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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갱년기 우울증 전혀 없는 분들

ㄱㄴ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26-04-03 08:42:19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IP : 223.38.xxx.17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8:43 AM (175.194.xxx.151)

    INTJ입니다

  • 2. ...
    '26.4.3 8:44 AM (175.194.xxx.151)

    심지어 사춘기도 없었습니다

  • 3. ㅎㅎ
    '26.4.3 8:44 AM (220.80.xxx.144)

    저도 인티제입니다
    거기에 잡히는거 싫어서 박차고 나와요

  • 4. . . .
    '26.4.3 8:45 AM (118.34.xxx.68)

    ISTJ입니다
    저도 사춘기도 그닥 있었는지 모르게 지냈구요

  • 5. ...
    '26.4.3 8:46 AM (115.143.xxx.218)

    Istj
    감정기복이 별로없습니다

  • 6. ..
    '26.4.3 8:47 AM (110.14.xxx.223)

    Isfj
    평생 우울한데 우울증은 아니라고 생각중입니다.
    우울한데 할거는 하고 사람들은 제가 우울한걸 몰라요.

  • 7. ...
    '26.4.3 8:47 AM (220.126.xxx.111)

    intj
    전혀없습니다

  • 8. 저요
    '26.4.3 8:48 AM (121.188.xxx.245)

    INFP인데 질투, 타인비교, 물욕이 거의 없고 긍정적인편이예요. 대체로 인프피가 우울질이라고 들었는데 전 아니예요.

  • 9. 저도
    '26.4.3 8:48 AM (223.39.xxx.156)

    ISTJ입니다

  • 10. 저도
    '26.4.3 8:48 AM (219.248.xxx.145)

    ISTJ. 사춘기 갱년기 거의 없었네요

  • 11. ㅇㅇ
    '26.4.3 8:50 AM (219.250.xxx.211)

    infp
    가끔 검사하면 enfp도 나와요
    낙천의 끝판왕

  • 12. ...
    '26.4.3 8:50 AM (118.235.xxx.91)

    istj
    걍 늘 무덤덤한 스타일이라...

  • 13. l00
    '26.4.3 8:53 AM (115.136.xxx.19)

    ENTJ, ESTJ 둘 나와요.
    평생 우울증이 뭔지 모르고 살았어요.

  • 14.
    '26.4.3 8:53 AM (175.198.xxx.117)

    infj대신 땀이 폭포수예요

  • 15. ...
    '26.4.3 8:54 AM (110.9.xxx.42)

    ENTJ

  • 16.
    '26.4.3 8:55 AM (211.49.xxx.125)

    ESFP
    우울이 뭔가요?
    날마다 사는게 재밋음
    특별한 일이 없어도
    쇼파에 그냥 앉아있어도 너무 행복함

  • 17.
    '26.4.3 8:5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갱년기 우울증 없다네요
    mbti는 모르겠고 평소 성격이
    경조사에 돈봉투 주는 거 자기 형제들이고 제가 너무 힘든 거 얘기하면 법륜스님 했던 말 고대로 복사해서 말하고 문센에서 배운
    상담기술 고대로 흉내내서 말하고 야외에서 목줄 풀린 개가 저에게 미친듯이 달려들어도 멀뚱하게 쳐다만 보고 있고 나중에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요
    심지어 자기가 암에 걸려도 덤덤

  • 18. MBTI 보다
    '26.4.3 8:55 AM (223.38.xxx.54)

    일 하느라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그냥 지나갔어요.

  • 19. ...
    '26.4.3 8:59 AM (182.221.xxx.134)

    isfj요~~~혼자 잘 놀아요

  • 20. ㄷㄷ
    '26.4.3 9:00 AM (119.200.xxx.109)

    항상 일하는라
    바빠서 우울할 새가 없어요

  • 21. ....
    '26.4.3 9:01 AM (59.29.xxx.152)

    istj 하루가 너무 빨라요 혼자서도 할게 너무많아요

  • 22. 개나리
    '26.4.3 9:01 AM (106.101.xxx.99)

    Istj

  • 23. ㅇㅇ
    '26.4.3 9:01 AM (118.235.xxx.215)

    ENTJ
    지금도 일에 파묻혀 지내요
    일하는 게 즐겁고 좋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5월에 유럽으로 휴가 갑니다

  • 24. ㄱㄱㄱ
    '26.4.3 9:01 AM (112.150.xxx.27)

    Istj요
    평생 무덤덤합니다.
    혼자 잘놉니다..
    혼자가 편하구요.
    감정기복이 별로없고
    인간에게 큰 기대없고,
    세상만사 내맘대로 안되니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댓글보니 istj가 저랑 성격이 비슷하군요

  • 25. 언제 오나요?
    '26.4.3 9:02 AM (116.46.xxx.144)

    갱년기 우울증은 언제 오나요?
    생리 끝나고 오나요? 2년 후?
    작년에 끝났는데 아직은 별 다른거 모르겠어요
    좀 못생겨진건 확실해요

  • 26. ESFJ
    '26.4.3 9:02 AM (121.162.xxx.227)

    주로 인생은 재밌죠
    사춘기 없었고 갱년기 없고 에니어그램 7번입니다
    늘 뭔가에 빠져있습니다

    단한번 깊은 우울증에 빠졌을때가 대1때. 과,학교 바꾸러 재수할까말까 고민될때
    바꾸고나니 인생 해피해피

  • 27. mbti를 안 믿지만
    '26.4.3 9:03 AM (118.235.xxx.84)

    intj 라고 나오는 사람이예요
    감정도 풍부하고 공감도 잘하고 사람들하고 무지 잘 어울리는데 intj로 나올 정도로 살짝 기우는 타입이예요
    지나간 일, 내 능력 밖의 일에 대하여서는 연연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한 타입, 이미 일어난 일도 잘 받아들이고 시간 지나면 지금보다 나아진다고 생각하는 타입
    현재의 많은 것을 감사하다보니 남들은 못마땅해하는 것도 저에겐 불평할게 별로 없어요
    재미있는 일, 할 일이 많아서 별로 가치없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쏟을 생각을 안해요
    갱년기 때도 이제껏 생식기능을 가진 여성으로서 할 일 다 하고 자연의 순리대로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니 힘들면 힘든대로 보내고 다가올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낼까 생각하고 과정을 넘느라 고생하는 몸은 운동으로 잘 다스려주고 토닥여주며 보냈어요

  • 28. ...
    '26.4.3 9:06 AM (14.42.xxx.34)

    저도 INTJ. 감정도 분석하는 타입이라 우울할 새가 없어요.

  • 29. 저도
    '26.4.3 9:07 AM (113.131.xxx.109)

    istj가 의외로 동요없이 사나보군요
    저만 물욕없고 타인의 삶과 비교안하고
    내 삶을 자족하며 조용히 살아서
    내가 특이한가 싶었는데
    istj들의 성향들이 대체로 그런 편인가 봅니다ㅎㅎ

  • 30.
    '26.4.3 9:19 AM (61.75.xxx.202)

    infp인데 성당에 가서 미사 자주 드리고 기도하는 게
    영향이 큰 것 같아요

  • 31. 저도
    '26.4.3 9:20 AM (222.235.xxx.29)

    Intj에요.

  • 32. ㅐㅐㅐㅐ
    '26.4.3 9:21 AM (61.82.xxx.146)

    enTJ 입니다

    저는 나이먹는게 좋습니다
    인격적으로 성장하는게 느껴집니다
    더욱 더 성찰하며 살아가려합니다

    갱년기증후군
    노화로 인한 불편은
    해결책을 찾아 노력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그냥 받아들입니다

    빈둥지 우울따위는 전혀 없습니다
    그저 아이들 잘 커서 독립한 후
    우리부부 사는데 집중하고 싶습니다

  • 33. ...
    '26.4.3 9:22 AM (221.165.xxx.97)

    istj
    사춘기도 없었고
    우울하다 외롭다 하는 사람 겉으로는 이해해 주지만
    마음 속으로는 공감을 못하겠음

  • 34. ..
    '26.4.3 9:23 AM (121.137.xxx.171)

    tj들이 냉철하군요.
    남한테 관심없는 게 특징.

  • 35. 저도
    '26.4.3 9:23 AM (211.234.xxx.150)

    INTJ 고 A형이라 뭐 복잡하게 생각하는 스탈
    아니에요
    골치 아픈 일 있어도 좀 생각하다 툭 툭 털어버리는
    타입

  • 36. ㅇㅇ
    '26.4.3 9:28 AM (59.6.xxx.200)

    ENFJ
    애들도 컸고 다 건강하고
    인생이 이만한게 너무 감사해서 대만족입니다

  • 37. ,,.,,
    '26.4.3 9:38 AM (112.216.xxx.18)

    상관 없는 MBTI 가 고생하네요

  • 38. ISTP
    '26.4.3 9:39 AM (1.237.xxx.2)

    주제파악을 아주 잘하고 살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안달복달 하지 않아요.
    노후에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좋은 성격 같아요. ㅎㅎ

  • 39. ㅇㅇ
    '26.4.3 9:42 AM (211.60.xxx.228)

    istj인데 사춘기 없었거든요
    갱년기도 없나보네요 야호

  • 40. 저도
    '26.4.3 9:43 AM (49.171.xxx.29)

    istj 근데 우울함보다는 살짝 지치는정도

  • 41. 어머
    '26.4.3 9:45 AM (211.250.xxx.56)

    istj들이 진짜 비슷하네요 저도 딱 그래요 감정기복 별로 없고 주변인에 휘둘리지 않아요 혼자도 잘놀구요. 생전 우울증 같은거 없구요. 단점은 워낙 드라이해서 f인 가족들 감정을 잘 공감 못해요.
    f인 가족은 좀 서운해하고 t인 가족과는 잘맞아요.

  • 42. 저도
    '26.4.3 9:50 AM (221.151.xxx.181)

    istj인데 사춘기도 없었어요
    지나간 일이나 내 의지로 해결할수 없는 일에 연연하지 않는편이고
    혼자 잘놀아요 외로움도 잘 못느끼고 감정동요도 별로 없는 편이에요

  • 43. istj
    '26.4.3 9:52 AM (114.199.xxx.197)

    심지어 저는 눈물도 없어요

  • 44. ...
    '26.4.3 9:54 AM (106.101.xxx.56)

    저도intj인데 저위 어떤 분처럼 감정도 분석하는형이라
    가족들도 객관화해서 분석합니다 ㅎㅎ

  • 45. 와 신기
    '26.4.3 9:55 AM (222.232.xxx.134)

    저도 istj예요ㅡmbti가 맞는건가아??
    전 심지어 싱글이고 돈도 없는데도
    우울, 외로움 잘 못(안)느끼고 살아요
    남일에 큰 관심도 없고
    소소한거에서 아! 참 좋다 행복하다! 느끼는편

  • 46. ****
    '26.4.3 9:58 AM (210.96.xxx.45)

    isfp
    전 오히려 갱년기전에 우울했는데 갱년기 되서 생리 안해서 너무 좋아요
    생리때의 그 불편함이 너무 힘들었는데 자유롭고 신경도 안쓰이구요
    갱년기 접어들 무렵 취미도 생기고, 애도 남편도 손이 덜가고 포기한것도 있고
    그래서인지 맘이 편해요

  • 47. ..
    '26.4.3 10:01 AM (211.176.xxx.249)

    istj 사춘기는 없었고 갱년기 우울증도 그닥 없네요.

  • 48. 저두
    '26.4.3 10:03 AM (220.65.xxx.66)

    INTJ 겉으로는 감정기복 별로 없어요
    속으로는 요즘의 나는? 하면서 정신분석하며 살아요
    여자 INTJ가 극히 드문 타입으로 아는데
    여기서 많이 뵙네요 ㅎㅎㅎ

  • 49. ㅁㅁ
    '26.4.3 10:22 AM (1.240.xxx.21)

    감수성 넘치는편인데
    갱년기 우울증및 갱년기 증상 거의 없었어요.
    평소 집밥 위주 세끼.잘 챙겨먹고
    걷기꾸준히 몸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딱히 몸이 어디 아픈 곳이 없어서 그런 듯요.

  • 50. 오..
    '26.4.3 10:27 AM (61.83.xxx.94)

    댓글보며 당황했어요.
    갱년기 우울에 대해서 MBTI를 궁금해하시다니..?

    그런데 댓글 보다가 놀랐어요. 저도 ISTJ거든요.
    지나간 일에 연연치 않고 인간관계는 시절인연이라 생각하니 기대 없고
    혼자서 무척 잘 노는..

    저도 사춘기가 있었나? 싶게 그냥 지나갔고요.
    아직 갱년기는 오지 않았지만 그냥 무던하게 지나갈 수 있겠구나 싶네요. ㅋ

  • 51. INTJ
    '26.4.3 10:31 AM (14.35.xxx.114)

    INTJ인데...가끔은 INTP이기도 해요.

    감수성 완전 예민보스수준이고요, 역지사지 너무 잘해서 남한테 감정적 이입도 잘해주고 공감도 잘해주고...하지만 감정기복은 별로 없어요. 호르몬때문에 열이 올랐다 내렸다...하는 증세는 있네요.

  • 52.
    '26.4.3 10:33 AM (223.38.xxx.222)

    강력한 ISTJ 인데 사춘기도 갱년기 우울증도 전혀 없었어요.

  • 53. 이제야 봤어요
    '26.4.3 10:38 AM (119.195.xxx.153)

    ISTJ 동지들이여 ㅋㅋㅋㅋㅋㅋ 반갑다

  • 54. 어머.
    '26.4.3 10:45 AM (211.114.xxx.135)

    저도 강력한 ISTJ
    사춘기, 갱년기 우울증 없었네요.
    사회생활 예민도는 있는 편인데 집에 오면 또 스위치 off가 잘 되는 편이라.

  • 55. intp
    '26.4.3 10:58 AM (122.46.xxx.146)

    와 into 는 하나도 없네요?
    저도 사춘기 없었고 평생 우울증 외로움 같은거 없어요
    혼자 잘 놀고요

  • 56. 해피
    '26.4.3 11:03 AM (172.91.xxx.18)

    INTJ 인데 생각해 보니 사춘기도 없었네요. 자식 없고 남편 없어서 후달릴 일이 없고 혼자서도 할일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감이 들어올 틈이 없어요. 다른 사람한테도 별 관심이 없어요.

  • 57. ㅎㅎㅎ
    '26.4.3 11:09 AM (119.196.xxx.115)

    평생 우울한감정 없이 즐겁게 사는 분들은 부모가 재벌인거보다 큰 자산을 물려준거~~

    예쁘게 태어나는거? 돈많게 태어나는거?? 재능많은사람으로 태어나는거??
    다 좋은데...그러면서 우울증까지 같이 갖고 태어난다??? 그러면 다 소용없음!!

    우울한거 없으신분들 행복한 여러분이 이세상의 위너!!

  • 58. 수분
    '26.4.3 11:09 AM (116.122.xxx.85)

    저도 istj 감정동요 별루없고
    혼자있는거 좋아함
    사춘기 갱년기 나도 모르게 지나가는듯

  • 59.
    '26.4.3 11:30 AM (211.194.xxx.19)

    신기하네요
    저도 istj 사춘기 없었고 갱년기도 없어요
    저도 mbti 안믿는데 믿어도 되는것인가

  • 60. 오오
    '26.4.3 11:43 AM (112.145.xxx.70)

    istj 인데
    저두 그래서 사춘기가 없었군요 ㅋㅋㅋㅋㅋ

    전 감정동요하는 것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왜저러지.. 저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죽을 거도 아니면서 왜 맨날 죽고싶다구 하나..

  • 61. ruffhs
    '26.4.3 11:54 AM (61.254.xxx.88)

    인류는 STJ로 인해 문명을 만들었다

  • 62. ...
    '26.4.3 12:34 PM (106.101.xxx.249)

    istp요.

  • 63. ....
    '26.4.3 12:36 PM (221.165.xxx.97)

    우울하지 않다고 인생이 막 즐겁거나 흥분되거나 하는 건 아니에요.
    그냥 감정의 기복이 크지 않다고 해야 하나...
    저는 화도 계산해서 내야지 아니면 사실은 화도 잘 안 나요.

    그냥 하루하루 무탈함에 감사하려고 노력해요.
    법륜 스님 같은 스타일 좋아합니다.

  • 64. ISTJ가
    '26.4.3 12:47 PM (39.7.xxx.6)

    Istj 이신분들이 많네요.
    전 estj 인데 사춘기는 확실히 없었는데,
    갱년기는 쪼금 슬프네요..
    찬란했던 나의 젊은시절은 가버리고 이제 노년을 맞이해야 한다니
    인생 짧구나~ 싶고 쪼금 슬퍼요

  • 65. istj
    '26.4.3 1:01 PM (121.133.xxx.119)

    사춘기는 아예 없었어서 지금 사춘기아들 이해못해요
    아직 본격적인 갱년기는 아닌데 그냥 나이드는게 느껴져서 조금 슬프네요. 체력도 그렇고 외모도..ㅜㅜ

    원래 감정적 동요가 크지않은 편이라 갱년기도 잘 넘어가지않을까 생각해요 ㅎㅎ

  • 66. OO
    '26.4.3 2:02 PM (221.140.xxx.59)

    저도 intj .. 우울하진 않는데 전화 통화하면서 감정 낭비하기 싫고 남 하소연은 더 듣기싫어요. 점점 로봇 같아지긴 하는데.아들은 제가T래서 더 낫데요.

  • 67. Infp
    '26.4.3 2:28 PM (59.27.xxx.92)

    윗님과 같아요
    우울하진않고 감정낭비싫고 감정쓰레기통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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