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갱년기 우울증 전혀 없는 분들
1. ...
'26.4.3 8:43 AM (175.194.xxx.151)INTJ입니다
2. ...
'26.4.3 8:44 AM (175.194.xxx.151)심지어 사춘기도 없었습니다
3. ㅎㅎ
'26.4.3 8:44 AM (220.80.xxx.144)저도 인티제입니다
거기에 잡히는거 싫어서 박차고 나와요4. . . .
'26.4.3 8:45 AM (118.34.xxx.68)ISTJ입니다
저도 사춘기도 그닥 있었는지 모르게 지냈구요5. ...
'26.4.3 8:46 AM (115.143.xxx.218)Istj
감정기복이 별로없습니다6. ..
'26.4.3 8:47 AM (110.14.xxx.223)Isfj
평생 우울한데 우울증은 아니라고 생각중입니다.
우울한데 할거는 하고 사람들은 제가 우울한걸 몰라요.7. ...
'26.4.3 8:47 AM (220.126.xxx.111)intj
전혀없습니다8. 저요
'26.4.3 8:48 AM (121.188.xxx.245)INFP인데 질투, 타인비교, 물욕이 거의 없고 긍정적인편이예요. 대체로 인프피가 우울질이라고 들었는데 전 아니예요.
9. 저도
'26.4.3 8:48 AM (223.39.xxx.156)ISTJ입니다
10. 저도
'26.4.3 8:48 AM (219.248.xxx.145)ISTJ. 사춘기 갱년기 거의 없었네요
11. ㅇㅇ
'26.4.3 8:50 AM (219.250.xxx.211)infp
가끔 검사하면 enfp도 나와요
낙천의 끝판왕12. ...
'26.4.3 8:50 AM (118.235.xxx.91)istj
걍 늘 무덤덤한 스타일이라...13. l00
'26.4.3 8:53 AM (115.136.xxx.19)ENTJ, ESTJ 둘 나와요.
평생 우울증이 뭔지 모르고 살았어요.14. ㆍ
'26.4.3 8:53 AM (175.198.xxx.117)infj대신 땀이 폭포수예요
15. ...
'26.4.3 8:54 AM (110.9.xxx.42)ENTJ
16. 음
'26.4.3 8:55 AM (211.49.xxx.125)ESFP
우울이 뭔가요?
날마다 사는게 재밋음
특별한 일이 없어도
쇼파에 그냥 앉아있어도 너무 행복함17. ㆍ
'26.4.3 8:5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제 친구가 갱년기 우울증 없다네요
mbti는 모르겠고 평소 성격이
경조사에 돈봉투 주는 거 자기 형제들이고 제가 너무 힘든 거 얘기하면 법륜스님 했던 말 고대로 복사해서 말하고 문센에서 배운
상담기술 고대로 흉내내서 말하고 야외에서 목줄 풀린 개가 저에게 미친듯이 달려들어도 멀뚱하게 쳐다만 보고 있고 나중에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요
심지어 자기가 암에 걸려도 덤덤18. MBTI 보다
'26.4.3 8:55 AM (223.38.xxx.54)일 하느라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그냥 지나갔어요.
19. ...
'26.4.3 8:59 AM (182.221.xxx.134)isfj요~~~혼자 잘 놀아요
20. ㄷㄷ
'26.4.3 9:00 AM (119.200.xxx.109)항상 일하는라
바빠서 우울할 새가 없어요21. ....
'26.4.3 9:01 AM (59.29.xxx.152)istj 하루가 너무 빨라요 혼자서도 할게 너무많아요
22. 개나리
'26.4.3 9:01 AM (106.101.xxx.99)Istj
23. ㅇㅇ
'26.4.3 9:01 AM (118.235.xxx.215)ENTJ
지금도 일에 파묻혀 지내요
일하는 게 즐겁고 좋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5월에 유럽으로 휴가 갑니다24. ㄱㄱㄱ
'26.4.3 9:01 AM (112.150.xxx.27)Istj요
평생 무덤덤합니다.
혼자 잘놉니다..
혼자가 편하구요.
감정기복이 별로없고
인간에게 큰 기대없고,
세상만사 내맘대로 안되니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댓글보니 istj가 저랑 성격이 비슷하군요25. 언제 오나요?
'26.4.3 9:02 AM (116.46.xxx.144)갱년기 우울증은 언제 오나요?
생리 끝나고 오나요? 2년 후?
작년에 끝났는데 아직은 별 다른거 모르겠어요
좀 못생겨진건 확실해요26. ESFJ
'26.4.3 9:02 AM (121.162.xxx.227)주로 인생은 재밌죠
사춘기 없었고 갱년기 없고 에니어그램 7번입니다
늘 뭔가에 빠져있습니다
단한번 깊은 우울증에 빠졌을때가 대1때. 과,학교 바꾸러 재수할까말까 고민될때
바꾸고나니 인생 해피해피27. mbti를 안 믿지만
'26.4.3 9:03 AM (118.235.xxx.84)intj 라고 나오는 사람이예요
감정도 풍부하고 공감도 잘하고 사람들하고 무지 잘 어울리는데 intj로 나올 정도로 살짝 기우는 타입이예요
지나간 일, 내 능력 밖의 일에 대하여서는 연연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한 타입, 이미 일어난 일도 잘 받아들이고 시간 지나면 지금보다 나아진다고 생각하는 타입
현재의 많은 것을 감사하다보니 남들은 못마땅해하는 것도 저에겐 불평할게 별로 없어요
재미있는 일, 할 일이 많아서 별로 가치없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쏟을 생각을 안해요
갱년기 때도 이제껏 생식기능을 가진 여성으로서 할 일 다 하고 자연의 순리대로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니 힘들면 힘든대로 보내고 다가올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낼까 생각하고 과정을 넘느라 고생하는 몸은 운동으로 잘 다스려주고 토닥여주며 보냈어요28. ...
'26.4.3 9:06 AM (14.42.xxx.34)저도 INTJ. 감정도 분석하는 타입이라 우울할 새가 없어요.
29. 저도
'26.4.3 9:07 AM (113.131.xxx.109)istj가 의외로 동요없이 사나보군요
저만 물욕없고 타인의 삶과 비교안하고
내 삶을 자족하며 조용히 살아서
내가 특이한가 싶었는데
istj들의 성향들이 대체로 그런 편인가 봅니다ㅎㅎ30. ᆢ
'26.4.3 9:19 AM (61.75.xxx.202)infp인데 성당에 가서 미사 자주 드리고 기도하는 게
영향이 큰 것 같아요31. 저도
'26.4.3 9:20 AM (222.235.xxx.29)Intj에요.
32. ㅐㅐㅐㅐ
'26.4.3 9:21 AM (61.82.xxx.146)enTJ 입니다
저는 나이먹는게 좋습니다
인격적으로 성장하는게 느껴집니다
더욱 더 성찰하며 살아가려합니다
갱년기증후군
노화로 인한 불편은
해결책을 찾아 노력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그냥 받아들입니다
빈둥지 우울따위는 전혀 없습니다
그저 아이들 잘 커서 독립한 후
우리부부 사는데 집중하고 싶습니다33. ...
'26.4.3 9:22 AM (221.165.xxx.97)istj
사춘기도 없었고
우울하다 외롭다 하는 사람 겉으로는 이해해 주지만
마음 속으로는 공감을 못하겠음34. ..
'26.4.3 9:23 AM (121.137.xxx.171)tj들이 냉철하군요.
남한테 관심없는 게 특징.35. 저도
'26.4.3 9:23 AM (211.234.xxx.150)INTJ 고 A형이라 뭐 복잡하게 생각하는 스탈
아니에요
골치 아픈 일 있어도 좀 생각하다 툭 툭 털어버리는
타입36. ㅇㅇ
'26.4.3 9:28 AM (59.6.xxx.200)ENFJ
애들도 컸고 다 건강하고
인생이 이만한게 너무 감사해서 대만족입니다37. ,,.,,
'26.4.3 9:38 AM (112.216.xxx.18)상관 없는 MBTI 가 고생하네요
38. ISTP
'26.4.3 9:39 AM (1.237.xxx.2)주제파악을 아주 잘하고 살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안달복달 하지 않아요.
노후에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좋은 성격 같아요. ㅎㅎ39. ㅇㅇ
'26.4.3 9:42 AM (211.60.xxx.228)istj인데 사춘기 없었거든요
갱년기도 없나보네요 야호40. 저도
'26.4.3 9:43 AM (49.171.xxx.29)istj 근데 우울함보다는 살짝 지치는정도
41. 어머
'26.4.3 9:45 AM (211.250.xxx.56)istj들이 진짜 비슷하네요 저도 딱 그래요 감정기복 별로 없고 주변인에 휘둘리지 않아요 혼자도 잘놀구요. 생전 우울증 같은거 없구요. 단점은 워낙 드라이해서 f인 가족들 감정을 잘 공감 못해요.
f인 가족은 좀 서운해하고 t인 가족과는 잘맞아요.42. 저도
'26.4.3 9:50 AM (221.151.xxx.181)istj인데 사춘기도 없었어요
지나간 일이나 내 의지로 해결할수 없는 일에 연연하지 않는편이고
혼자 잘놀아요 외로움도 잘 못느끼고 감정동요도 별로 없는 편이에요43. istj
'26.4.3 9:52 AM (114.199.xxx.197)심지어 저는 눈물도 없어요
44. ...
'26.4.3 9:54 AM (106.101.xxx.56)저도intj인데 저위 어떤 분처럼 감정도 분석하는형이라
가족들도 객관화해서 분석합니다 ㅎㅎ45. 와 신기
'26.4.3 9:55 AM (222.232.xxx.134)저도 istj예요ㅡmbti가 맞는건가아??
전 심지어 싱글이고 돈도 없는데도
우울, 외로움 잘 못(안)느끼고 살아요
남일에 큰 관심도 없고
소소한거에서 아! 참 좋다 행복하다! 느끼는편46. ****
'26.4.3 9:58 AM (210.96.xxx.45)isfp
전 오히려 갱년기전에 우울했는데 갱년기 되서 생리 안해서 너무 좋아요
생리때의 그 불편함이 너무 힘들었는데 자유롭고 신경도 안쓰이구요
갱년기 접어들 무렵 취미도 생기고, 애도 남편도 손이 덜가고 포기한것도 있고
그래서인지 맘이 편해요47. ..
'26.4.3 10:01 AM (211.176.xxx.249)istj 사춘기는 없었고 갱년기 우울증도 그닥 없네요.
48. 저두
'26.4.3 10:03 AM (220.65.xxx.66)INTJ 겉으로는 감정기복 별로 없어요
속으로는 요즘의 나는? 하면서 정신분석하며 살아요
여자 INTJ가 극히 드문 타입으로 아는데
여기서 많이 뵙네요 ㅎㅎㅎ49. ㅁㅁ
'26.4.3 10:22 AM (1.240.xxx.21)감수성 넘치는편인데
갱년기 우울증및 갱년기 증상 거의 없었어요.
평소 집밥 위주 세끼.잘 챙겨먹고
걷기꾸준히 몸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딱히 몸이 어디 아픈 곳이 없어서 그런 듯요.50. 오..
'26.4.3 10:27 AM (61.83.xxx.94)댓글보며 당황했어요.
갱년기 우울에 대해서 MBTI를 궁금해하시다니..?
그런데 댓글 보다가 놀랐어요. 저도 ISTJ거든요.
지나간 일에 연연치 않고 인간관계는 시절인연이라 생각하니 기대 없고
혼자서 무척 잘 노는..
저도 사춘기가 있었나? 싶게 그냥 지나갔고요.
아직 갱년기는 오지 않았지만 그냥 무던하게 지나갈 수 있겠구나 싶네요. ㅋ51. INTJ
'26.4.3 10:31 AM (14.35.xxx.114)INTJ인데...가끔은 INTP이기도 해요.
감수성 완전 예민보스수준이고요, 역지사지 너무 잘해서 남한테 감정적 이입도 잘해주고 공감도 잘해주고...하지만 감정기복은 별로 없어요. 호르몬때문에 열이 올랐다 내렸다...하는 증세는 있네요.52. ㅇ
'26.4.3 10:33 AM (223.38.xxx.222)강력한 ISTJ 인데 사춘기도 갱년기 우울증도 전혀 없었어요.
53. 이제야 봤어요
'26.4.3 10:38 AM (119.195.xxx.153)ISTJ 동지들이여 ㅋㅋㅋㅋㅋㅋ 반갑다
54. 어머.
'26.4.3 10:45 AM (211.114.xxx.135)저도 강력한 ISTJ
사춘기, 갱년기 우울증 없었네요.
사회생활 예민도는 있는 편인데 집에 오면 또 스위치 off가 잘 되는 편이라.55. intp
'26.4.3 10:58 AM (122.46.xxx.146)와 into 는 하나도 없네요?
저도 사춘기 없었고 평생 우울증 외로움 같은거 없어요
혼자 잘 놀고요56. 해피
'26.4.3 11:03 AM (172.91.xxx.18)INTJ 인데 생각해 보니 사춘기도 없었네요. 자식 없고 남편 없어서 후달릴 일이 없고 혼자서도 할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감이 들어올 틈이 없어요. 다른 사람한테도 별 관심이 없어요.
57. ㅎㅎㅎ
'26.4.3 11:09 AM (119.196.xxx.115)평생 우울한감정 없이 즐겁게 사는 분들은 부모가 재벌인거보다 큰 자산을 물려준거~~
예쁘게 태어나는거? 돈많게 태어나는거?? 재능많은사람으로 태어나는거??
다 좋은데...그러면서 우울증까지 같이 갖고 태어난다??? 그러면 다 소용없음!!
우울한거 없으신분들 행복한 여러분이 이세상의 위너!!58. 수분
'26.4.3 11:09 AM (116.122.xxx.85)저도 istj 감정동요 별루없고
혼자있는거 좋아함
사춘기 갱년기 나도 모르게 지나가는듯59. 와
'26.4.3 11:30 AM (211.194.xxx.19)신기하네요
저도 istj 사춘기 없었고 갱년기도 없어요
저도 mbti 안믿는데 믿어도 되는것인가60. 오오
'26.4.3 11:43 AM (112.145.xxx.70)istj 인데
저두 그래서 사춘기가 없었군요 ㅋㅋㅋㅋㅋ
전 감정동요하는 것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왜저러지.. 저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죽을 거도 아니면서 왜 맨날 죽고싶다구 하나..61. ruffhs
'26.4.3 11:54 AM (61.254.xxx.88)인류는 STJ로 인해 문명을 만들었다
62. ...
'26.4.3 12:34 PM (106.101.xxx.249)istp요.
63. ....
'26.4.3 12:36 PM (221.165.xxx.97)우울하지 않다고 인생이 막 즐겁거나 흥분되거나 하는 건 아니에요.
그냥 감정의 기복이 크지 않다고 해야 하나...
저는 화도 계산해서 내야지 아니면 사실은 화도 잘 안 나요.
그냥 하루하루 무탈함에 감사하려고 노력해요.
법륜 스님 같은 스타일 좋아합니다.64. ISTJ가
'26.4.3 12:47 PM (39.7.xxx.6)Istj 이신분들이 많네요.
전 estj 인데 사춘기는 확실히 없었는데,
갱년기는 쪼금 슬프네요..
찬란했던 나의 젊은시절은 가버리고 이제 노년을 맞이해야 한다니
인생 짧구나~ 싶고 쪼금 슬퍼요65. istj
'26.4.3 1:01 PM (121.133.xxx.119)사춘기는 아예 없었어서 지금 사춘기아들 이해못해요
아직 본격적인 갱년기는 아닌데 그냥 나이드는게 느껴져서 조금 슬프네요. 체력도 그렇고 외모도..ㅜㅜ
원래 감정적 동요가 크지않은 편이라 갱년기도 잘 넘어가지않을까 생각해요 ㅎㅎ66. OO
'26.4.3 2:02 PM (221.140.xxx.59)저도 intj .. 우울하진 않는데 전화 통화하면서 감정 낭비하기 싫고 남 하소연은 더 듣기싫어요. 점점 로봇 같아지긴 하는데.아들은 제가T래서 더 낫데요.
67. Infp
'26.4.3 2:28 PM (59.27.xxx.92)윗님과 같아요
우울하진않고 감정낭비싫고 감정쓰레기통도 못 합니다68. esfp
'26.4.3 2:42 PM (39.118.xxx.243)저도 감정기복이 별로 없어요.
갱년기 우울증도 별로 없고 아프거나 이런 것도 크게 없네요.
제가 전반적으로 좀 철이 없기도 해요.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구요.69. 저요
'26.4.3 10:03 PM (175.223.xxx.133)ISTJ
댓글달려고 로긴했어요
한국사람 중 젤 비중이 많은 유형이래요
저도 평생 범생이 스타일
사춘기 없고 원칙을 중시하는 타입
감정동요 별로 없고 남에게 관심없어요
갱년기 불면증은 있어도 우울감은 없네요70. 44
'26.4.4 12:44 AM (39.116.xxx.202)INFP인데 질투, 타인비교, 물욕이 거의 없고 긍정적인편이예요. 대체로 인프피가 우울질이라고 들었는데 전 아니예요.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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