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에서 산 스포츠브라, 더러운데 5000원 연락말고 버릴까요

반품과정도 스트레스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26-04-03 07:21:48

사용감 물어보니 깨끗하다고 해서 사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많이 더러워서  빨기도 싫네요

판매자한테 사진찍어서 보내보는게 나을까요

그냥 5000원 버리는게 나을까요?

 

IP : 39.117.xxx.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대싫어
    '26.4.3 7:29 AM (119.200.xxx.109)

    그냥 버리셔요
    제발 속옷같은것은 새것도
    좀 꺼려지는데
    사용한 그런류의 옷은
    찜찜해서절대 싫어요.

  • 2. ...
    '26.4.3 7:31 AM (116.32.xxx.73)

    다시는 그런 물건 못팔게 얘기하고 버리세요
    깨끗하다는 의미를 모르는게 아닐텐데 속인거죠

    사진보내고 버린다고 하세요

  • 3. ..
    '26.4.3 7:34 AM (211.206.xxx.191)

    일단 환불요청한다.
    말이 안 통하면 당근에 비매너 신고한다.

    나쁜 사람이네요.

  • 4. ...
    '26.4.3 7:38 AM (116.32.xxx.73)

    윗님 비매너 신고라는게 있군요

  • 5.
    '26.4.3 7:4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별걸 다 파네요
    우리 옆집도 맨날 팔던데

  • 6.
    '26.4.3 7:4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우리 옆집도 맨날 뭘 팔던데
    별걸 다 파네요
    무슨 기능성에 큰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만원대면 사는건데 더 주고 새거 사지
    남이 쓰던 더러운 속옷을 사나요
    원가 삼만원이라도 안사고 만원짜리 새거 살래요

  • 7.
    '26.4.3 7:52 AM (1.237.xxx.38)

    우리 옆집도 맨날 뭘 팔던데
    별걸 다 파네요
    무슨 기능성에 큰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만원대면 사는건데 더 주고 새거 사지
    남이 쓰던 더러운 속옷을 사나요
    사고파는 접속도 보통 귀찮은게 아니고
    원가 삼만원짜리라도 안사고 만원짜리 새거 살래요

  • 8.
    '26.4.3 8:20 AM (203.255.xxx.2)

    글쓴분은 나잇대가?
    무슨 속옷을 남입던거 사시나요?
    50년대 전쟁통도 아니고
    구질구질...제발 그러지 마세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똑같아요.

  • 9. ㅡㅡ
    '26.4.3 8:25 AM (121.166.xxx.43)

    오염부분 사진 올리고 반품하겠다하니
    조용해서
    당근 고객센터
    분쟁조정신청서 제출하겠다고 쓰니
    바로 답이 오더라구요.
    설명과 색이 다른 패딩(사실 오래되어 냄새), 안감 오염된 천가방 모두 반품했어요.
    처음엔 귀찮아서 그냥 버리려고 했었지만요.
    그런데 두 판매자가 입금되면 물건 받기도 전인데 글숨김, 글삭제했어요.
    패딩,가방은 거의 십년 넘은 물건들이네요.

  • 10. kk 11
    '26.4.3 8:27 AM (114.204.xxx.203)

    옷종류 새거 아니면 사지도 팔지도 않아요

  • 11. ????
    '26.4.3 8:33 AM (219.248.xxx.145)

    제발 속옷은 올리지도 사지도 맙시다. 남이 입던 것 찝찝하지도 않나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똑 같음

  • 12. ..
    '26.4.3 8:36 AM (210.178.xxx.60)

    스포츠브라가 얼마나 한다고 헌 속옷을 당근으로 사서 시간 맞춰 가지러가고 그래야해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새속옷도 당근으로는 안살거 같아요.

  • 13. 아니
    '26.4.3 8:46 AM (220.80.xxx.144)

    그런걸 왜 당근에서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걸

  • 14. 별걸
    '26.4.3 8:46 AM (119.202.xxx.168)

    다 사고 판다지만 입던 속옷을 구지 왜??

  • 15. //
    '26.4.3 9:28 AM (125.240.xxx.146)

    스포츠 브라라지만..브라인데. 그걸 당근으로 팔고 그리고 사고
    샀는데 더럽다고 하고 ..ㅜㅜ

    새 것 아니면 한번 입었다 하더라도 찝찝해서 못 사입을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를 사람 말을 믿고 사는 원글님도 이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94 [갤럽] 대통령 지지율 67%, 민주당 48%, 조국당 1%, .. 12 ... 10:37:44 889
1803493 정원오만 잡는데 같이 가신여자분 유능한 분이세요. 34 ㅇㅇ 10:35:52 2,097
1803492 가족이 제 명의를 도용했다면 1 봄꽃 10:29:08 1,012
1803491 주식은 요물 3 ... 10:26:53 1,372
1803490 서인영 유튜버 대박이네요 25 ... 10:25:43 5,826
1803489 니네들 뭐 하니? (feat. 정원오 논란에 대한 하헌기 글) 길벗1 10:23:37 434
1803488 마이너스 70%였던 종목 탈출! 7 드디어 10:23:36 2,024
1803487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토론회, 비전 대신 비방만 난무 3 DNA 10:21:04 327
1803486 지금 이 시간, 요양원에서 모닝커피 즐기시는 엄마 ㅎㅎ 15 분위기메이커.. 10:20:33 2,580
1803485 모순이란 소설에서 6 .. 10:16:57 878
1803484 에어컨 당근or친정 10 ?? 10:09:56 547
1803483 청주 장학관이 화장실에 몰카 설치했다 구속된 거 9 ㄲㄲ 10:09:53 1,201
1803482 마크롱 대통령 너무 매력적이에요 19 .... 10:08:51 2,405
1803481 스카프하면 나이들어보이나요? 31 ........ 10:03:25 2,217
1803480 리쥬란이 그리 아프오? 17 ... 10:03:02 1,559
1803479 주말에 서울에 원룸구하러올라가요 13 하아 10:02:03 790
1803478 중국인 무차별 ‘젓가락’ 폭행에 한국인 피해자 ‘실명 위기’ 12 짐캐리 10:01:09 1,220
1803477 요즘 루틴을 만들어가려고 하는데요 2 ttt 10:00:59 565
1803476 제주공항에서 애월 운전하기 어떤가요? 5 제주공항에서.. 09:59:57 548
1803475 프사에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 어떤가요 22 .. 09:57:46 1,320
1803474 스위스 미국 패트리엇 구매 취소 검토 9 ... 09:55:03 1,065
1803473 정원오의 2023년 멕시코 출장 논란 22 길벗1 09:54:46 1,350
1803472 이 요리 앱 좋아요 신박함 8 관련자 아님.. 09:53:23 1,429
1803471 외도 이혼이 나은 듯 4 뒤에 09:52:38 1,808
1803470 매일 아침 무첨가 땅콩쨈을 1티 스푼씩 먹었더니 18 에구 09:38:48 4,035