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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알바 삥뜯은 청주백다방 점주 변호 법무법인 프런티어 논란

...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6-04-03 08:27:10

[분석]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대응, 무엇이 문제인가? - 백종원의 골목식당 갤러리

펌.. 

 

분석]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대응, 무엇이 문제인가?

 

이번 청주 빽다방 사건에서 점주 측 대리인인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행보는 법조계 내에서도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다음의 4가지 포인트는 향후 법적·윤리적 논란의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과잉 변론과 '비례의 원칙' 위반 방조

 

 * 비판 지점: 변호사의 제1의무는 의뢰인 보호지만, 동시에 '법치주의 확립'의 의무도 있습니다. 약 55만 원(점주 주장)의 피해에 대해 10배인 550만 원의 합의금을 받아낸 과정을 정당하다고 강변하는 것은, 법의 보편적 상식인 '비례의 원칙'을 저버렸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 리스크: 이는 추후 공갈죄 방조나 부당이득 취득에 대한 도의적·법적 책임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2. '디지털 주홍글씨', 신상 노출의 위험성

 

 * 비판 지점: 블로그를 통해 알바생들의 신분증(모자이크 처리됨)과 실명 잔상이 포함된 자료를 공개한 행위입니다. 아무리 블러 처리를 했다 하더라도, 사건의 맥락(청주 빽다방)과 결합하면 당사자를 특정할 수 있는 **'식별 가능성'**이 생깁니다.

 

 * 리스크: 이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소지가 다분하며, 변호사로서 지켜야 할 '인권 존중'의 의무를 저버린 행위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3. 정무적 판단 실패: '기획감독'이라는 부메랑

 

 * 비판 지점: 유능한 변호사는 의뢰인이 입을 '더 큰 타격'을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프런티어 측은 강경 대응을 선택함으로써 사건을 전국적인 이슈로 키웠고, 결국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지시하는 '기획감독'**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리스크: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 격"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점주가 입을 경제적 타격(과태료, 폐업 등)을 고려할 때, 과연 이것이 의뢰인을 위한 최선의 리스크 관리였는가에 대해 의구심이 제기됩니다.

 

4. '자술서' 만능주의의 함정

 

 * 비판 지점: 변호인은 알바생이 쓴 자술서를 절대적인 증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법 실무상 사용자와 근로자가 1:1로 대면한 상황에서 작성된 자술서는 '자발성'을 의심받기 매우 쉽습니다.

 

 * 리스크: 노동부가 이를 '직장 내 괴롭힘'에 의한 강요로 판단할 경우, 변호인이 증거라고 믿었던 자술서는 오히려 점주의 유죄를 입증하는 핵심 증거로 돌변하게 됩니다. 전문가로서 이 가능성을 간과했다는 점이 뼈아픈 실책으로 꼽힙니다.

 

IP : 1.243.xxx.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 8:27 AM (1.243.xxx.9)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jwstreet&no=705634

  • 2.
    '26.4.3 8:36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일찍이 미국에서 변호사들을 쓰레기취급한 이유가 있죠
    이제 우리나라도 저런 쓰레기들이 판치는 세상이되었어요
    학폭쪽에도 더러운 변호사한명 있어요
    가해자편에서만 큰돈받고 변론해서 피해자 억울하게 만드는

  • 3. 협회 징계해야함
    '26.4.3 8:47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오백오십 합의금에 전부를 다 받아도 오백오십이에요.
    변호사가 꼴랑 그 돈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저렇게까지 한다고요? 아무리 변호사가 싸움을 붙이는 직업이지만 민사도 아니고 형사를 저런 식으로 끌고 가는 건 기가 막히네요.

  • 4. ...
    '26.4.3 8:49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오백오십 합의금에 전부를 다 받아도 오백오십이에요.
    변호사가 꼴랑 그 돈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저렇게까지 한다고요? 아무리 변호사가 싸움을 붙이는 직업이지만 민사도 아니고 형사를 저런 식으로 끌고 가는 건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학생 커피 3잔 형사고소 진행도 저 법무법인인지 봐야 합니다. 그 고소 취하했다고 하지만 어린 학생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550만원 받고 합의서도 안 써주고 고소라니요?

  • 5. ...
    '26.4.3 8:51 AM (223.38.xxx.54)

    고새 취하해도
    형사 사건이라하괭이 재사 받아야 한다네요.
    무혐의는 아니라.

  • 6. 법무법인 법리싸움
    '26.4.3 9:13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첫째,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법 제26조 (비밀유지의무)

    변호사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면 안 됨 상대방 진술서는 소송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에 해당 벌칙: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제317조 위반시)

    변호사법 제23조 (광고 제한)

    1. 수임 사건 내용을 이용한 광고 행위 제한 대한변호사협회 광고규정 위반 가능성
    2.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진술서에 포함된 개인정보(이름, 주소, 진술 내용 등)를 동의 없이 공개 벌칙: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3. 형법상 명예훼손 상대방 진술서 공개가 명예 훼손에 해당할 경우 공연성, 특정성, 명예훼손 사실 요건 충족 여부 확인 필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4. 민사 손해배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 (민법 제750조) 정신적 손해(위자료) 포함 핵심 쟁점



    실제 구제 절차 대한변호사협회 또는 지방변호사회에 징계 청구 → 가장 직접적인 제재 수단 (업무정지, 제명 등)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 경찰/검찰에 형사 고소 (변호사법, 개인정보보호법)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 청구

    둘째,

  • 7. 법무법인 위반확인
    '26.4.3 9:1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변호사법 제26조 (비밀유지의무)

    변호사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면 안 됨 상대방 진술서는 소송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에 해당 벌칙: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제317조 위반시)

    변호사법 제23조 (광고 제한)

    1. 수임 사건 내용을 이용한 광고 행위 제한 대한변호사협회 광고규정 위반 가능성
    2.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진술서에 포함된 개인정보(이름, 주소, 진술 내용 등)를 동의 없이 공개 벌칙: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3. 형법상 명예훼손 상대방 진술서 공개가 명예 훼손에 해당할 경우 공연성, 특정성, 명예훼손 사실 요건 충족 여부 확인 필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4. 민사 손해배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 (민법 제750조) 정신적 손해(위자료) 포함 핵심 쟁점

  • 8. 법무법인 위법확인
    '26.4.3 9:2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만약 변호사가 만이천원 커피 먹었다고 수험생을 형사고소 및 합의하는데 조력했다면 합의에 조력한 변호사의 처벌 가능성을 알아보겠습니다.

    1. 공갈죄 공범 (형법 제350조)

    단순히 고소·고발 의사를 표시하는 것만으로는 공갈의 수단이 되지 않으나, 그 표시가 정당한 권리행사의 범위를 벗어나 해악의 고지로서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일으키는 수단으로 사용된 경우에는 공갈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이러한 압박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면 공갈죄의 공범 혐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갈죄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2.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는 소속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더라도 


    만이천원 커피 먹었다고 수험생을 형사고소 및 합의하는데 조력한 변호사 처벌은?

    오전 9:12

    웹 검색됨

    웹 검색됨

    사건 전체적인 맥락이 파악됐습니다. 이 사건에서 변호사의 처벌 가능성을 법적으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청주 빽다방 알바생 사건 개요

    청주 소재 빽다방 가맹점에서 근무하던 고3 수험생 알바생 A씨가 1만 2,800원 상당의 음료 3잔을 마셨다는 이유로 점주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한 후, 550만 원의 합의금을 지급한 사건 E-focus입니다.

    당시 점주 측은 알바생에게 "너 이거 징역 갈 수도 있고, 대학도 못 가고 공무원도 안 된다"며 공포심을 조장하고, 친분 있는 형사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압박을 가했습니다. Artivenews 결국 알바생은 점주 측이 고용한 변호사가 개입한 상황에서 55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합의에 조력한 변호사의 처벌 가능성1. 공갈죄 공범 (형법 제350조)

    단순히 고소·고발 의사를 표시하는 것만으로는 공갈의 수단이 되지 않으나, 그 표시가 정당한 권리행사의 범위를 벗어나 해악의 고지로서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일으키는 수단으로 사용된 경우에는 공갈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Sugar 변호사가 이러한 압박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면 공갈죄의 공범 혐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갈죄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2.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는 소속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더라도 위법한 방법을 동원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변호사가 수험생이라는 취약한 지위를 이용해 법적 결과를 과장·왜곡하여 부당하게 합의를 유도했다면, 변호사법 제1조(사회정의 실현, 공공성) 및 변호사 윤리장전 위반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변호사 처벌의 현실적 가능성은 그가 합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단순히 의뢰인을 대리해 합의서를 작성하는 수준이라면 처벌이 어렵지만, 수험생의 약점을 활용한 협박성 발언에 적극 가담하거나 이를 주도했다면 공갈죄 공범 또는 변호사법·윤리 위반으로 형사처벌 및 징계가 가능합니다. 현재 검찰이 보완수사를 진행 중인 만큼,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변호사 관련 책임도 추가로 논의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9. 법무법인 위법성?
    '26.4.3 9:24 AM (124.5.xxx.227)

    만약 변호사가 만이천원 커피 먹었다고 수험생을 형사고소 및 합의하는데 조력했다면 합의에 조력한 변호사에 대한 처벌 가능성을 알아보겠습니다.

    1. 공갈죄 공범 (형법 제350조)

    단순히 고소·고발 의사를 표시하는 것만으로는 공갈의 수단이 되지 않으나, 그 표시가 정당한 권리행사의 범위를 벗어나 해악의 고지로서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일으키는 수단으로 사용된 경우에는 공갈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이러한 압박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면 공갈죄의 공범 혐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갈죄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2. 변호사법 위반

     변호사는 소속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더라도 위법한 방법을 동원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변호사가 교사가 되고 싶은 수험생이라는 취약한 지위를 이용해 법적 결과를 과장·왜곡하여 부당하게 합의를 유도했다면, 변호사법 제1조(사회정의 실현, 공공성) 및 변호사 윤리장전 위반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변호사 처벌의 현실적 가능성은 그가 합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단순히 의뢰인을 대리해 합의서를 작성하는 수준이라면 처벌이 어렵지만, 수험생의 약점을 활용해 합의에 적극 가담하거나 이를 주도했다면 공갈죄 공범 또는 변호사법·윤리 위반으로 형사처벌 및 징계가 가능합니다. 현재 검찰이 보완수사를 진행 중인 만큼,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변호사 관련 책임도 추가로 논의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10. 법무법인 위법성?
    '26.4.3 9:26 AM (124.5.xxx.227)

    법무법인에서 따로 블로그를 만들어서 의뢰인의 주장과 여러 서류를 개시한 점의 문제를 따져 보겠습니다.



    1. 변호사법 제26조 (비밀유지의무)
    변호사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면 안 됨 상대방 진술서는 소송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에 해당 벌칙: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제317조 위반시)

    2. 변호사법 제23조 (광고 제한)
    수임 사건 내용을 이용한 광고 행위 제한 대한변호사협회 광고규정 위반 가능성

    3.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진술서에 포함된 개인정보(이름, 주소, 진술 내용 등)를 동의 없이 공개 벌칙: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4. 형법상 명예훼손- 상대방 진술서 공개가 명예 훼손에 해당할 경우 공연성, 특정성, 명예훼손 사실 요건 충족 여부 확인 필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5. 민사 손해배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 (민법 제750조) 정신적 손해(위자료) 포함 핵심 쟁점

  • 11. 거기도
    '26.4.3 9:54 AM (118.235.xxx.61)

    혹시 집안사람일수도..

  • 12. 연락고고
    '26.4.3 10:02 AM (124.5.xxx.227)

    유튜브 로이어프렌즈 측은 영상 댓글을 통해 “혹시 이 사건 알바생 가족이나 지인 분들 연락주시면 무료 수임으로 사건 전 과정 조력해드리겠다”고 전했다.

  • 13. 변호사의 블로그
    '26.4.3 10:13 AM (39.7.xxx.79)

    사건을 위한 블로그를 개설한 변호사
    오백오십에 참 열심히 산다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lawyer_info5&tab=1

  • 14.
    '26.4.3 12:25 PM (61.98.xxx.185)

    도대체 점주가 얼마를 제시했길래? 하는 의문이
    드네요
    공부좀해서 변호사 되면 모하냐. 상황판단이 저리 안되는데
    혹시 가족? ㅋ. 가족이라도 정상이면 일키우지 말라고 말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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