 잃어버린 이어폰
    '26.4.3 11:30 AM (211.206.xxx.36)

    저는 사위에게 선물받은 무선 이어폰을 오른쪽거만 잃어 버렸어요.
    그랜데 이어폰은 한쪽거만도 살수 있다해서, 구매 할려 했더니 오른쪽거만 9만원 이래요.
    너무 애정하는 이어폰이라 한쪽만 산다 했는데,
    두개를 다 담아서 캐이스째 보내 주었어요.
    너무나 고마우신 사장님....! 감사 드립니다.

  • 12. 나의 슬픈스카프
    '26.4.3 1:05 PM (222.108.xxx.92)

    너무 사고싶은 스카프가 몇년만에 사게됬어요. 10개월 할부로... 그리고 2달만에 아이손잡고 버스타고 정신없이 가다가 잃어버렸어요. 버스회사에 아침저녁으로 2박3일을 전화했어요. 결국 못 찾았어요. 작은 스카프도 아닌데 아마 버스타러가면서 잃어버렸을수도 있다 싶더라구요.어쩄든 누구라도 흘리는걸 봤으면 좀 주워주지 원망도 해보고...
    스카프는 잃어버렸지만 할부는 아직도 한참 남았구...
    결국 저는 그 스카프를 다시 샀어요. 너무 맘에 들어서.... 그다음에는 현금주고샀어요.
    지금 몇년쩃 잘하고 있구요. 항상 두르지만 않고 살짝 묶어주거나 스카프 두를떄는 옷핀으로 고정하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92 위고비나 마운자로 7 질문 2026/04/03 2,103
1802391 서울 빕스 매장 좋은 곳은 어딜까요? 3 빕스 2026/04/03 1,615
1802390 이거 합리적인 지출방어가 맞는지 봐주세요 5 0011 2026/04/03 1,227
1802389 삼전,닉스 지금이 최저가 아닐까요~? 17 곰곰 2026/04/03 6,477
1802388 최민수 예전 시상식 ㅋㅋ 9 ........ 2026/04/03 3,069
1802387 친정어머니와 관계 어려워요 6 ㅇㅇ 2026/04/03 2,520
1802386 강남 강북 아파트 가격차이 커진 게 12 아파트 2026/04/03 2,667
1802385 해외 나갈때 부탁하는 사람 32 레몬 2026/04/03 6,469
1802384 경북도지사 오중기후보 힘내세요!!! 5 ㄱㄴ 2026/04/03 750
1802383 아래 재수학원 문의드렸던 사람이에요.. ... 2026/04/03 530
1802382 달걀 냄새 못 견디는 분 있으세요? 8 .. 2026/04/03 1,608
1802381 국힘 18%로 또 추락. 바닥없는 침몰중 7 ㅇㅇ 2026/04/03 1,201
1802380 코스트코 스팀다리미 어때요? 3 다리미 2026/04/03 800
1802379 모든 식사준비를 직접 하는 경우 15 질문 2026/04/03 3,641
1802378 세월호 12주기, 진도 맹골수도에 울려 퍼질 ‘304명의 이름’.. 5 노란리본 2026/04/03 904
1802377 플로어램프 잘아시는 분~ 3 세입자 2026/04/03 386
1802376 선서 거부한 건들건들 박상용 좀 보세요 20 .. 2026/04/03 2,689
1802375 다이어트,운동 오픈톡방 있나요? 1 혹시 2026/04/03 285
1802374 부부상담 경험자 있으세요 1 ㅡㅡ 2026/04/03 868
1802373 답답한데 여기 털어놓고 싶어요.. 14 .. 2026/04/03 6,179
1802372 자식 지방대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현명한거에요 13 지거국출신 2026/04/03 4,422
1802371 개근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17 체험학습 2026/04/03 2,079
1802370 [국정조사] 증인선서 거부하다 퇴장당하는 박상용 14 ........ 2026/04/03 2,144
1802369 캐리어시신사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10 ..... 2026/04/03 6,275
1802368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1 ㅇㅇ 2026/04/03 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